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얼굴도 잘모르는회사직원 시부모 장례식 회사직원 다 알리는게 일반적인 건가요?

쪼들려 조회수 : 2,903
작성일 : 2016-10-06 19:14:56

정말 몰라서 물어요

장례식장 갔단 사람이 김밥사갈까 전화왔길래 거기서 저녁 안먹었냐니 아는사람이 없어 혼자 먹기그래 그냥 나왔다네요.

현재 출산휴가중이라 회사는 몇달째 안나오는 상태의 여자직원의 시어머니가 돌아가셨다네요 안된일이지만 얼굴도 모른단 직원 시어머니상에  챙겨야 하는게 당연한 예의인 건지 전 부조금내고 밥도 못먹은 남편이 그래서 시어머니상에도 가는게맞아? 친한사이도 아닌데? 그랬던니 자긴 부조금 내고 혹시라도 보게됨 맘 편한게 좋아 이러네요. 나이가  나이니 만큼 갈수록 한달 부조금 비율이 후덜덜 해져서 물어봐요 T.T

 

IP : 132.3.xxx.7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0.6 7:18 PM (114.204.xxx.212)

    시부모상, 장인 장모상,,,,,회사측에 알리긴 하죠
    굳이 갈 필요까진 없고 조의금 조금 내면 되고요 안 친하면 안내요

  • 2. ㅇㅇ
    '16.10.6 7:20 PM (1.232.xxx.32)

    그직원이 알린게 아니고 회사에서 공고가 붙은거죠
    부모 시부모 빙부빙모 다 똑같아요
    남편분이 부조만 보내도되고 부조도 안해도 되는데
    굳이 문상 가신거 같네요
    직원들 같이 안가고 혼자 가신거 보니
    그냥 혼자라도 식사하고 오셔도 되는데

  • 3. ....
    '16.10.6 7:29 PM (211.110.xxx.51) - 삭제된댓글

    시부모, 빙부모, 부모 다 똑같이 알립니다
    부고 알린 상주와 관계 봐서
    직접 조문할지, 부조만 할지, 알고만있을지 알아서 판단하면 됩니다
    알리는건 상주가 할일이고, 판단은 조문객이.

  • 4. .....
    '16.10.6 8:51 PM (221.164.xxx.72)

    당연히 시부모, 처가부모 다 똑같이 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회사에서 시부모 처가부모 차별했으면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7418 큰 가전사고싶은 제 생각이 틀린거죠? 7 ….. 2016/10/18 1,439
607417 신해철씨 꿈 4 2016/10/18 1,610
607416 40대이상 분들 요즘 20-30대 엄마들 보면 어떤부분이 다르다.. 3 언니들 2016/10/18 2,449
607415 내일 엄마랑 명동데이트 해요~^^ 3 칼국수먹고 .. 2016/10/18 939
607414 . . . 16 보고싶다 2016/10/18 3,394
607413 '나 이거는 남 부럽지 않다' 하는 거 있으세요? 35 감사 2016/10/18 4,851
607412 과자회사 다녔던 경험 2 41 ryumin.. 2016/10/18 18,617
607411 미국이 진짜 북한 선제타격 하려나봅니다 10 한반도전쟁 2016/10/18 3,431
607410 한사이즈 큰 구두 신을 방법 없을까요? 4 신데렐라 2016/10/18 2,651
607409 아직 모기가 많나요 ? 저희 집만 그런가요 ? ㅠㅠ 9 ffd 2016/10/18 1,832
607408 25년전 예단비용 7 25년 2016/10/18 2,883
607407 중국이나 대만에서는 동거가 용인되는 문화인가요? 9 요즘 2016/10/18 2,660
607406 반경성치즈 먹는 법 좀 알려주세요. 4 다시 올림 2016/10/18 1,680
607405 미르재단,k스포츠재단 어떻게 밝혀진거에요? 2 .. 2016/10/18 1,768
607404 필요한 건 다 있다! 사봤자 짐만 된다! 1 ㅎㅎ 2016/10/18 2,017
607403 고2들 어떤가요 4 clean .. 2016/10/18 1,635
607402 빨간당이가 또 정권잡으면 이번엔 정유라뿐 아니겠죠? 4 최순실이는 2016/10/18 913
607401 몇일전 새로 담근 알타리 무 김치 너무 맛나네요 302호 2016/10/18 1,351
607400 과자회사 다녔다는 사람이예요... 57 ryumin.. 2016/10/18 29,088
607399 오늘 황우슬혜 때문에 웃겨 죽어요 ~~ 8 미쳐요 2016/10/18 4,674
607398 혹시여기에 37 khm123.. 2016/10/18 6,027
607397 수다) 전 파스텔톤 색감, 영국소녀 스타일 좋아하는 1인 입니다.. 7 개취 2016/10/18 1,768
607396 임플란트 독일제 .. 2016/10/18 1,662
607395 몸매 만들기에 적당한 운동 뭐가 있을까요? 1 ㅇㅇ 2016/10/18 1,327
607394 광고하는 퓨리정수기 쓰시는 분 계세요? 1 바꾸려고요 2016/10/17 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