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착한데 매사에 부정적인 친구..

ㅇㅇ 조회수 : 2,969
작성일 : 2016-10-06 18:48:29
착하긴 착한데요,, 매사에 부정적인 말을 달고 사는 친구 없으신가요?
저는 친구라기보단, 친구처럼 지내는 아는 동생인데요
너무 매사에 부정적이고 걱정을 달고 살아서
만나면 힘이 빠지고 부정적인 기운이 전염되는것 같은 느낌이에요
착하긴한데 그래서 점점 만나기 싫어지는 느낌..
중요한 일을 앞두고 있는데 만나자고 연락이 와서,, 나중에 만나자고 했어요
좀 미안하긴 한데 매번 일얘기를 해도 그게 되겠냐는둥, 그거 너무 별로라는둥..
부정적인 말만 해서 중요한 일 앞두고 기분이 거지같아질것 같아서요
밥 살일이 있어서 만나긴해야하는데.. 연락하기도 싫어지네요
82분들은 이런 친구 있으신가요?^ ^

IP : 119.149.xxx.17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10.6 6:51 PM (223.62.xxx.107) - 삭제된댓글

    친구는 아니고 울 엄마요
    입만 열었다하면 남 흉보고 부정적인 말만
    늘어놔요
    문제는 저도 닮아가는것 같아요

  • 2. ...
    '16.10.6 6:55 PM (175.223.xxx.206)

    그게 나쁜거예요..대놓고 나쁜짓 나쁜말 하는것만 나쁜게 아니라..

  • 3. ....
    '16.10.6 6:59 PM (223.62.xxx.40)

    친구가 자기만 깎아내리나요?
    아님 원글님도 같이 깎아내리거나 남들 흉도 잘보나요?

  • 4. 하나도
    '16.10.6 7:04 PM (175.223.xxx.27)

    안착한대요?

  • 5. 원글
    '16.10.6 7:09 PM (119.149.xxx.173)

    안착한가요?ㅋㅋ 남 욕도 많이 하고,, 제가 나이가 더많으니 대놓고 하진 못해도
    은근히 돌려까기?도 하는것 같구요, 그 친구랑 만나면 보통 부정적인 얘기만 하게 되는것 같아서
    점점 만나기가 싫어지네요..한번 도움받은 적이 있어서 고맙기도 한데, 참 어렵네요 ㅎㅎ
    답글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4081 병원서 딱히 갱년기라하지도 않던데 가슴열감.갱년기가 이런걸까요?.. 10 힘드네요 2016/10/06 3,805
604080 박지원..전두환 칭송 12.12 와 5.18은 영웅적 결단 7 쇼킹 2016/10/06 1,524
604079 [오영수 시] 노무현님을 그리는 노래 3 이렇게잘표현.. 2016/10/06 914
604078 보보경심 강하늘 멋지네요. 8 .... 2016/10/06 2,377
604077 안으로 말린 어깨를 펴고 싶은데 발레랑 플라잉 요가 중 뭐가 좋.. 5 ㄱㄱ 2016/10/06 4,424
604076 운전면허 저렴히 취득할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7 궁금 2016/10/06 1,297
604075 _을 미리 밝혀 둔다는 영어로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까요? 4 0000 2016/10/06 1,455
604074 세탁기가 오래되면 옷에서 좋은냄새가 안나나요? 1 .. 2016/10/06 1,102
604073 사춘기의 뇌 2 .... 2016/10/06 1,370
604072 스트레스 받은 나를 위한 쇼핑한다면 뭘사나요 24 2016/10/06 5,439
604071 사랑받는다는게 뭘까요? 7 2016/10/06 2,802
604070 서류와 컴퓨터용으로 다촛점 돋보기안경 어떨까요? 1 직장인 2016/10/06 1,424
604069 편가르고 자기 위주로 약속잡는 사람. 5 안녕히 2016/10/06 1,455
604068 제발 이번만은 요요가 오질 않길 12 302호 2016/10/06 2,955
604067 지난연휴에 고등딸과 ,,, 29 ,,,, 2016/10/06 4,509
604066 33살 친구 축의금 얼마해야할까요ㅠㅠ 35 Kyu 2016/10/06 12,512
604065 나훈아 21 khm123.. 2016/10/06 6,749
604064 꿈에서 남편과 헤어졌는데 4 ㅎㅎ 2016/10/06 1,500
604063 세상에서 제가 제일 부럽다는 남편 38 ........ 2016/10/06 8,846
604062 혼술남녀 왜이리 재밌나요. 7 wjd 2016/10/06 2,764
604061 왼쪽 아랫배가 아픈데요 5 2016/10/06 2,069
604060 질정 그냥 살짝만 걸쳐도 될까요 ㅠ 2 ㅇㅇ 2016/10/06 4,156
604059 이 노래 좋아하시는 분 계세요? -사랑해요: 고은희&이정.. 7 무스타파 2016/10/06 1,424
604058 북유럽과 서유럽 동유럽 사람들 많이 다른가요? 5 스웨덴 2016/10/06 3,137
604057 친정엄마가 진심 치매같아요... 3 진짜 2016/10/06 3,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