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군만 아님 강북 뉴타운 살고 싶네요..

ㅇㅇ 조회수 : 1,668
작성일 : 2016-10-06 15:38:47
아이가 둘이라 직장 거리랑 학교때문에 경기 남부쪽 살고 있는데요.. 아이 키우기는 참 좋은데 정말 학교 보내기나 학군만 아님 강북에 요즘 분양하는 새아파트 살고 싶네요..강남은 넘 비싸구요..

동대문 쇼핑센터나 광화문 가기 좋고.. 강북 중심지 드나들기 편한 곳.. 근데 그런 곳은 아이들 키우기가 아직 여기만 못해서 맘만 굴뚝입니다. 아마 학령기 끝날때까지 못갈듯요..

강북에 친정이 있는데 엄마께 이사할집 알아봐 드리다가 새아파트 알아보니 저도 문득 이사가고 싶어서 글 올려요.

엄마는 학군 상관없으니 아파트 선택이 넘 자유롭네요..
IP : 223.62.xxx.12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리
    '16.10.6 4:29 PM (59.22.xxx.140)

    사두세요.
    점점 학군이 필요 없는 사람들이 늘어나니 요즘 외곽 아파트 수요도 많아진다고 해요.
    실제로 저희도 외곽인데 공기가 월등히 좋고 집값도 저렴하고 물가도 싸서 중년들 이사 많이 온다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4736 궁금한이야기 y에 살해당한 아이 친모... 2 .... 2016/10/07 3,794
604735 10월 7일자 장도리 ㅋㅋㅋ.jpg 2 강추합니다 .. 2016/10/07 1,619
604734 집 매매하면 가족이 알 수 있나요? 5 2016/10/07 1,685
604733 판타스틱 보면서 1 얼굴만 예쁘.. 2016/10/07 1,265
604732 이은재 이아줌마 정체가 뭐지 9 밥먹다얹히겠.. 2016/10/07 3,925
604731 상대방을 이해할 수 없을 때?? 3 스무디 2016/10/07 1,059
604730 부산 그제 태풍에 떠내려가던 길냥이 살려주었던 분 8 부산고양이 2016/10/07 2,150
604729 처복이없는사람이 있겠지요? 7 에휴 2016/10/07 2,277
604728 분당 집값 어찌 될 것 같으세요? 32 aa 2016/10/07 12,359
604727 식사후에는 항상 피곤하고 졸려요 1 다요트 2016/10/07 2,010
604726 사주 잘 보는데 아시는 분 4 너무 힘드네.. 2016/10/07 5,244
604725 코스트코 안경원이요 2 써니베니 2016/10/07 1,326
604724 이삿짐센터를 어디서 구하는게 좋을까요? 3 단풍을 기다.. 2016/10/07 1,024
604723 백남기 후원 물품, 전국에 나눈다 1 ... 2016/10/07 664
604722 은행 앞에서 항상 장사하는 트럭 8 ? 2016/10/07 2,144
604721 세월호906일)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에게 돌아오시기를. . .!.. 6 bluebe.. 2016/10/07 325
604720 아기 밥 잘먹이는 법... 제발 부탁드려요 ㅠ(10개월) 13 티니 2016/10/07 2,266
604719 2년반만 더 살고 싶어요 105 표독이네 2016/10/07 26,003
604718 고추잎을 어떻게 하면 맛있게 할수있을까요? 2 가을비 2016/10/07 996
604717 군인도 용돈이 필요할까요? 9 알린 2016/10/07 2,214
604716 이은재 의원이 말하고 싶었던 것이 wps office ? 18 카레라이스 2016/10/07 3,724
604715 어릴때 몇살까지 기억나요? 아름다운 기억은요? 4 어릴때 2016/10/07 1,046
604714 강남병은 학원 밀집가 5 **** 2016/10/07 1,242
604713 이은재 ms 관련 빵터진 짤/ 3 엠팍펌 2016/10/07 3,501
604712 성장판이 닫혀가는 지금 제가 아이를 위해 무엇을 해주면 좋을까요.. 23 ㅇㅇ 2016/10/07 7,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