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까페거리 상가주택 주인세대 살아보신분??

궁금이 조회수 : 2,538
작성일 : 2016-10-06 12:06:18

집을 얻어 볼까 하는데요.

보통 유명한 까페거리들 있잖아요. 그런 상가주택 주인세대

전세 나온곳 들어갈까 하는데 어떤 장단점이 있을까요?

거리가 예쁘긴 한데.... 시끄럽거나 음식냄새 날까봐 좀 걱정이 되네요.

치안같은건 어떨지도 궁금하구요.

혹시 살아보신분 계신가요?

아니면 그런 투룸이나 쓰리룸 살아보신분 계시나요?

IP : 115.143.xxx.7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itto
    '16.10.6 12:11 PM (175.113.xxx.201)

    낮에는 확실히 소음이 좀 나요 그래도 밤이면 고요~~특별히 술집이 없다면, 크게 시끄럽거나 문제되지는 않아요 저는 오히려 낮동안에 사람인기척이 있는게 좋던데요. 게다가, 마음먹기 나름이지만, 카페에 저마다 예쁘게 오고 분위기 화기애애하게 있다가 가잖아요 그런 기운이 나쁘지 않더라구요. 주인세대 같은 곳은 요즘 왠만한 아파트 못지않게 잘 되어 나오거든요 실평수도 넓고.. 저는 긍정적으로 봐요.

  • 2. 고깃집이 있으면
    '16.10.6 12:24 PM (211.226.xxx.127)

    불편하더라고요.
    회식 많아서 시끄럽고요. 초저녁부터 고기 굽는 냄새, 연기 때문에 특히 문 열고 지내는 계절에 불편해요.

  • 3. 그런곳에
    '16.10.6 12:29 PM (121.165.xxx.114)

    까페만 하나 딱 있진않지요
    주변에 음식점들 있을테지요
    음식냄새 종일 이어지면 괴로워요

  • 4. 까페
    '16.10.6 12:30 PM (110.70.xxx.112) - 삭제된댓글

    까페가 차만 팔면 좋겠지만 음식물을 취급하다보니 중국집 고깃집 정돈 아니어도 벌레 많아요

  • 5. ㅇㅇ
    '16.10.6 12:39 PM (223.62.xxx.128)

    가장큰 장점은 전세가 아파트에 비해 싸다는 점이구요.
    단점은 엘베 없고 계단이용 쓰레기 버리기 불편 주차

  • 6.
    '16.10.6 2:01 PM (117.123.xxx.19)

    전세금은 좀 쌀거고...관리비는 비쌀거고요
    주변에 술집.편의점있다면 밤새 시끄러움...

  • 7. 쩜쩜
    '16.10.6 11:47 PM (112.170.xxx.201)

    음색냄새, 손님들 담배냄새, 술집의 소음
    커피점 같은 경우 커피볶는 냄새가 고기집 못지 않게 아주 지독합니다.
    옷집 정도면 괜찮을까요..

  • 8. 어유아유
    '19.7.4 5:01 PM (182.214.xxx.81)

    카페거리도 다 나름이;에요. 그 지역 특징을 파악해보시면 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4947 은행 앞에서 항상 장사하는 트럭 8 ? 2016/10/07 2,114
604946 세월호906일)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에게 돌아오시기를. . .!.. 6 bluebe.. 2016/10/07 305
604945 아기 밥 잘먹이는 법... 제발 부탁드려요 ㅠ(10개월) 13 티니 2016/10/07 2,238
604944 2년반만 더 살고 싶어요 105 표독이네 2016/10/07 25,976
604943 고추잎을 어떻게 하면 맛있게 할수있을까요? 2 가을비 2016/10/07 971
604942 군인도 용돈이 필요할까요? 9 알린 2016/10/07 2,190
604941 이은재 의원이 말하고 싶었던 것이 wps office ? 18 카레라이스 2016/10/07 3,701
604940 어릴때 몇살까지 기억나요? 아름다운 기억은요? 4 어릴때 2016/10/07 1,029
604939 강남병은 학원 밀집가 5 **** 2016/10/07 1,229
604938 이은재 ms 관련 빵터진 짤/ 3 엠팍펌 2016/10/07 3,473
604937 성장판이 닫혀가는 지금 제가 아이를 위해 무엇을 해주면 좋을까요.. 23 ㅇㅇ 2016/10/07 7,152
604936 여러 사람들이 모인 자리에서...기분나빴던경험.. 10 ㅇㅇ 2016/10/07 2,493
604935 화와 슬픔이 많은 사람 7 . . 2016/10/07 2,602
604934 인터넷 아저씨랑 수다떨다가 눈물 흘림.. 1 .... 2016/10/07 1,366
604933 연봉 2억 되고싶다~ 3 ㅇㅇ 2016/10/07 2,481
604932 삼십대 중반에 수능치려고 알아보니 만학도가 설곳이 없네요.. .. 7 ㅁㅁ 2016/10/07 4,364
604931 제 갈비뼈 왼쪽 안아파오면 뭐가 문제일까요? 1 궁금이 2016/10/07 802
604930 화신이 진짜 나쁜놈인데....멋짐 폭팔 1 dd 2016/10/07 1,197
604929 세상에 닮은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 8 ~.~ 2016/10/07 1,288
604928 베트남에서 인@ 판매에 대해 잘아시는분이요. 11 .... 2016/10/07 2,682
604927 조금만 걸어도 피곤이 오는데..혹시 저같은 분 계신가요? (20.. 1 ddd 2016/10/07 850
604926 집김밥...집김밥. . 7 .... 2016/10/07 3,292
604925 써모스 아기사자 2016/10/07 627
604924 식당 서빙이나 주방에서 일하는 분들 8 궁금 2016/10/07 2,702
604923 오늘의 코미디.. 4 ... 2016/10/07 1,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