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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이런증상

차니맘 조회수 : 1,564
작성일 : 2016-10-06 08:57:47

30대 후반 접어듭니다

 

더위를 많이 타는 편인데, 최근들어 좀 심해서요.

결혼 11년차인데, 결혼초반때도 아니.. 5~6년전만해도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요즘은 음식먹으면 땀이 주르륵.

탕종류나. 뜨거운건 .. 먹기가 겁날 정도로 땀이 나구요.

 

반면 저는 땀이 너무 없는편이고 추위를 잘타고.

요즘은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잖아요.

올 여름부터 특히 증상이 심해진듯한데.

여름에도 더워서 푹 잠을 못자고 꼭 새벽에 깨서 1시간정도 눈뜬상태였던거 같고.

요즘은.. 얘들이나 저나 새벽엔 쌀쌀하니. 이불 푹 덮고 자는데. 신랑은 덥다고 거실에 나갔다가. 1시간정도 숙면.

그러다 다시 안방와서 잡니다.

쭉 잠을 못자고. 새벽에 일어나면 몸이 땀에 젖어 있어서. 아침에 샤워를 할 정도.

 

한의원을 가야하는건지. 아님 신경외과~??

 

신랑한테. 몸에 무슨 이상있는거 아니냐 .. 했더니.. 땀샘이 나오는 신경이 어찌된건가.. 자기도 모르겠다고.

어디 병원으로 가야하는건지.

한약을 먹어야 하는건가요

IP : 124.58.xxx.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살은 안쪘나요?
    '16.10.6 9:07 AM (125.180.xxx.67) - 삭제된댓글

    나이먹를수록 살도찌고하면 더워요
    체질이 변하더라구요
    저도 뜨거운음식먹으면 땀 많이흘려요
    40대면
    특별히 어디아프거나 체력이 떨어지지않았으면 한약까지먹을필요는없고 운동을 하게하세요
    운동이 보약입니다

  • 2. ????
    '16.10.6 9:28 AM (223.62.xxx.223) - 삭제된댓글

    40대 중반 이후 나이면 갱년기 왔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한의원 가보세요.
    갑상선 항진증 있으면 땀이 많이 나요. 혈액검사 한 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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