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드라마 공항가는 길 이상윤 엄마가 돌아가시는지?

애니 조회수 : 3,288
작성일 : 2016-10-05 23:23:28

애니와 장희진 사이의 비밀에 낚여서 계속 시청중인데
상복 입은 장면 보니까 장희진 시어머니 돌아가시는 듯 

그리고 
예고에 결혼 전 가족관계증명서 나온 걸 보니까
본인-부모-3살 아래 여동생
이렇게 돼있네요

전남편과는 사실혼이었는지?
아님 애니가 친딸이 아니고 혹시 동생 딸?
암튼 점점 더 궁금해지네요

그리고 김하늘 남편이랑 최여진이랑 결혼 전 애인사이였는데
김하늘을 비롯해서 주변 사람들은 아무도 모르게 둘만 사귀다가
헤어진후에 결혼은 김하늘과 했나봐요?

그래서 최여진이 김하늘 남편을 그리 싫어했군요 ㅋㅋ


IP : 218.146.xxx.1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0.6 12:21 AM (116.126.xxx.4)

    시어머니가 죽기전 마지막으로 본 사람이 장희진이라네요. 장희진 연기 보면 다른 드라마가 자꾸 겹쳐서 생각나요 마녀보감을 봐서 그런가. 최여진이 싫어하는 척 하는 거 아닌가요 안 그렇다면 지금 만나고 있을리 없잖아요.

  • 2. ..
    '16.10.6 12:37 AM (223.62.xxx.48)

    전 자꾸 마을의 장희진이 맡았던 배역의 느낌과 너무 비숫래요.
    대사톤도 비슷하고. 그냥 그때 그 캐릭터가 그대로 나오는듯해요.

  • 3. 애니
    '16.10.6 12:45 AM (218.146.xxx.19) - 삭제된댓글

    예고 보면 '어르신이 마지막으로 본 사람이 그여자'라고 해요
    근데 평소에 장희진은 혜원씨라고 하지 그 여자라고는 안하거든요
    여기서 그여자는 김하늘이 아닐까 싶어요

  • 4. 애니
    '16.10.6 12:45 AM (218.146.xxx.19)

    예고 보면 '어르신이 마지막으로 본 사람이 그여자'라고 해요
    근데 평소에 장희진을 혜원씨라고 하지 그 여자라고는 안하거든요
    여기서 그여자는 김하늘이 아닐까 싶어요

  • 5. 애니
    '16.10.6 12:47 AM (218.146.xxx.19)

    애니를 마지막으로 본 사람도 김하늘
    이상윤 엄마를 마지막으로 본 사람도 김하늘
    그래서 더 운명처럼 생각하게 될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4971 서울 어린이대공원 근처 맛집 추천부탁드립니다. 5 == 2016/10/07 1,548
604970 얼굴과 목 콧속이 붉게 부풀어오르는데 왜그럴까요? 왜그럴까요... 2016/10/07 376
604969 다음주에 시간이 나는데요 1 딱하루 2016/10/07 403
604968 새로 산 노트북에 잡 것들이.... 5 컴맹 2016/10/07 2,244
604967 보험 두개 중 하나를 없애려고 하는데 좀 봐주세요. 7 .... 2016/10/07 800
604966 TV조선 참 답없네요,. 5 지금 2016/10/07 1,745
604965 자기야의 샘 해밍턴 장모... 7 …. 2016/10/07 6,386
604964 배변훈련... 3 ㅇㅇ 2016/10/07 736
604963 쌀밥만 먹지않고 빵도먹어야 한다네요. 12 영양 2016/10/07 6,055
604962 리스 문제. 8 ..... 2016/10/07 4,543
604961 궁금한 이야기 Y 포천 6살 입양여아 학대치사 어이없어 2016/10/07 2,593
604960 30대중반이상 미혼분들 옷 어떻게입으세요? 2 범버꿍 2016/10/07 1,571
604959 궁금한이야기 y에 살해당한 아이 친모... 2 .... 2016/10/07 3,771
604958 10월 7일자 장도리 ㅋㅋㅋ.jpg 2 강추합니다 .. 2016/10/07 1,599
604957 집 매매하면 가족이 알 수 있나요? 5 2016/10/07 1,662
604956 판타스틱 보면서 1 얼굴만 예쁘.. 2016/10/07 1,243
604955 이은재 이아줌마 정체가 뭐지 9 밥먹다얹히겠.. 2016/10/07 3,884
604954 상대방을 이해할 수 없을 때?? 3 스무디 2016/10/07 1,033
604953 부산 그제 태풍에 떠내려가던 길냥이 살려주었던 분 8 부산고양이 2016/10/07 2,123
604952 처복이없는사람이 있겠지요? 7 에휴 2016/10/07 2,250
604951 분당 집값 어찌 될 것 같으세요? 32 aa 2016/10/07 12,332
604950 식사후에는 항상 피곤하고 졸려요 1 다요트 2016/10/07 1,977
604949 사주 잘 보는데 아시는 분 4 너무 힘드네.. 2016/10/07 5,218
604948 코스트코 안경원이요 2 써니베니 2016/10/07 1,298
604947 이삿짐센터를 어디서 구하는게 좋을까요? 3 단풍을 기다.. 2016/10/07 9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