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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태풍 부재: 고양이 구출작전

홍수 조회수 : 1,629
작성일 : 2016-10-05 22:56:06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page=1&divpage=921&sear...

밥솥도 떠가고, 차도 떠가고, 고양이도 떠가네요.

생명봉에 필사적으로 매달린 신통한 고양이입니다.

IP : 122.128.xxx.5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10.5 11:00 PM (116.122.xxx.109)

    아이구
    이쁜것 오래 건강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 2. 다행이네요
    '16.10.5 11:02 PM (125.180.xxx.52)

    야옹이 떠내려가는데 긴장해서 다리에 힘 잔뜩주고있던데 구조되어서 다행이네요

  • 3. 천운이군요
    '16.10.5 11:41 PM (211.187.xxx.21)

    구해준 분들 감사해요.

  • 4. 진짜
    '16.10.5 11:47 PM (59.15.xxx.165)

    최근 몽둥이 들고 개를 때려잡아서 개고기 나눠 가진 어디랑
    비교 되네요.
    cctv에 그개를 둘러싼 남자들 하면 개의 마지막 표정이ㅜㅜ
    Cctv에 살아있는 개의 마지막이 공개 됐는데도 끝까지 죽은개
    잡았다고 발뺌은

  • 5. 개주인을 생각해서라도
    '16.10.5 11:51 PM (59.15.xxx.165)

    미안하다고 사과하면 되잖아요. 우리나라 법이 개하나 잡아죽었다고 벌금도 얼마 안나올텐데 cctv까지 있는데 끝까지 죽은
    개 잡은거라고 발 뺌 하는 모습이 진짜

  • 6. ...
    '16.10.5 11:53 PM (118.37.xxx.52)

    고양이도 살려준다는걸 알고 꼭 매달리네요ㅠㅠ다행이예요ㅠㅠ

  • 7. 개주인
    '16.10.6 12:17 AM (117.111.xxx.253) - 삭제된댓글

    마음 살필수있는 사람들이 그런짓 했겠어요?
    천지에 흔해 빠진것이 고기인데...
    못먹어 환장한 세상도 아니고 미친 인간들이죠.

    그리고 이런 일에도 어디 어디하며 비교하는 사람들도 꼭 있고요.
    비교하자면 끝없죠?

  • 8. ㅡㅡ
    '16.10.6 12:19 AM (112.150.xxx.194)

    아이고. 저 뒷발가락 힘준거봐요. 좋은분들이네요~

  • 9. ..
    '16.10.6 3:39 PM (121.65.xxx.69)

    고양이가 영특하네요..자기 구해주려는걸 알고 봉을 꽉 움켜잡은게 참 기특해요..
    앞으로 잘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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