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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2000 만원짜리 자랑하지말고 그돈으로 불우이웃 돕고살면 박수라도받을텐데.. 저런사람극혐..

yellow taxi 조회수 : 3,721
작성일 : 2016-10-05 15:42:28

신발 2000 만원짜리 자랑하지말고 그 돈으로 불우이웃 돕고 살면 박수라도 받을텐데.. 저런 사람 극혐.. 니 돈쓰는걸 왜 방송까지 나와서 자랑하는거임? 참 이해불가네 저 여자..

솔직히 나이 육십...열심히 살아서 부를 축적했겠지만......갠적인 견해로...그리 훌륭해보이고 부러워보이는 삶은 아니더이다/

이런 dog쓰레기 프로그램은 진작부터 없어져야했다 ㅋㅋ그리고 이프로 보는 시간 썩어나는 것들 많나보다?..


'택시' 이혜경, "내가 신는 신발만 800켤레..2000만원짜리 부츠도....///돈 자랑질도 정도껏...어려운 이웃에 기부라도 했으면.

이혜경이 자신의 패션 아이템을 공개했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이하 택시)‘에서는 ’우먼크러쉬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강주은과 이혜경이 출연했다.

이혜경은 강주은의 20년 지기 친구로 2011년부터 글로벌 명품 브랜드 콜롬보의 코리아 운영총괄 사장으로 재직하다 최근 자신의 브랜드를 론칭했다.

이날 이영자는 “가장 귀하고 유니크한 신발을 천개가 넘게 갖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하자, 이혜경은 “아니다. 800개다. 파는 게 아니고 내가 신는 게 그 정도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혜경은 자신의 집 구석구석에 있는 신발을 직접 보여주며 소개했다. 특히 2000여만 원을 호가하는 구두도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택시출연 이혜경과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

금수저 발언과 구두 1000켤레 등 불편했던 돈자랑질 방송

최근에는 보지 못하고 오랜만에 봤는데 비난할까지는 없지만 보기에는 씁쓸했던 방송이 아닐까 생각한다...뭐 돈많은게 잘못도 아니고 자신의 능력으로 성공을 이룬 이혜경이기에 할 말은 없다지만 살아가기 힘든 요즘 굳이 택시는 이런 방송을 해야하나 하는 아쉬움이 들었다...

비난할지만 그래도 금수저 발언은 정말 최악이였다고 생각한다. 이혜경은 워낙 돈을 쓰니 딸이 우리집 금수저라는 질문에 금수저가 맞다며 부유해서 막 쓰는게 아니라 벌면 쓰자는 주의라며 자신의 입장을 말했는데....


왜 굳이 방송에 나와서 저런 금수저 발언을 해야하는가 이해할 수 가 없다. 가뜩이나 그놈의 수저발언들도 듣기 싫어 죽겠는데 이제는 대놓고 금수저라니....뭐 자신이 벌어서 쓴다는데 비난할건 없다만 1000켤레가 넘는 구두를 보여주고 휘황찬란한 집과 


호화로운 생활을 방송에서 보여주며 금수저가 맞다고 말하는 이혜경의 모습은 뭔가 씁쓸하면서도 그저 시청률을 올리기 위한 돈자랑으로 밖에 보이지 않아 안타까웠다.


IP : 125.129.xxx.18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 사람 있어요
    '16.10.5 3:44 PM (58.237.xxx.237) - 삭제된댓글

    애들이 어른에 비해서 사실 그대로 말하다보니
    직접 당사자한테 묻기 그런것들
    애한테 묻더군요

    동네 한 엄마
    저희 애 붙잡고
    아빠 어떤 사업하셔? 하면서
    애가 외국 자주 가요 이렇게 두리뭉실 하게 말하니
    어떤 나라?
    하면서 얼마나 디테일하게 묻는지...

    안그래도 이 사람의 인성이 안 좋다 싶어
    거리 두고 있었는데
    사람이 너무 음흉하다 싶더군요

  • 2. 그여자나오고부터
    '16.10.5 3:49 PM (211.199.xxx.199)

    채널 돌렸어요
    강주은이 어떤사람인지 몰라도 어울리는 사람을 보면
    그사람을 안다던데 강주은까지 좋게 안보이더군요

  • 3. 자신의
    '16.10.5 3:53 PM (110.10.xxx.30)

    그여자의 브랜드 이름을 알수있을까요?
    제 돈으로 저여자의 비싼신발값을 대는건 안하고 싶어서요

  • 4. 궁금
    '16.10.5 3:53 P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근데 콜롬보가 진짜 명품이긴 해요?
    우리나라 사람들만 명품이라고 사는 것 같던데요??

  • 5. ㅎㅎ
    '16.10.5 4:00 PM (118.33.xxx.9)

    우리나라 패션 쪽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럭셔리에 대한 집착이 심한 것 같아요. 외국 디자이너들은 오히려 과거 물건들을 모으고 수집하고 분석하던데...여기서는 별거 아닌 브랜드로 취급받는 미국 디자이너도 개인 컬렉션이 엄청 나더라구요. 옛날 빈티지 드레스 패턴부터 악세사리들 사치품 자랑이 아니고 진짜 옷을 좋아하고 연구를 많이 하는 사람이더라구요. 옷도 많이 입어보고 소유도 해봐야 안다지만 저런 건 그냥 수집벽이죠. 과시용으로 산것도 있을테고...

  • 6. ...
    '16.10.5 4:04 PM (118.33.xxx.9)

    예전에는 아마 모피 수입하는 회사 운영했을거에요. 되게 부자는 맞아요.

  • 7. 자기 홍보용으로
    '16.10.5 4:38 PM (49.1.xxx.123)

    일부러 방송에서 그런 얘기를 흘리고 다닐 겁니다.
    남의 돈을 모아야 일이 되는 부류의 사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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