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동산과 경기는 아무런 상관관계가 없어요

... 조회수 : 3,854
작성일 : 2016-10-05 12:03:58

2008년에 나라가 거덜났을때 자산가들이 10채씩 사들였어요

아이러니하게도 서로 집팔려고 난리났을때 정말 매집하다시피 사들이더군요

그리고나서 전월세돌리고..

그러다가 집값 오를기미 보이면 올려서 내다팔고

항상 이런사이클

일반서민들이 집을 못살때 시중 유동자금이 쓸어버립니다

지금은 개미들이 집을 사는 시기고

자산가들은 파는 시기

그리고 빌딩매입하고 있어요

50억이하 빌딩 씨가 말랐어요

그러다가 또 집값 떨어져서 대출부담에 동동거리면

또 매집하고

우리나라 실업률,인구절벽,경기 단 0%도 관계없어요

그래서 부자들은 계속 부자됩니다.

IP : 125.240.xxx.132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
    '16.10.5 12:08 PM (14.50.xxx.88)

    22 돈이 돈을 부르는 부예요
    억울하죠ㅠㅠ

  • 2. 지난주
    '16.10.5 12:09 PM (182.209.xxx.107) - 삭제된댓글

    뉴스에는 서울 미니 빌딩들 안팔려서 완전 똥값으로
    매매된다는 기사 봤는데요?
    지금 도심 빌딩들도 공실이 많다는데요.
    경기가 안좋으니 이런 현상있는 거 아닌가요?

  • 3. 그래서
    '16.10.5 12:10 PM (125.240.xxx.132)

    대출부담 감당할수 있으면 사놓으면 계속 오를 수 밖에 없는 구조에요

    집값 하락하면 자산가들이 사고 그러다가 집값 상승하면 자산가들이 팔고 개미들이 대출이자 감당 못해서 또 던지면 자산가들이 사고..

    왼손 오른손에 왔다갔다 하는 게임..

  • 4. 뉴스
    '16.10.5 12:12 PM (125.240.xxx.132)

    뉴스는요 딱 그 반대에요.
    집값이 다 오르고 나서 집값 상승했다~~~
    집값이 다 떨어지고 나서 집값 폭락했다~~~
    언제나 결과론적인 사실만 나열..
    지금 빌딩매물 없어요.
    뉴스보고 자산불리려는 사람이 제일 멍청한 사람
    항상 뉴스는 후행지표에요.

  • 5.
    '16.10.5 12:13 PM (122.36.xxx.29)

    임대 현수막 붙은 빌딩 많던데 ㅎㅎ

  • 6. 인터넷기사
    '16.10.5 12:15 PM (182.209.xxx.107) - 삭제된댓글

    구체적인 빌딩 이름들 가격까지 나왔는데
    기자가 소설 쓴거군요.

  • 7. 뉴스엔
    '16.10.5 12:18 PM (182.228.xxx.108)

    부똥산 오른대요
    전세난도 심하고 후행지표라면 어찌 해석해야 하나

  • 8. ..
    '16.10.5 12:18 PM (223.38.xxx.151)

    저는 자산가 축엔 못들지만
    3년전부터 소형평수 사고 있어요. 그때만해도
    비관론이 팽배했고.. 집 사면 미친× 소리...
    직장인인데 저도 몰랐는데 대출 한도가 꽤 나오더라구요.
    소형 사서 전세 주고 또 사서 전세 주고 계속 반복..
    하다보니 3년이 지났고 올 여름 딱 되니 분위기가
    이상하더라구요 매도자들이 물건을 싹 거둬들임...
    그러더니 집값 폭등했다고 언론에서 때리더라구요
    언론은 늦고 실수요자들은 한발 더 늦어요.

  • 9. 앞으로
    '16.10.5 12:20 PM (125.240.xxx.132)

    오르는곳은 천정부지
    내리는곳은 계속하락
    양극화 될겁니다.
    돈이 똑똑한 곳에는 계속몰리고
    아닌곳은 쳐다도 안보고
    최소한 서울역세권에 사놓으면
    손해보지는 않아요
    계속 꾸역꾸역 오르기만 합니다 내리는가 싶으면 그 내린분까지 포함해서 또오르고..

  • 10. 그러면
    '16.10.5 12:21 PM (182.209.xxx.107) - 삭제된댓글

    서울 역세권만 사야되나요?
    경기도 역세권 위치 좋은 곳은 별로에요?

  • 11. 언론을 멀리해야
    '16.10.5 12:22 PM (125.240.xxx.132)

    언론을 멀리하고
    이상한 사이비 전문가들 소리만 멀리하면
    돈법니다.
    특히 비관론 하는 사람들 멀리하세요
    다 책장사 세미나장사 언론출연료도 먹고사는 앵벌이일뿐..

    강남미용실 아줌마들 이야기가 제일 정확합니다.

    노벨경제학자도 못따라갈 정도의 예지력..

  • 12. 추석때
    '16.10.5 12:25 PM (182.209.xxx.107) - 삭제된댓글

    강남 사는 고모하고 작은엄마 두분이
    한결같이 지금은 사지마라던데요.
    누가 알겠냐마는.

  • 13. ..
    '16.10.5 12:26 PM (69.10.xxx.28) - 삭제된댓글

    다수가 하는 거에 반대로 하라는 부동산부자 친구의 말도 전 와닿더라구요.

    다수가 말하는건 오히려 오답일 가능성이 높다고. 자본주의 사회에서 다수가 부자가 된다는 전제가 말이 안되니까
    다수가 하는대로 행동하면 부자는 절대 못된다고/

  • 14. 기사읽는법
    '16.10.5 12:30 PM (175.118.xxx.94) - 삭제된댓글

    기자들은 기사에전혀책임지지않아요
    클릭수높이는기사
    사람들입맛에맞는기사를 쓸뿐이죠
    기사는 항상 걸러읽어야돼고
    반대어를 검색해서 같이읽어야돼요
    부동산하락을 읽었으면
    부동산상승도 검색해서 같이읽으세요

  • 15. 태풍이 와도 부동산 띄우기 글은 올라오는구나
    '16.10.5 12:38 PM (59.22.xxx.140)

    열심히 하세요

  • 16. 원글에 적으신
    '16.10.5 12:44 PM (203.244.xxx.22)

    원글은 맞는 말이긴 한데요
    그만큼 자산가 아닌 일반 소시민들은 다 망하는거죠.
    그 팩트의 이면을 봐야죠. 그 피빨아서 부자들이 계속 부를 축적하는겁니다.
    황새따라하다가 가랑이 찢어지는 법이죠.
    판단은 개인이.

  • 17. 갭투자는범죄
    '16.10.5 12:52 PM (110.15.xxx.98)

    어떤 식이든 꼭 댓가를 치르길 바랍니다.
    갭투자는 정말 범죄에요

  • 18. ..
    '16.10.5 12:56 PM (116.40.xxx.46)

    대중과 같이 하면 대중에서 벗어날 수 없죠..
    저평가된 곳을 사야죠. 그걸 발굴하는 건 개인의 몫..
    갭투자 범죄라고 하시는 분은 그럼 집 판사람들하고 부동산
    들은 뭐 공범인가요?
    나중에 자식들한테 엄마는 그때 집 안사고 뭐했어?
    라는 원망 안 들으려면 지금이라도 부동산 관심 가지세요.
    서울 및 수도권 교통 좋은(정확히는 서울 출퇴근이 편리한)
    곳은 차별화 될 거에요...

  • 19. 그러니깐요
    '16.10.5 12:57 PM (58.87.xxx.201)

    경기가 안좋고 당장에 회사 구조조정이네 말이 많은데 집값은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고 대출까지 해가면서 집을 사가고 있다는 소문만 팽배하다... 투기를 부추기는게 아니냐, 이렇게 너도나도 대출받아 집사면 나중에 어쩌려고 그러냐.. 하는 글 보면 한숨만 나와요,

    아니 ㅋㅋㅋㅋㅋ 당장에 시중금리가 이자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닌데 그 시장의 많은 유동성자금들이 부동산과 같은 비교적 안전자산에 몰리지 어디로 가겠어요, 그러다 부동산 좀 꺼지면 국채나 주식쪽으로 가면서 원화 강세 추세로 갈꺼고...

    참 갑갑스러운게 82에 자기 학벌 자랑하는 글 들 보면 공부도 잘하고 현명하신 분들 많은데 왜 그리 미시적인것에 골몰하고 사사로운것에 음모론을 꾸미시는지 모르겠어요..

  • 20. ...
    '16.10.5 1:00 PM (69.10.xxx.28) - 삭제된댓글

    근데 원래 학벌하고 부동산투자는 상극같더군요 제 주위만봐도..

  • 21. ..
    '16.10.5 1:06 PM (116.40.xxx.46)

    학벌하고 부동산 투자는 상관없어요
    오히려 공부만 해서 세상물정 모르고요
    투자를 죄악시해요. 천박하다고 생각한다고 해야 하나?
    비관론만 좋아하고 집값이 떨어져야 하는 경기침체 금리 상승 미국발 악재 이런 거창한 이유를 갖다붙여가며(실제로는 깊이 들어가면 상관관계도 잘 모르고 언론에서 들은 거 주워섬기는 수준) 집 안사고 버티다 회사 짤림;,
    제 주위에 대기업 직장인들 딱 이래요. 40대까지는 그냥 저냥 버티다가 구조조정이 다가오면 그때야 정신 차리지만 있는 건 전세대출 낀 전셋집에 애들은 한창 커가고..;;

  • 22. ㅎㅎ
    '16.10.5 2:31 PM (1.233.xxx.168)

    새로운 경제이론인가요?

  • 23. ㅡㅡ
    '16.10.5 2:45 PM (39.118.xxx.70) - 삭제된댓글

    이분 똑똑하시네.. ㅋㅋ
    멍청이들만 집값 떨이지네 ..어쩌네하지
    돈버는 부자옆에서 한번 지켜보세요
    개구리들 천지야ㅡㅡ어우

  • 24. 어휴
    '16.10.5 2:48 PM (175.223.xxx.234)

    아지ㅣ도부동산이 폭등할거라고 믿고있다니
    개구리어쩌고 ㅋㅋ
    뛰는개구리위에 나는참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4746 고민상담ㅡ홧병ㅡ억울했던 기억들 삭히는 방법좀 4 ... 2016/10/07 1,294
604745 시금치 이파리가 너무 너덜너덜해요 요즘 2016/10/07 430
604744 아침에 몸이 두드려 맞은거 같아요 10 10월 2016/10/07 2,633
604743 불교를 종교로 가지고 싶어요. 절에 가서 어떻게 해야하나요? 13 82쿡스 2016/10/07 4,876
604742 외국의 빈티지한 물건들 구입해보고 싶은데~ 1 앤틱과빈티지.. 2016/10/07 516
604741 9살이면 아직 어린거죠?? 9 .. 2016/10/07 1,495
604740 4개월 동안 20킬로 빼는 게 목표인데, 일단 1개월만에 5킬로.. 8 ........ 2016/10/07 2,431
604739 마트 갔다가 앞선 여자분 머리 기름 냄새에 깜놀했네요 18 ㅇㅇ 2016/10/07 9,352
604738 필러하고 미칠 것만 같아요 ㅠㅠ 29 ... 2016/10/07 33,786
604737 맞벌이에 임하는 남편의 심리 14 조언해주세요.. 2016/10/07 3,568
604736 안전한 주방세제? 모쓰세요? 9 hi 2016/10/07 2,378
604735 어제 아이친구놀러와 밥차려줬는데 11 ㅎㅎ 2016/10/07 5,516
604734 샷추가하면 카페인을 더 많이 먹는 셈이 되는건가요? 1 샷추가 2016/10/07 1,467
604733 가슴 아래쪽 검버섯 같은거...아시는 분? 8 .... 2016/10/07 6,591
604732 1년에 새옷 몇벌 해입나요? 2 ... 2016/10/07 1,075
604731 출산 전 이사시기 고민입니다.(무플절망) 7 ㅇㅇ 2016/10/07 603
604730 핫팩 만들려는데 차조로 해도 될까요? 4 ... 2016/10/07 495
604729 로봇청소기 2 들들맘 2016/10/07 881
604728 어젯밤부터 엄청 바람이 강하게 부는데 3 ,, 2016/10/07 818
604727 놀이동산 혼자가도 되나요? 놀이동산 어디가 좋을까요? 5 ........ 2016/10/07 1,001
604726 좁은 집 식탁과 소파 둘중 하나 포기한다면 선택은? 25 아줌마 2016/10/07 5,225
604725 코스트코 다운 써보신분 계실까요? 4 .. 2016/10/07 1,522
604724 국거리 고기 뭐 쓰셔요? 10 국끓이기 2016/10/07 1,600
604723 조정석에 빠져버렸네요 16 아훙 2016/10/07 3,616
604722 안방에 벽지 대신 페인트 어떨까요? 14 곰팡이안녕 2016/10/07 2,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