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탐많다고 양딸 학대해 죽인 양모 사진
1. ...
'16.10.5 11:26 AM (115.137.xxx.109)지는 저렇게 뒤룩뒤룩 살쪘으면서 6살짜리가 먹어야 얼마나 먹는다고 참....
애기야 편히 잠들거라......2. 세상에
'16.10.5 11:27 AM (118.223.xxx.120)악마가 따로 없네요. 악마가
3. ...
'16.10.5 11:30 AM (221.151.xxx.79)얼핏 뉴스에서 들으니 같은 동네 살던 부부가 이혼해서 그 아이를 입양한거라던데...뭐 입양 조건이 까다롭고 어려워 힘들다더니 그것도 아닌것 같고 지 자식을 입양보낸 친부모라는 것들도 같이 집어 처넣어야죠.
4. 어머나
'16.10.5 11:31 AM (69.10.xxx.28) - 삭제된댓글거의 미국에서나 볼법한 비만 체형의 여성이군요.
5. 노답
'16.10.5 11:32 AM (39.118.xxx.16)첨에 임신인줄 자세히보니
살이 쳐져 있는거네요
에휴 ㅠㅠ 노답6. 헐
'16.10.5 11:37 AM (110.10.xxx.30)6살 아이 식탐을 말할 처지가 아닌것 같은데요
게다가
어린아이들 식탐은 결핍에서 오는게 대부분 아니던가요?7. ,,,
'16.10.5 11:47 AM (223.62.xxx.198)미친년 ,,,,,식탐? 지랄하고 있네,,,,니 몸뚱아리를 좀 봐라,,,,돼지같은년아,,,,,,,
8. ㅡㅡㅡ
'16.10.5 11:47 AM (183.99.xxx.190)그 어린 애가 먹으면 얼마나 먹는다고.ㅠ
굵기다 주니 먹었겠지.
악마라 부르기도 아깝다.9. 19살짜리는
'16.10.5 11:51 AM (173.73.xxx.175) - 삭제된댓글또 뭔가요?
10. 진짜 빙신년이네요
'16.10.5 12:01 PM (121.187.xxx.84) - 삭제된댓글돼지라는 표현도 아까울 지경 ~~~ 저게 사람의 몸뚱아리?? 저 빙신년 흘러내리는 저게 저년의 화가 아니겠어요?
저런 년에게 애를 준 그 부모년넘들이 더 빙신들이고 함께 구속해라~~11. ...
'16.10.5 12:09 PM (58.230.xxx.110)주머니에 뭘 넣었나했더니
다 살이네요...
괴물같은 것들...
차라리 파양을 하지...12. ㅜㅜ
'16.10.5 12:22 PM (211.244.xxx.156)식탐 얘긴 핑계겠지요 하늘나라 간 아이 너무 불쌍하네요
13. 헐..
'16.10.5 12:26 PM (59.0.xxx.125)사진 앞 부분 뭔가 이상해서
한참 봤는데
살이에요???
완전 나쁜 ㄴ이네요.14. 역겨워요
'16.10.5 12:31 PM (223.33.xxx.113)심하다. 서른살에 애도 안 낳은 게 저렇게 돼지인 건가요?
저 늘어진 살 역겨울 정도네요.
평소에 열등감이 심해서 더더욱 애한테 화풀이한 듯.15. ㅇㅇㅇ
'16.10.5 12:56 PM (180.92.xxx.185) - 삭제된댓글코끼리 저리가라네요.
식탐은 ...지년이 다쳐묵게 생겼구만.
6살짜리한테 뒤집어씌웠네.
뭘쳐먹고살았길래 저런 괴물이됐을까..16. ..
'16.10.5 1:11 PM (112.222.xxx.60) - 삭제된댓글어떻게 아이시신을 불에 태울 생각을 할까요?
바퀴벌레만도 못한 XX들 테이프에 묶여서 17시간이라 정말 끔찍하네요
학대가 한번도 아니었을거고 정말 아이의 명복을 빕니다17. 보기드문
'16.10.5 1:22 PM (218.52.xxx.86)비만이네요.
18. ㅇㅇ
'16.10.5 1:25 PM (49.142.xxx.181)식탐 소리 하는 입이 부끄럽지 않나
19. 그런데
'16.10.5 2:02 PM (58.140.xxx.232)저년이 천하의 나쁜년은 맞는데 너무 체형갖고 그러면 그것도 하나의 편견 아닌가요. 빼빼 말랐다고 죄가 약해지는건 아닌데, 물론 딸애 죽음을 식탐핑계 대면서 정작 자기는 저리 뚱뚱하니까 비난하는건 알겠지만 좀 그래요.
20. ..
'16.10.5 2:18 PM (58.233.xxx.178) - 삭제된댓글인간도 아니네요. 악마같은 년
살도 돼지마냥 쪄가지고 그런 짓을..21. 저년 몸뚱아리가
'16.10.5 2:28 PM (121.187.xxx.84) - 삭제된댓글한몫 했어요~ 저 몸뚱아리 컴플렉스가 얼마나 심했겠냐구요? 그 화를 약한 아이게게 다 쏟아 붇고 웃으며 얼마나 지자신을 달랬겠나요?
저년 온통 생각이 먹는 것 외엔 없어 꼭 핑계랍시고 애한테 식탐 소리나 갈기고 있고? 천하에 썩을 년~22. 세상에나
'16.10.5 2:54 PM (106.254.xxx.19) - 삭제된댓글누가보면 아이를 뱃속에 잡아 먹은건줄 알겠어요
23. ...
'16.10.5 9:12 PM (223.62.xxx.62)칠곡 계모가 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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