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밥도둑 ㅜㅜ

명란 조회수 : 1,580
작성일 : 2016-10-05 10:43:22
전 지금까지 자게에서 밥도둑 보면 전 맛있는 김치찌개나 짭짤한 된장찌개만 떠올렸어요.
근데 며칠째 제가 명란젓을 만나고 난 뒤 계속 밥 만 먹어요
평소에는 그냥 청양고추와 참기름만 넣고 무쳤는데 어디 블로그에서 보니 간 마늘이 들어가길래 마늘 좀 넉넉히 넣고 참기름 청양고추가루,청양 고추슬라이스 넣어서 무쳤는데 마늘 향과 참기름향이 솔솔 올라오면서 너무 맛있는 거예요ㅜㅜㅜㅜ
지금도 금방 한 밥에 명란젓만 올려서 두공기 째 먹고 있어요
재구매 안해야겠죠?ㅜㅜ
IP : 116.127.xxx.19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ㅜㅜ
    '16.10.5 10:45 AM (116.127.xxx.196)

    여기다 뜨거운 식당용 계란찜까지 곁들이면..하......

  • 2. 파도 송송
    '16.10.5 10:48 AM (119.18.xxx.166)

    썰어 넣으면 더 죽음 . 일본 사람 밥도둑 1위가 명란젓이라네요.

  • 3. 아침에
    '16.10.5 10:51 AM (222.109.xxx.209)

    명란젓 먹었는데... 배고프네요

  • 4.
    '16.10.5 10:53 AM (49.167.xxx.246)

    어디서 구매하셨어요?
    저도 먹고싶어요

  • 5. 그렁그렁
    '16.10.5 11:14 AM (14.33.xxx.95)

    읽으면서 입속에 침이 그렁그렁 고이네요.

  • 6. 그만구매
    '16.10.5 11:53 AM (110.10.xxx.30)

    ㅎㅎㅎ
    그만 사세요
    살찌고 혈압높아지고
    밥도둑은 피하세요
    먹고 불안에 떨지 않아도 되는 체질이면
    계속 구매하시구요

  • 7. ㅜㅜ
    '16.10.5 12:25 PM (116.127.xxx.196)

    그만 구매할께요 ㅜㅜ
    자꾸자꾸 먹고 싶네요 ㅜㅜ
    참 고추가 모자라는감이 있어 파도 잘게 썰어넣었어요
    구매는 네이버에서 검색해서 리뷰 가장 많은곳으로 했는데 성공했고 같이구매한 청국장은 망했어요 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4923 국어 단어수 계산 부탁드려요 3 국어 2016/10/08 506
604922 자궁내막이 두꺼워져서 반복적으로 긁어내는 수술 하시는분 계신지요.. 8 걱정 2016/10/08 4,197
604921 남자의 그냥 친절과 날 진짜 좋아하는 감정은 어떻게 구분하나요?.. 6 ..... 2016/10/08 5,887
604920 시동생부부 방문이 너무 싫어요 23 가바 2016/10/08 15,583
604919 책 꼭 좋아해야 하나요? 12 회의 2016/10/08 1,577
604918 믹스커피가 혈관에 많이 안좋은가요... 18 달달구리 2016/10/08 8,235
604917 홀시어머니 모시며 참고참던 지인 결국 그렇게됐네요.. 23 2016/10/08 21,987
604916 드디어 70키로가 되었네요 13 2016/10/08 5,264
604915 21세기의 문맹인은 바로 4 ㅇㅇ 2016/10/08 1,217
604914 여성용 유산균 좋네요 9 .. 2016/10/08 4,815
604913 제 스마트폰만 와이파이가 안잡히는 이유가 뭘까요? 3 !! 2016/10/08 1,821
604912 밴댕이같은 남의 편.. 5 2016/10/08 1,628
604911 한복 올림머리 질문 드려요.. 6 미용실 2016/10/08 1,478
604910 LPG 차량 구매가 그렇게 메리트 있나요??? 9 .. 2016/10/08 1,469
604909 여자들에게 경계와 경쟁의 대상이 되는데..벗어나는법 없을까요?ㅠ.. 24 ........ 2016/10/08 7,304
604908 냉동실에 3년된 새우젓 괜찮을까요? 4 새우젓 2016/10/08 3,999
604907 중남미 배낭여행 다녀오신분 계신가요? 14 중남미 2016/10/08 1,719
604906 혼술남녀.. 내용을 떠나서..알콜릭 14 음.. 2016/10/08 4,559
604905 자신의 미성숙함 때문에 소중한 사람을 잃은 경험 있으신 분 4 질문 2016/10/08 1,768
604904 장애인주차구역 위반신고 13 괘씸해 2016/10/08 2,209
604903 카르마 얘기가 나와서요.. 5 불자 2016/10/08 2,375
604902 사건알고도 일본가는사람들 ㅜㅜ 15 ㅇㅇ 2016/10/08 6,200
604901 부엌 수납장 페인트 1 페인트 2016/10/08 634
604900 40대후반에 재테크라곤 하나도 없네요 11 2016/10/08 6,149
604899 결혼축의금부담스럽지않으세요 7 부담 2016/10/08 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