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원 테스트하고 난뒤

bb 조회수 : 1,509
작성일 : 2016-10-04 22:47:16

반응이 좀 시원치 않아요,

지금껏 두학원에 테스트했는데,
테스트 전에는 감언이설로 설득하듯이 꼬셔요,
테스트 결과가 나쁘지 않은데, 반응은 좋아하는 기색이 안보여요,
경계하는 느낌이에요,

발전가능성을 제시하며 결제하고 나면 얼굴색이 싹 바뀌는거 같아요,
다른 학원도 그런가요?
제가 다닌 학원만 그런건지,

여기 학원 종사자도 많아서  불편하겠지만,
잡은 물고기 떡밥 안주는듯해서 살짝 기분이 나쁘네요,
그러면 더 큰거를 잃는거 같은데요,

IP : 112.148.xxx.7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0.4 10:50 PM (139.194.xxx.153)

    글쎄 저는그런거잘모르겠던데..학원은아이가 계속다니길원할텐데 잡은고기 떡밥안준단말은 안맞지않나요?

  • 2. 이상하네요
    '16.10.4 10:56 PM (175.182.xxx.37) - 삭제된댓글

    학원이 한번 등록했다고 평생 다녀야만 하는 것도 아니고
    마음에 안들면 한달만에 그만 둘 수도 있는건데
    잡은고기 떡밥 안주는 경우는 아닐텐데요.
    한달해먹고 날으려고 학원차리는 건 아니잖아요?

  • 3. 에궁
    '16.10.4 11:00 PM (175.223.xxx.122)

    학원이 잘 해야하는 건 어머니에 대한 서비스가 아니라 학생을 잘 가르치는 것입니다. 맨날 어머니 손잡고 쎄쎄쎄 해야 할까요. 아이 둘 키운 선배맘.

  • 4. 원글
    '16.10.4 11:07 PM (112.148.xxx.72)

    그런마음이면 아이들도 잘 가르칠수 있을까요?
    대형학원도 프랜차이즈 개념으로 차린거라 그런지 프로의식도 없어보여요,
    물론 안그런 학원도 있겠지만요,
    간사한 마음으로 학부모 휘두르려는것 같아서요,
    예전에 회사 입사할때 인사담당이 그러던데 참 기분나쁘던데 그런 마인드 사람들이 꽤 있나봐요,
    거듭 강조하지만 제가 만난 대형학원 에한해서고 다른곳오 그런지 문의 드리는 겁니다,

  • 5. ㅇㅇㅇ
    '16.10.5 12:03 AM (180.230.xxx.54)

    학원이나 회사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영업관련 업장은 그렇지 않나요?
    학원도 업장이죠 뭐
    중요한건 수업을 제대로 하냐 안하냐
    .

  • 6. 제가
    '16.10.5 1:26 AM (119.71.xxx.132)

    학원 레벨 테스트 돈 들여 시간 들여 여러곳 받아보니
    아이들 넘쳐나는 대형 학원은 등록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
    하지만 애 성적이 좋으면 굽신굽신 등록 유도합니다
    결론은 애 성적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6867 산요생선구이기 있는 분들.. 4 뭔가 2016/10/16 1,762
606866 잘때 이 갈이 방지하는 끼우는거 얼마인가요? 6 ㅇㅇ 2016/10/16 1,411
606865 남편이 경제권을 갖고 있지만 부동산 감각이 없네요. 2 ㅇㅇ 2016/10/16 1,416
606864 업소녀는 정말 티가 나는군요. 79 .. 2016/10/16 52,991
606863 노후에 살기 좋은 동네 추천 바랍니다 31 ^^ 2016/10/16 8,624
606862 다이소 인생템~~ 15 뒷북 2016/10/16 12,438
606861 드럼 건조 안말라서 3시간째 돌리는중 ㅠ 27 ... 2016/10/16 3,189
606860 소설류 책 읽는것요. 살면서 도움 많이 될까요? 7 ........ 2016/10/16 2,090
606859 하와이 쇼핑 아시는 것 있으세요? 10 ㅡㅡㅡㅡ 2016/10/16 3,110
606858 미드로 공부할때 영어자막-한글자막-무자막 순서로 하는게 맞는지요.. 5 주말흐림 2016/10/16 2,658
606857 20대후반,,,이젠 좀 느긋하게 살아야겠네요.. ,,, 2016/10/16 853
606856 강남 아파트 한 채인데..남편이 팔자고 하네요. 32 고민 2016/10/16 14,564
606855 남편이 경제권을 가지는 경우도 많나요? 22 .... 2016/10/16 4,978
606854 사회주의국가인 중국조차 5 ㅇㅇ 2016/10/16 1,102
606853 후추가 몸에 해롭나요? 8 ........ 2016/10/16 3,546
606852 쓰레기집에 올수리 해야되는집 8 독립 2016/10/16 2,440
606851 생 열무줄기? 요리법 알려주세요 2 얼룩이 2016/10/16 854
606850 전세 5억이면 복비는 얼마 지불하면 되나요? 2 복비 2016/10/16 2,821
606849 백선하 교수, 백남기 농민에 ‘칼륨 수액’ 투여 논란 7 dkdnt 2016/10/16 2,686
606848 내년7살 캐나다 6개월 어떨까요. 6 초코 2016/10/16 1,428
606847 어제 담근 알타리김치가 너무 싱거운데 3 싱거워서 2016/10/16 1,130
606846 앞으로 집값이 크게 떨어질 일은 없겠죠? 10 ㅈㅈ 2016/10/16 4,738
606845 미국에서 생물학 박사가 그리 갈곳이 없나요 10 프롬 2016/10/16 3,587
606844 애호박 같은거 저렴할때 냉동시켜도 찌개같은것에.?? 5 ... 2016/10/16 2,038
606843 하나투어 무통장 입금 잘 아시는분 계신가요 3 ... 2016/10/16 1,7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