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학교 배정 때문은 아니구요,
아파트 청약 자격 때문인데...
혹시 나중에 문제될 일은 없을까요?
만약 허락하면 주민등록상에 같이 올라가는 건가요? 동거인으로?
여기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애들 학교 배정 때문은 아니구요,
아파트 청약 자격 때문인데...
혹시 나중에 문제될 일은 없을까요?
만약 허락하면 주민등록상에 같이 올라가는 건가요? 동거인으로?
여기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별문제 없어요
동거인으로 하지말고 세대구성으로 하면되요
한지붕 2세대
그러면 주민등록등본 발급하면 그 사람 이름이 나오나요?
안 나와요...
근데 아파트면 동사무소에서 안해줄려 합니다..까다로워요..
특히 학군 좋은 지역은..
등본에 그사람이 나올려면
원글님 호적에 올려줘야 나옵니다
찜찜하면 거절하세요.
자가인거죠??
저희 집이예요. 남편 후배라서 거절하기가 너무 야박하네요..ㅠ
진짜 그런 부탁좀 안했으면 좋겠어요.
혹시라도 담보대출받게되면 대출못받아요
위장세입자로 판단해서
맘놓고 다 하는데.....
그냥 청약하고 아파트 걸리면 이전하라 하면 됩니다.
그 사람들도 청구서 같은게 (주민세,적십자비..)
원글님 앞으로 나와서 불편하니 당첨되면 이전 할꺼예요.
해주지 마세요. 형제자매라면 모를까 뻔뻔하게 왜 남한테 그런 부담을 주는 거죠? 진짜 싫은 부류들.
아, 문제되기도 합니다.
님네 집에 그 사람이 세든 것이 되어서, 그 지역 세로 계산되어 세금인가 뭔가 나옵니다.
제가 그런 적 있는데 세금 나와서 그거 해명하는 서류 제출해야했어요.
몇만원 안되지만 그 돈 그 사람에게 달랄 수 있으세요? 못하실 거 같은데요.
결국 배려해주고 금전 손해도 봅니다.
말하자면 님이 세를 주고 돈 벌었다는 걸로 판단된단 겁니다.
위법이에요.
해주면 귀찮은일 생겨요.
가족끼리도 그건 부탁하기 힘든데 되게 염치 없네요.
전입신고 하면 실제로 통장인가 하는 분이 조사 나와서 확인하고 갔습니다.
그게 왜 야박해요 부탁하는 사람이 문제죠.
가족끼리도 그건 부탁하기 힘든데 되게 염치 없네요.
전입신고 하면 실제로 통장인가 하는 분이 조사 나와서 확인하고 갔습니다.
그게 왜 야박해요 부탁하는 사람이 문제죠.
아 생각났는데요.
남의 집에 단독세대 구성하려면 계약서도 있어야한다던데요.
무상으로 살아도 증빙서류 필요해요.
안그럼 원글님 가족에 세대주 한명 밑으로 동거인으로 들어갈거예요. 더 알아보세요.
청약 때문이면 무주택세대주로 올라야하는데 주소이전만으로 안되는 걸로 압니다. 정말 더 알아보세요.
남편을 설득해서 남편 손에서 거절하게 만드세요.
단순히 주소이전만으로 끝날 일이 아니에요.
남의 집에 세대주 구성하면 계약서도 만들어야하는데...
그리고 실 거주하는지도 반드시 확인하고 그 집에 다른 사람에게 물어서 어떤 관계냐 실제로 사냐고 확인하고 갑니다.
행정처리 그리 허술하지 않아요.
그거 해줘도 돼요
국회 청문회 갈일 없으면요
아는엄마아이 해줬는데요
실사나오면 조카라고했거든요
조금귀찮지만 주소바로빼서 전상관없었어요
청약때문에 그런것은 좀 곤란하겠네요
매정하다고 할게 아니라.. 원리 원칙은 지키고 살아야죠, 다들 나 하나쯤이야, 이정도쯤이야, 가까운 사인데 라고 생각하면서 위법을 저지르면 어떡하나요
법을 지키지 않는거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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