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수리가 필요해서 관리소 직원이 와서 2,30분을 식탁위에서 작업을 하고 갔어요. 땀을 뚝뚝 흘리시길래 시원한 유자에이드 한잔 드리고 편하게 마시라고 잠깐 자리 비켜드렸구요.
근데 추석때 선물받은 상품권 두장을 식탁앞 장식장에 고이 올려둔게 사라졌네요 ㅜㅜ
봉투버리고 상품권만 맨위에 두장 올려뒀거든요
아무도 그동안 집에 누가 다녀간 적이 없었고요...
매일 위에다 올려다 두고 날 잡아서 써야지하고 보기만하고 안치운 제 탓도 크네요...
전화해서 뭐라하기도 그렇고 속만 상하네요 ㅜㅜ
요즘 안그래도 우울해서 백화점 가서 쇼핑해야지 했는데...
상품권이 사라졌는데...
의심 조회수 : 1,732
작성일 : 2016-10-04 16:21:14
IP : 1.232.xxx.10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의심
'16.10.4 4:23 PM (183.104.xxx.174)의심 하지 마시고 잊으세요
정신건강에 안 좋아요
확신도 없고 ...
혹시나 해서 그러는 데,,, 라고 하기에도
얼른 잊으세요! ^^2. 존심
'16.10.4 4:26 PM (14.37.xxx.183)수많은 의심들이 난무...
결국 찾았다고 하는데...
대부분 자기 집에서...
도우미 수리기사 이삿짐센터 직원 등등등
이분들 귀는 매일 가려울 듯...3. ...
'16.10.4 4:28 PM (58.230.xxx.110)잘 찾아보세요...
가계부사이 이런데 끼운거 아닐까요?
아님 어느 틈으로 들어가든가...4. 네...
'16.10.4 4:33 PM (1.232.xxx.101)한번 더 잘찾아보고 잊어야겠어요...
오늘따라 한꺼번에 수전도 고치러 다녀가고...
나중에라도 어딘가에서 나오면 덜민망하게 다른사람 의심은 고만해야겠어요...5. ㄷㄱ
'16.10.4 4:52 PM (218.39.xxx.246)제발 물건 돈 관리들 좀 잘하세요
엄한사람 의심 좀 하지말고요
요즘 일하시는분들 남의돈 물건에 손대는 사람 거의 없어요
원글님은 남의집에 갔을때 상품권이나 돈 있으면 몰래 슬쩍하나요?
왜 이런의심을 하죠6. ㅇㅇ
'16.10.4 4:59 PM (49.142.xxx.181)외부사람이 들락이는데 왜 보이게 놓으셨나요. 챙기셨어야죠.
만약 누군가 가져갔다면 가져간 사람이 제일 나쁜거야 말할것도 없지만..
잃어버린 사람만 속상하니.. 자기것 잘 챙겨야 해요.7. ..
'16.10.4 9:15 PM (110.35.xxx.75)너무 어이없는 의심이네요ㅠㅠ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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