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노키즈존 늘었다는데 왜이렇게 안보이죠?

... 조회수 : 1,337
작성일 : 2016-10-04 14:26:23
집앞 롯데몰은 이제 죽어도 안가려구요
주중이고 주말이고 할것 없이 애엄마들 유모차부대 한가득
싹 쓸어다 여기다 담아놓았나 싶을정도로 많네요
혼자 있는 애엄마는 그나마 얌전. 이사람들 떼로 뭉치면 용감해지데요. 애새끼 ㅈ ㄹ 맞은건 기본이고 애새끼 엄마들이 더 ㅈ ㄹ 맞는거 같아요

평일 오전이나 점심때는 애새끼 없는곳이 없네요 ㅠㅠ
노키즈존 까페 있음 조용히 가서 독서좀 하고오고 싶네요 진짜 ㅠㅠ
IP : 223.62.xxx.6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독서는
    '16.10.4 2:29 PM (115.136.xxx.122) - 삭제된댓글

    도서관 가서 하세요..카페에서는 독서하러오는 원글님보다 애하나 데려와 주스하나 더먹는걸 좋아합니다..

  • 2. ...
    '16.10.4 2:30 PM (183.99.xxx.161)

    저도 애들 별로 안좋아하는데
    그래도 애들은 피하면 피해지던데.
    잔뜩 떼지어서 몰려다니는 진상 아줌마들은 피할길이 없던데..
    그사람글은 어떻게 피해야할까요

  • 3. 원글
    '16.10.4 2:31 PM (223.62.xxx.68)

    윗님~ 지금 몰에서 떼모임 중인 애새끼 엄마세요?
    세상 어느 까페 사장이 시끄럽고 방방 뛰는 애를 좋아해요? 말이 되는 소릴해야지

  • 4. 원글
    '16.10.4 2:31 PM (223.62.xxx.68)

    도서관이야말로 애새끼 천국이라 못갑니다

  • 5. 그럼
    '16.10.4 2:35 PM (115.136.xxx.122) - 삭제된댓글

    애새끼혐오증 걸려서 돌아다닐곳도 없을텐데 집에서 짱박혀 계시든가요..

  • 6. ..
    '16.10.4 2:38 PM (211.110.xxx.107) - 삭제된댓글

    요즘 애 엄마들 별로 안 보이던데요.
    그렇지 않아도 얼마 전에 남편 보고 요즘은 배불러서 임신한 여자들 보기 왜 이렇게 힘드냐고 했어요.
    출산율 최저라는 게 실감 난다고....

    저희 애는 많이 낳기로 소문난 밀레니엄 베이비 2천년생인데
    그땐 여기가도 저기가도 유모차 끄는 저 같은 엄마들 보는 게 일상 이었습니다.

    애 어릴 때 마실 다니면 계단에서 들어준다는 사람들도 꽤 많이 만나고
    고마우신 분들 투성이었는데 지금 처럼 배척 받는 분위기는 아니어겄든요.
    애들 훌쩍 다 커서 그런지
    아장아장 걷는 애들만 봐도 너무 귀엽던데 무지 싫은가봐요. 새끼새끼 하는 거 보니.

    하긴 남편도 애들이라면 질색하더니 자기 자식 낳으니 완전 다른 사람이 되더군요.
    원글님도 몰라요. 나중 자기 애 낳음 이뻐 죽는 부모가 될지....

  • 7. ..
    '16.10.4 2:40 PM (211.110.xxx.107)

    요즘 애 엄마들 별로 안 보이던데요.
    그렇지 않아도 얼마 전에 남편 보고 요즘은 배불러서 임신한 여자들 보기 왜 이렇게 힘드냐고 했어요.
    출산율 최저라는 게 실감 난다고....

    저희 애는 많이 낳기로 소문난 밀레니엄 베이비 2천년생인데
    그땐 여기가도 저기가도 유모차 끄는 저 같은 엄마들 보는 게 일상 이었습니다.

    애 어릴 때 마실 다니면 계단에서 들어준다는 사람들도 꽤 많이 만나고
    고마우신 분들 투성이었는데 지금 처럼 배척 받는 분위기는 아니었거든요.
    애들 훌쩍 다 커서 그런지
    아장아장 걷는 애들만 봐도 너무 귀엽던데 무지 싫은가봐요. 새끼새끼 하는 거 보니.

    하긴 남편도 애들이라면 질색하더니 자기 자식 낳으니 완전 다른 사람이 되더군요.
    원글님도 몰라요. 나중 자기 애 낳음 이뻐 죽는 부모가 될지....

  • 8. ㅇㅇ
    '16.10.4 2:45 PM (49.142.xxx.181)

    자식은 이쁘죠. 다 커도 예쁜게 자식인데요.
    남의 자식이라고 밉다는게 아니고, 시끄럽게 하고 민폐끼치는 아이를 방치하는 부모가 싫다는겁니다.
    애잘못이 아니고 부모잘못.

  • 9. ;;
    '16.10.4 2:59 PM (222.110.xxx.31) - 삭제된댓글

    애새끼라는니 지랄이라는니 말이 참 험하네요. 몇일 전에 개 목줄 안메고 다니는 미친년놈 소리 하다가 대다수한테 욕먹고 글 지워진 사건은 아시나요? 아무리 익명게시판이지만 말 조심 합시다.

    그리고 롯데몰이야 원래 가족단위로 올만한 롯데월드, 수족관 같은 곳이 있으니 당연 유모차 끌고 다니기 편하게 지어져서 아이들이 많지요. 왜냐하면 님 같은 분보다는 가족 단위 손님을 받도록 지어졌으니까요. 그게 싫으면가까운 삼성이나 좀더 가서 도곡이나 강남역 쪽으로만 가도 유모차는 절대 못들어올만한 분위기 좋은 카페 많구요. 그냥 원글이가 주변 검색 조금만 해보면 알 것을 ..

  • 10. ㅋㅋ
    '16.10.4 3:21 PM (221.146.xxx.73)

    카페가서 독서를 한댄다 아 웃겨 책이라고는 한개도 안 읽는 상스런 아지매같은데?

  • 11. 레이디
    '16.10.4 3:42 PM (210.105.xxx.253)

    혹시 김포공항 롯데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7186 미술치료 석박사 밟고 싶은데 시간낭비 일까요 ? 7 f 2016/10/17 1,949
607185 자영업 하는데 넘 힘들어요 21 울고싶어요 2016/10/17 7,710
607184 자매들간에 서운함 62 하늘 2016/10/17 14,780
607183 남편이 늦을 때 연락 주시나요~? 10 문자 2016/10/17 1,921
607182 요즘 입주하는 새아파트 있을까요? 아름이 2016/10/17 519
607181 조언부탁합니다. 한의원 1 북한산 2016/10/17 517
607180 잘 거절하는 법 좀... 6 김장철 2016/10/17 1,962
607179 하고싶고 사고싶은건 많은데 능력이없어서 너무 슬퍼요 1 2016/10/17 776
607178 1박2일 오사카?교토? 22 초보 2016/10/17 2,636
607177 요새 물끓여먹어도 괜찮을까요? 3 애기엄마 2016/10/17 1,195
607176 운동하니깐 우울함이 사라집니다. 6 .. 2016/10/17 3,031
607175 코렐접시 냉동실에 넣어도 괜찮나요? 5 코렐 2016/10/17 4,293
607174 은행창구 여직원들은 보통 학벌이 어떻게 36 되나요 2016/10/17 25,316
607173 송도순며느리 11 .. 2016/10/17 7,608
607172 서평은 좋으면서 별점은 낮게 주는 사람들.... ... 2016/10/17 413
607171 커피가 붓기 빠지는데 좋은 건가요 ㅇㅇ 2016/10/17 2,110
607170 다시 새겨진 주옥 같은 댓글들 뭐 있으세요? 6 요즘 자게.. 2016/10/17 931
607169 행주를 세탁기에 돌려도 될까요? 21 ... 2016/10/17 7,163
607168 물혹에 홍삼이 안좋나요? 4 ㅇㅇ 2016/10/17 5,682
607167 본질은 이화여대 내부 권력투쟁, 수준이하 학교행정 5 신촌 2016/10/17 971
607166 남자 나이 24살이면 무엇에 열중해야 할 나이인가요? 4 청춘 2016/10/17 1,422
607165 주택 화장실겸 샤워실 너무 추운데 온풍기 하신분 계실까요? 3 욕실 난방 2016/10/17 1,947
607164 죄송합니다 펑합니다 50 걱정 2016/10/17 13,564
607163 방콕가려는데 항공편은 어떤걸로 선택해야 할까요? 3 궁금 2016/10/17 1,079
607162 전세세입자인데 난방구동기 고장 교체 3 건강최고 2016/10/17 1,6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