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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때 계속 만점 받는 경우는 중고등 때도 계속 잘하나요?

공부 조회수 : 1,987
작성일 : 2016-10-04 10:25:52

초6인데 모든 과목 만점 받는 아이는 아무래도 중고등 가서도

웬만큼 잘하겠죠?

어떤지 궁금하네요..^^

시험이 쉬워도 모두 만점 받긴 쉽지 않잖아요. 실수도 없이.

IP : 175.209.xxx.5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
    '16.10.4 10:30 AM (211.36.xxx.86)

    아뇨. .
    고입연합고사 만정받았는데 고딩때폭망해서 경희대겨우갔네요

  • 2. .....
    '16.10.4 10:30 AM (211.114.xxx.82)

    잘하는 경우도 많고 방전되는 경우도 있고...그러네요.

  • 3. 케바케
    '16.10.4 10:32 AM (61.253.xxx.55)

    초등 성적가지고 가늠하기에는 무리가 있죠
    초등때 성적 좋으면서 영수 선행 탄탄하게 잡아간 아이들은 잘할 확률이 높을테고 중간 중간 사춘기도 수월하게 넘겨야겠고 넘어야할 벽들이 많습디다

  • 4. .....
    '16.10.4 10:33 AM (223.62.xxx.36)

    윗님 말처럼 잘하는 경우도 있고 지날수록 그냥 저냥하는 경우도 있는데
    어렸을 때 너무 공부로 힘빼면 중고등학교 하기 싫어지기도 하고... 적당히 영수는 탄탄하게 잡고 들어가야 좋아요.
    국어 언어같은 경우는 잘하는 제 친구들 얘기들어보면 어렸을때 독서를 많이 했던 경우가 많았구요.

  • 5. 글쎄요.
    '16.10.4 10:35 AM (182.224.xxx.25)

    교과만 열심히 한 애들은 추락할테고,
    국영수과학 등 선행 탄탄히 되어있고
    만점이었다면 중학교가서도 상위권이겠죠.

  • 6. 하모
    '16.10.4 10:35 AM (1.225.xxx.71) - 삭제된댓글

    잘하는 경우도 많고 방전되는 경우도 있고...그러네요.x 2222

    우리애 초등1학년 때 같은 반 남자아이
    중3 될 때까지 내내 거의 올백 받더니 과고가고 서울대 갔대요.
    우리 조카는 초등 때는 올백 받고 기고만장했는데
    중학교 때 너무 지쳤는지 공부를 점점 안하려고 하더라구요.
    전북대 갔어요. 전북대도 나쁘진 않지만
    초등 때 생각하면 서울대 장학금 받고 갈 것 같았거든요.

  • 7. 그게
    '16.10.4 10:48 AM (122.153.xxx.162)

    성적이 좋은 아이인지 실력이 좋은 아이인지에 따라 다르겠죠.
    엄마가 푸쉬해서 나온 성적인지 그냥 자기 성적인지도 중요하구요.

  • 8. ㅇㅇㅇ
    '16.10.4 10:48 AM (58.121.xxx.183) - 삭제된댓글

    제가 항상 하는 말,
    90점짜리 백점이 있고, 120점짜리 90점 있다. 200점짜리 백점도 있다.
    고학년에 가면 후자가 더 잘할 가능성이 높아요.
    백점이라고 다 같은 백점이 아니고, 90점이라고 얕볼 성적도 아니예요.
    빙산의 일각이라고 밑에는 꽉찬 지식과 풍부한 사고력이 있는데 아직 어려서 발휘되지 못한 경우도 있어요.

    이런 얘기를 하면 90점 아이 엄마들이 100점 아이들을 까내려요.
    초등 백점 별거 아니라고 말해요. 그러나 남 까내릴 시간에 자기 아이의 진정한 실력을 돌아보는게 순서죠.
    궁금해서 이리저리 생각할 수는 있으나,
    진짜 중요한 것은 내 아이의 사고력과 지식입니다. 그게 있으면 고학년가서 꽃피워요.

  • 9. ㅇㅇㅇ
    '16.10.4 10:57 AM (58.121.xxx.183)

    제가 항상 하는 말,
    90점짜리 백점이 있고, 120점짜리 90점 있다. 200점짜리 백점도 있다.
    고학년에 가면 후자가 더 잘할 가능성이 높아요.
    백점이라고 다 같은 백점이 아니고, 90점이라고 얕볼 성적도 아니예요.
    빙산의 일각이라고 밑에는 꽉찬 지식과 풍부한 사고력이 있는데 아직 어려서 발휘되지 못한 경우도 있어요.

    이런 얘기를 하면 90점 아이 엄마들이 초등 백점 별거 아니라고 말해요.
    마치 자기 아이가 백점짜리 90점인양, 지금 받은 점수가 빙산의 일각 점수인양, 100점 아이들을 까내려요.
    그 백점 아이가 90점짜리 백점이라 나중에 별거 없다고요..
    그러나 그런 엄마들의 아이는 80점짜리 90점인 경우가 태반이죠.
    그리고 백점짜리 90점 엄마는 조용합니다. 조용히 실력을 키우고 있어요.
    남 까내릴 시간에 자기 아이의 진정한 실력을 돌아보는게 순서죠.
    궁금해서 이리저리 생각할 수는 있으나,
    진짜 중요한 것은 내 아이의 사고력과 지식입니다. 그게 있으면 고학년가서 꽃피워요.

  • 10. .....
    '16.10.4 10:57 AM (112.169.xxx.161) - 삭제된댓글

    엄마가 끼고 가르치거나 완급 조절하는 아이보다는
    혼자서 스스로 찾아 하는 아이.
    거기다 승부욕. 같이 시험봤는데 내가 제일 점수가 높았으면 좋겠어라고 스스로 생각하고 노력하는 아이가 더 높게 뛰는것 같아요

  • 11.
    '16.10.4 11:04 AM (125.180.xxx.201)

    학군 쎈 지역 중학교 정기시험에서 올백은 한 학년에 1명 있거나 아예 없을 때도 있어요.
    만점방지 문제가 출제되도 맞추는 괴물이 있기도 하죠.
    초등때는 만점 수두룩 했는데 중학교 가서는 아무래도 제실력 나오니까요.

  • 12. ....
    '16.10.4 5:17 PM (221.164.xxx.72)

    초등 시험은 시험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초등이 중등가서 애들이 한번 멘붕하고
    고등가면 중등시험이 시험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중등이 고등가서 두번 멘붕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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