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점심을 먹어야 할까요? 먹지 말아야 할까요?

ㅠㅠ 조회수 : 1,077
작성일 : 2016-10-04 10:13:00

어제 시댁 식구들하고 강원도 놀러갔다왔는데 애데리고 너무 몸무림을 했는지 정말 너무 녹초가 됬는데.. 그래서 그런지 오히려 밤에 잠을 잘 못잤어요 밤에도 애기는 계속 깨서 울고요 ㅠㅠ

아침에 애기 어린이집 맡기고 출근하는데 전철에서 식은땀이 나더라구요

멀쩡했는데 지하철에서 갑자기 속이 울렁거렸는데..어떻게 겨우겨우 지하철 역에서 내렸는데..  쓰레기통에 있던 아무 비닐봉지에다가.. 결국 아침 조금 먹은거 다 토했네요 ㅠㅠ (봉지는 치웠어요)

지금은 그냥 그래요 점심 먹어야 할까요?

점심때 못먹음 하루종일 굶어야 하는데.. 어째야 하나요?근처에 죽 파는 곳도 없는데 ㅠ


IP : 222.112.xxx.19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0.4 10:16 AM (125.190.xxx.227) - 삭제된댓글

    점심보다 약국가서 약부터 사서 드세요
    체한거 같은데...

  • 2. ㅇㅇ
    '16.10.4 10:18 AM (24.16.xxx.99)

    탈이 난 것 같진 않아요. 장염 같으면 한번만 토하지는 않거든요. 먹는 거 없어도 물이라도 한시간에 한번씩 계속 토하고 설사하죠.
    자극적이지 않은 종류로 드시고 소화제 드세요.

  • 3. 존심
    '16.10.4 10:21 AM (14.37.xxx.183)

    씹는 음식이 싫으면 달달한 커피라도 한잔 하세요.
    이렇때는 믹스커피도 도움이 됩니다...

  • 4. 혹시
    '16.10.4 10:22 AM (175.223.xxx.231)

    둘째 가능성은 아니신가요? 제가 임신 아주 초기부터 지하철 버스에서 그렇게 식은땀에 구토가 심했거든요.

  • 5. ...
    '16.10.4 10:27 AM (222.112.xxx.190)

    ㅠㅠ 둘째는 아니에요 전 원래 많이 피곤한 상태에서 밥을 먹으면 가끔 체해요 정말 어디가서 누워서 잠이라도 잤으면..

  • 6. 노을공주
    '16.10.4 10:52 AM (27.1.xxx.155) - 삭제된댓글

    속안좋을땐 그냥 굶는게 상책이에요.
    병원에서도 음식안주자나요..대신 수액은 맞지만.
    수액맞을 정도 아니심 퇴근까지 견디셔야겠네요.
    혹시 포카리같은거 마신고싶진 않으신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3815 코슷코질문-82의 힘에 기대해 봅니다 1 댓글부탁 2016/10/05 1,059
603814 은하계에서 제일 맛있는 가마솥 김치볶음밥차가 오후6시 출격한다네.. 2 백남기어르신.. 2016/10/05 1,462
603813 김건모 못생긴거 아닌가요? 40 ㅇㅇ 2016/10/05 6,529
603812 급>임부용 속옷 착용감이 어떤가요 4 배 나온 여.. 2016/10/05 538
603811 글로벌 칼 셰프나이프 G2 꽤 크게 이가 나갔는데요... 2 글로벌 칼 2016/10/05 1,424
603810 잠실 주변에 성인미술 하는 곳? 3 가을 2016/10/05 886
603809 빕스에서 진상부모와 아이 봤네요. 21 진상 2016/10/05 17,381
603808 남자 50대초반인데 기본으로 입을수있는 양복브랜드나 매장 추천해.. 5 얌이 2016/10/05 3,725
603807 고2 자유 2 ,,,,, 2016/10/05 1,156
603806 동작구 교통도 좋고 물가도 괜찮은데 집값이 왜 11 동작구 2016/10/05 4,931
603805 퇴직금관련 5 세미 2016/10/05 1,202
603804 10월 4일자 jtbc 손석희 뉴스룸 5 개돼지도 .. 2016/10/05 574
603803 아메리칸 드림의 실체는 이거다.. 꿈깨라 secret.. 2016/10/05 1,180
603802 상석만 고집하는 사람 4 궁금해요 2016/10/05 1,650
603801 구르미에서 보보경심으로 갈아탔어요 72 노을 2016/10/05 7,868
603800 예전에 아들 엄마가 아들의 여자친구 칼로 찔러 살해한 사건이요 3 hhh 2016/10/05 3,059
603799 2016년 10월 5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2 세우실 2016/10/05 443
603798 울산인데 우리딸만 학교가서 심통나있어요 5 휴교령 2016/10/05 2,138
603797 노인이 쓰기 적당한 스마트폰 추천해 주세요 1 미즈박 2016/10/05 590
603796 저. . .로또 당첨됐어요. . . 27 선물 2016/10/05 30,380
603795 전쟁이 나지 않으리란 보장이 있나요? 19 ... 2016/10/05 3,123
603794 실컷 울면서 서운함 토로했더니 속이 다 시원... 3 후.... 2016/10/05 1,953
603793 아들 부검 후회..연세대노수석씨 아버지 2 엠팍 2016/10/05 2,819
603792 제주도 이렇게 태풍 심한데 출근해야하는건지.. 1 ... 2016/10/05 1,467
603791 혼술남녀 리뷰) 너를 사랑하지 않아 27 쑥과마눌 2016/10/05 6,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