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창의적 문제해결 평가란 무얼까요?

..... 조회수 : 562
작성일 : 2016-10-04 10:01:28

지금 초등2학년인 아이가 어릴때부터 숫자감각이 뛰어났어요. 5세 정도때부터 구구단을 외운것도 아니면서 곱셈 나눗셈의 원리를 파악하고 천단위의 곱셈을 암산으로 해냈었어요.

아홉살인 지금.. 겜돌이가 되어서 학습지 한장 풀기가 너무 귀찮아서 맨날 저와 신경전을 벌이는 아이가 되었지만 아이의 재능을 그냥 썩히기 아까웠는데 학교에서 영재교육원 지원안내가 왔어요.

담임선생님과 학교추천은 어찌어찌 받더라도.. (아이가 똑똑하다는 소문이 선생님들 사이에도 나서 제가 모르는 선생님들도 제가 **엄마라는 얘길 들으면 오셔서 아이를 어찌 키웠냐고 하시더라구요)

그 다음 창의적 문제해결평가란게 있던데 그게 대체 뭘까요?

주위에 영재교육 받은 아이라고는 전혀 없어서 그게 뭔지 감도 안오네요.

남편은 아무런 정보없이 가서 잘 통과해야 영재 자격이 있는거라고 그러는데 코웃음치고 여기 게시판에 여쭤봅니다.

도전 해볼만 한지 어떤지라도 알아야 할테니까요.

 

혹 사설 영재교육원 다니는 아이를 두신 어머님들.. 그게 뭔지 아시려나요?

저는 아이를 태권도만 보내고 있어서 단어자체도 생소하네요.

수과학 융합분야이니 수학 과학 문제일까요?

그럼 초3 올라가는 아이를 대상으로 어느 정도 수준의 문제가 나올런지요.

아이가 곱셈 나눗셈은 잘하긴 하는데 공부를 좋아하지 않아서 방과후 과학수업도 받다가 때려쳤어요..ㅠㅠ

성적도 매우 좋은데 자긴 공부가 싫다네요.

그런 아이가 도전하기는 무리일까요?

IP : 211.209.xxx.10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문제가 크게 어렵지는 않은데
    '16.10.4 10:16 AM (211.201.xxx.244)

    문제해석하고 자신의 생각을 지면에 제대로 나타낼 수 있는가의 문제에요. 아주 명민한 아이도 자기생각을 논리적으로 쓸 수 있는 연습이 필요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4792 정진석 ‘저녁이 있는 삶’ 실현, 부인들이 짜증낸다고…“ 2 좋은날오길 2016/10/08 2,012
604791 배스킨라빈스에서 아이스크림 산처럼 쌓아주는거 4 궁금 2016/10/08 3,928
604790 연산 안시키는 초등 괜찮을 까요.. 11 사교육 2016/10/08 3,044
604789 스쿼트만 하면 허리가 아파요 2 ㅗㅗ 2016/10/08 1,362
604788 (급질 컴앞 대기) 난방을 안 틀어도 집이 더울 수가 있나요? 1 나 쪄죽는다.. 2016/10/08 961
604787 달팽이 라는 예전 드라마 아시나요? 8 누구 2016/10/08 1,146
604786 며칠전 일인데 아직 기분이 나빠서요 6 dd 2016/10/08 2,991
604785 보일러틀었어요 2 ㅇㅇ 2016/10/08 1,198
604784 애틀란타에서 펜실바니아 가는 길 관광지 ... 2016/10/08 412
604783 끓여 놓은 국이나 보리차를 상하지 않게 하기 위해 뚜껑 열어 놓.. 4 궁금.. 2016/10/08 4,214
604782 마트에서산 정육고기 씼어서 요리해야하나요? 2 라희라 2016/10/08 1,383
604781 [김어준의 파파이스#115] 안희정, 김민석 그리고 부검영장 5 이번주 2016/10/08 1,485
604780 인간은 다 찌질한게 아닐까요? 그냥 2016/10/08 964
604779 지난 회 왕욱과 왕소 칼싸움 씬 너무 멋있어요~~ 3 달의연인 2016/10/08 943
604778 삶은땅콩 먹고있는데요...이게 무슨맛이죠?ㅜㅜ 11 ... 2016/10/07 2,523
604777 세월호 인양은 잘 되고 있는 건가요? 5 세월호 2016/10/07 722
604776 신카이 마코토 '너의 이름은' 4 fff 2016/10/07 1,594
604775 피부가 칙칙한데 뭘해야할까요? 25 검둥이 2016/10/07 5,794
604774 김제동과 함께 군생활 A씨의 기억 [펌] 90 000 2016/10/07 23,345
604773 경기도나 서울근교 임대수요가 풍부한곳 추천해주세요 2 ... 2016/10/07 1,053
604772 질투의 화신을 보니 더 그리운 너 22 밤의피크닉 2016/10/07 5,390
604771 근데 이어폰 끼고 밥먹으면 밥맛 없는데(혼술) 2 정보처리 2016/10/07 1,242
604770 뷰때문에 북동으로 지은 아파트 어떨까요? 4 ... 2016/10/07 2,099
604769 대학 면접 웃자 2016/10/07 699
604768 최근 신들의 전쟁이 제일 재미나요^^ 1 무한도전 2016/10/07 1,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