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창의적 문제해결 평가란 무얼까요?

..... 조회수 : 557
작성일 : 2016-10-04 10:01:28

지금 초등2학년인 아이가 어릴때부터 숫자감각이 뛰어났어요. 5세 정도때부터 구구단을 외운것도 아니면서 곱셈 나눗셈의 원리를 파악하고 천단위의 곱셈을 암산으로 해냈었어요.

아홉살인 지금.. 겜돌이가 되어서 학습지 한장 풀기가 너무 귀찮아서 맨날 저와 신경전을 벌이는 아이가 되었지만 아이의 재능을 그냥 썩히기 아까웠는데 학교에서 영재교육원 지원안내가 왔어요.

담임선생님과 학교추천은 어찌어찌 받더라도.. (아이가 똑똑하다는 소문이 선생님들 사이에도 나서 제가 모르는 선생님들도 제가 **엄마라는 얘길 들으면 오셔서 아이를 어찌 키웠냐고 하시더라구요)

그 다음 창의적 문제해결평가란게 있던데 그게 대체 뭘까요?

주위에 영재교육 받은 아이라고는 전혀 없어서 그게 뭔지 감도 안오네요.

남편은 아무런 정보없이 가서 잘 통과해야 영재 자격이 있는거라고 그러는데 코웃음치고 여기 게시판에 여쭤봅니다.

도전 해볼만 한지 어떤지라도 알아야 할테니까요.

 

혹 사설 영재교육원 다니는 아이를 두신 어머님들.. 그게 뭔지 아시려나요?

저는 아이를 태권도만 보내고 있어서 단어자체도 생소하네요.

수과학 융합분야이니 수학 과학 문제일까요?

그럼 초3 올라가는 아이를 대상으로 어느 정도 수준의 문제가 나올런지요.

아이가 곱셈 나눗셈은 잘하긴 하는데 공부를 좋아하지 않아서 방과후 과학수업도 받다가 때려쳤어요..ㅠㅠ

성적도 매우 좋은데 자긴 공부가 싫다네요.

그런 아이가 도전하기는 무리일까요?

IP : 211.209.xxx.10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문제가 크게 어렵지는 않은데
    '16.10.4 10:16 AM (211.201.xxx.244)

    문제해석하고 자신의 생각을 지면에 제대로 나타낼 수 있는가의 문제에요. 아주 명민한 아이도 자기생각을 논리적으로 쓸 수 있는 연습이 필요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5272 강변역근처 도서관 추천좀 부탁드려요 4 방치수렁에서.. 2016/10/09 742
605271 단독주택 부지 활용 상담할 곳 추천해주세요.. 2 .. 2016/10/09 574
605270 새아파트 1층도 춥나요? 6 2016/10/09 3,398
605269 수신차단한 상대에게서 문자오는거 막으려면 3 수신차단 2016/10/09 1,192
605268 거품이 잘 나는 비누가 좋지 않은 거 맞나요? 10 이상 2016/10/09 3,677
605267 미레나 부작용 무섭네요;; 8 이런 2016/10/09 16,792
605266 돈이라는게... 입금이라는게 1 000 2016/10/09 1,385
605265 건조한 요즘, 데이크림 뭐쓰세요?? 10 Innn 2016/10/09 1,946
605264 집에서 만든 수제요거트에서 막걸리맛이ㅠㅠㅠ 2 수제요거트 2016/10/09 956
605263 이사후 집에 문제발견시. 1 hip 2016/10/09 1,067
605262 입덧을 안하니까 아기가 안 건강할까봐 불안해요 19 굿모닝 2016/10/09 7,979
605261 커튼 길이 수선? 2 여쭤봐요 2016/10/09 1,906
605260 초등잡지 추천부탁드려요^^ 4 잡지 2016/10/09 682
605259 남편에게 옷 값달라고 하시나요? 5 추워 2016/10/09 2,030
605258 고속도로에서 300미터쯤 떨어진 아파트 살기 어떤가요? 13 ........ 2016/10/09 2,504
605257 대전 둔산이나 유성 오늘 문여는 꽃집 있을까요??? 2 에헤라디야ㅋ.. 2016/10/09 690
605256 기획부동산으로 사기당한돈 찾을방법이 진정없나요... 2 ,,, 2016/10/09 1,955
605255 아파트 난방 방식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6 이사고민 2016/10/09 1,078
605254 시댁으로부터의 감사한 지원. 그럴수록 더 죄송한 마음. 7 가을하늘 2016/10/09 3,033
605253 남자아이가 혈변을 봤어요... 2 혈변 2016/10/09 1,569
605252 이런 감정의 남자는 뭐였을까요? 3 .. 2016/10/09 1,789
605251 점심에 손님 초대해놓고 이불 속에서 뒹굴하며 24 ... 2016/10/09 7,525
605250 시어머니가 재혼하신분인데 엄마라고 불러달라고하는거 19 조금특이하지.. 2016/10/09 5,923
605249 서울대병원, '외상성' 출혈로 백남기 보험급여 11번 청구 9 진단서 2016/10/09 1,530
605248 이은재씨- 당장 의원직 사퇴하십시오! 12 꺾은붓 2016/10/09 2,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