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엄마가 칼라렌즈...
아큐브꺼 요즘 새로나온 브라운색상 렌즈 끼고 싶은데...
아이친구엄마들 중에 렌즈끼는 사람 딱 한명 본거같아요.
다 안끼는듯~ 끼면 너무 튀겠죠? 철없어보이고
1. ㅎㅎ
'16.10.4 10:01 AM (118.33.xxx.9)요즘엔 애엄마라고 해서 다를거 없던데요. 컬러렌즈가 뭐가 어때서요.
2. .....
'16.10.4 10:03 AM (211.232.xxx.94)몸은 늙었는데 생각은 걸그룹.
3. 이런저런ㅎㅎ
'16.10.4 10:04 AM (223.62.xxx.251)저 아기 세살 여전히 컬러렌즌데^^;; 거의 티 안 나는 진갈색이요~ 나도 이상해 보이려나...
4. ㅡㅡ
'16.10.4 10:06 AM (117.111.xxx.85)근데 전 그거끼면 눈만자꾸 쳐다보게 되더라구요
신기하다~ㅋㅋ
커보이긴하더만요5. ,,
'16.10.4 10:08 AM (210.178.xxx.203) - 삭제된댓글우리 올케보니 진통와서 애 낳으러 가는 날도, 써클렌즈를 뙇!!!
그냥 그러려니 했어요. 사람이 다 다르니까..6. 아니
'16.10.4 10:09 AM (223.17.xxx.89)내가 하겠다는데 누가 뭐래요
외국에 사는 엄마들이 하는건 보았어요
눈 충혈 안되면 해도 되죠
한데 충혈되면 하지마세요 너무 흉함7. ...
'16.10.4 10:12 AM (211.36.xxx.221)나이 팔십되어도 자기가 하고싶으면 하는거죠.
8. 렌즈
'16.10.4 10:13 AM (216.40.xxx.250)그게 끼다가 안끼면 눈이 확 비어보이니 중독성 있더라구요.
근데 좀 어색해보이긴 해요.9. 어때서요
'16.10.4 10:15 AM (58.125.xxx.152)파랑이나 초록이면 약간 시선이 가긴 하지만 브라운 좋네요. 눈에 좋은 건 아니니 신경써서..전 건조증이라 못 껴서 ㅠ
10. 잉
'16.10.4 10:28 AM (220.83.xxx.250)저 눈이 유난히 갈색이라 햇볕에 앉아서 이야기하면 컬러렌즈 끼고 있냐 소리 종종 듣거든요
평생 이 눈으러 살아야 하는 저 같은 사람도 있는데 뭐 어떤가요 ..11. ...
'16.10.4 10:33 AM (211.199.xxx.197)몸은 늙었는데 생각은 걸그룹22222
색깔 없는 일반 콘택트렌즈도 경계부 보이고 티나요. 하물며 컬러렌즈는 더하죠.. 갈색이라 티안난다는말에 웃습니다;; 티나죠 당연히..
좀 철없어보이긴 할거에요.. 그래도 끼고싶음 끼는거죠 ㅋ12. ...
'16.10.4 10:42 AM (223.62.xxx.46)전 눈이크고 갈색이라 갈색이라 컬러렌즈 꼈냐는 소리 많이 들었는데 안물어본사람들은 이상하게 생각하려나 ㅠ
13. ......
'16.10.4 10:46 AM (175.223.xxx.201)눈건강에안좋아요
14. 음
'16.10.4 10:47 AM (175.203.xxx.195)솔까 별로더라구요. 아이가 아이 키우는거 같은.. 그래도 좋으면 끼세요. 남에게 해가 되는 것도 아니고 눈치 볼거 있나요?
15. 음..
'16.10.4 10:52 AM (14.34.xxx.180)눈건강에 안좋다고 렌즈 안껴보고
머리카락에 안좋아고 염색 한번 안해보고
발아프다고 하이힐 한번 안신어보고
어차피 죽으면 썩어 문드러질 몸
이렇게 아까서 뭐하나요?
아끼면 똥된다~라는데
이렇게 자기몸 아껴가지고 100살이상 살고픈가요?
여기분들 오래살기 싫다~라고 난리치는데
몸은 어찌나 아끼는지요.
걍 끼고싶은면 끼세요.16. ㅇㅇ
'16.10.4 10:58 AM (119.205.xxx.151)윗님.
눈 망가져 봐요.
그건 대체할것도 없어요.17. ....
'16.10.4 11:07 AM (112.149.xxx.183)전 40대..애엄마고 항상 아큐브 내추럴샤인 끼는데 거의 티도 안나고 좋아요..
18. ㅡㅡ
'16.10.4 12:28 PM (59.149.xxx.133)본인들은 티안난다고 생각하나
보는 사람은 눈알에 도장찍은 어색함을 보고있답니다.
어떤 자연스러운 컬러렌즈도 그 인위적인 가위로 자른듯한 동그라미 형태와 프린트 망점까지 보이는 테두리의 한계를 벗어날수 없죠.
게다가 이게 그사람 이미지에도 영향을 줘서
이지적이고 자연스러운, 자존감이 높은 사람이라는 느낌이 안들고
30대 넘도록 자기 본연의 외모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눈동자까지 숨기려하는구나..좀 자존감 낮고 너무 남의 눈 신경쓰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뭐 어디까지나 끼는건 자유이지만
저 개인적으론 외모를 치장하는 방법중에 가장 싼티난다고 생각하는 아이템이라..
이상 20대 초반에 써클렌즈 중독됐다가 각막 다 상하고 안과의사 가족의 만류로 끊은 1인입니다..참고로 각막은 재생이 안되고 이식밖에 없습니다;19. 패션
'16.10.4 12:34 PM (121.169.xxx.47)패션은 자기만족이죠~
두어개만 사서 먼저 해보세요. 친한 지인들 반응도 보고요.
그러다보면 계속 할지 말지, 가끔 하게될지.. 해봐야 아는 거죠.
의외로 만족 못하실 수도 있고요.20. 징그럽...
'16.10.4 1:44 PM (110.11.xxx.95)컬러렌즈 서클렌즈 어린애들이 끼고 다녀도 징그러워요.
안보면 되기는 한데 본인
눈건강에도 ...21. ....
'16.10.4 2:05 PM (183.101.xxx.235)염색하고 귀뚫은거나 뭐가 달라요?
코걸이 피어싱도 아닌데..그정도는 참아줄만해요.22. ..
'16.10.4 2:37 PM (112.152.xxx.96)솔직히 적을께요. 애나 잘보지 속으로 그런생각은 들어요
23. ..
'16.10.4 7:00 PM (114.204.xxx.212)뭐 어때요 머리 염색이나...화장이나 마찬가지죠
건강은 본인이 알아서 하는거고24. ....
'16.10.4 8:04 PM (139.194.xxx.153) - 삭제된댓글염색같은거랑다르게 컬러렌즈낀거가까이서보면
징그러워요ㅠ
어색하고민망해서눈을못쳐다보겠어요
눈이갈색이라 오해받는다는분.그거랑은달라요
동공이비정상적으로커보이는데 이상한거..
젊은애가낀거랑또달라요ㅠ 나이가죄인가ㅜ25. ㅇㅇ
'16.10.4 11:07 PM (14.75.xxx.62) - 삭제된댓글윗분 말씀재밌네요
몸은늙었는데 마음은 걸그롭
ㅋㅋㅋㅋ
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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