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화 다가오는것들 보고 왔는데.

조회수 : 1,372
작성일 : 2016-10-03 21:18:56
기대이상으로 좋았습니다
40대에서 50대로 넘어가는 딱 제나이에 느끼는
허전함 외로움을 이야기해주네요
아프지만 꺼내보지 못하고 방치했던
그런 감정들을 괜찮다 괜찮다 위로해주는듯한
영화였습니다
대한극장에서 보고 명동까지 걸어가서
길거리 스테이크를 사먹은게 좀 후회되지만
영화는 아주 흡족했던
공휴일 밤 입니다
IP : 175.252.xxx.4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길거리
    '16.10.3 9:32 PM (110.70.xxx.70)

    스테이크가 맛이 없었나요?

  • 2. 오늘
    '16.10.3 9:44 PM (211.215.xxx.158)

    저도 그 영화보고 느낀점.프랑스 지식인들의 책장이 인상 깊고 또 고등 학교에서 공부하는 내용이 엄청 수준이 높구나했습니다.
    장례식장에서 팡세의 구절을 인용하는 것하며 각 철학자들의 내용인용도 그렇고 젊은 지식인들이 사회변혁을 꿈꾸며 토론하는 것도 인상적인 영화!

  • 3. 유럽
    '16.10.3 9:58 PM (14.138.xxx.96)

    이 원죄가 없는건 아닌데 깊이는 있죠

  • 4. 동감
    '16.10.3 10:07 PM (125.187.xxx.67)

    유럽이 원죄가 없는 건 아닌데 깊이는 있죠2 2222222222

  • 5. 제제
    '16.10.3 10:42 PM (119.70.xxx.159)

    영회ᆞ 다가오는 것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3659 송파구 이사업체 추천 좀 해주세요 1 마모스 2016/10/04 597
603658 비데는 어떤 제품이 좋을까요? 마이센 2016/10/04 420
603657 찌개 따로 떠 먹는게 평생 불만인 남편 107 누누 2016/10/04 20,634
603656 돼지고기 숙주볶음을 했는데요.. 맛이 이상해요.. 뭐가 문제일까.. 1 숙주 2016/10/04 700
603655 개인파산 신청하면 어떻게 되나요? 3 고민 2016/10/04 1,371
603654 82에서 공구 했던 일본그릇 2 아시는분 있.. 2016/10/04 1,362
603653 황적준박사님 감사합니다. 6 박종철 2016/10/04 1,263
603652 양산단층?? 지진 2016/10/04 434
603651 산들이 솔로곡 "그렇게 있어줘" 좋네요.. 3 노래 2016/10/04 626
603650 화장실 타일 골라야 하는데 도와주세요 8 ... 2016/10/04 1,248
603649 티베트버섯 받아서 발효했는데요 1 2016/10/04 701
603648 이런 성격, 가능할까요..? 2 : 2016/10/04 618
603647 6세아이 학대사망사건 너무이상하지않나요 19 ㅇㅇ 2016/10/04 6,923
603646 구르미 안동김씨 세력 1 ㅇㅇㅇ 2016/10/04 1,408
603645 김어준 정치공장 ㅡ 이윤성 인터뷰 지금하고 있어요 5 개돼지도 .. 2016/10/04 1,754
603644 교통사고 문의드려요... 4 교통사고 2016/10/04 781
603643 출근길에 박효신 신곡, 대박입니다!!! 7 출근 2016/10/04 2,771
603642 나이들수록 화장품도 비싼 거 써야 되나요? 16 피부 2016/10/04 5,438
603641 영어신문기사..(영어공부할 수 있는 사이트..) 2 영어공부 2016/10/04 999
603640 마시모두띠 사이즈 좀 알려주세요~ 1 ... 2016/10/04 5,645
603639 10월 3일자 jtbc 손석희 뉴스룸 4 개돼지도 알.. 2016/10/04 721
603638 아베 "위안부 사죄편지, 털끝만큼도 생각안해".. 8 샬랄라 2016/10/04 702
603637 주말 3일내내 잘먹고.. 5 ㅠㅠ 2016/10/04 2,307
603636 2016년 10월 4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6/10/04 432
603635 학교 선생은 ‘고인 물’ 같다는 생각이 든다, 방학때 해외로 놀.. 33 세금아까워 2016/10/04 6,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