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드.. 미국 MD와 통합설계되었다

사드의진실 조회수 : 358
작성일 : 2016-10-03 20:43:58
http://m.pressian.com/m/m_article.html?no=142168
탄두와 파편 구별하지 못하는 사드…효용성 있나?
사드 레이더, 탄두와 파편 구별할 수 없어

3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사드와 동북아, 운명의 2016'을 주제로 열린 10.4남북정상선언 9주년 국제학술심포지엄에 참석한 포스톨 교수는 "사드 시스템은 미국 MD에 통합되도록 설계됐다. 정보를 수신할 수 있고 (자신이) 추적한 정보를 다른 미국의 MD로 전송하는 것도 가능하고 실시간으로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는 그동안 사드와 MD 편입은 별개라는 정부의 주장과 배치되는 진술이다. 포스톨 교수는 "사드가 수집한 정보를 미국 MD 체계에 제공하기 때문에 중국이 우려하는 것이다. 이건 사드의 기본 기능"이라면서 사드와 MD는 분리할 수 있는 체계가 아니라고 강조했다.

사드와 함께 배치되는 레이더가 종말 모드로만 운영되도록 고정시킬 수 있기 때문에 북한만 탐지할 수 있고, 그래서 중국이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는 정부의 주장과 관련, 포스톨 교수는 "사드 시스템이 종말 모드로만 운영된다는 것은 거짓말"이라고 일갈했다.

그는 "사드 레이더가 전진 모드로 운영될 수 있다는 것은 애초에 해당 시스템에 들어있는 기능"이라면서 "사드 레이더는 약 4000km까지 관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포스톨 교수는 "레이더가 엄청난 센서를 가지고 있고 수백억 달러의 돈이 들어갔다. 그런데 왜 다른 모드를 사용하지 않겠나"라면서 "사드 레이더를 종말 모드로만 사용한다는 주장은 탱크를 실전 배치하고 거기에 장착돼있는 총을 사용하지 않겠다는 것과 다름없다"고 꼬집었다.


IP : 223.62.xxx.43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6706 이대와 성신 차이많이 날까요 54 ㅇㅇ 2016/10/14 7,998
    606705 피부가 푸석하고 윤기가 없고 화장도 안먹을때 9 . 2016/10/14 3,424
    606704 어떤사람은 대학 수시 수험표를 카톡 사진에 ... 10 카톡프로필 2016/10/14 2,428
    606703 헛개나무즙이나 흑마늘등 연속해서 먹어도 되나요 헛개 2016/10/14 681
    606702 ~데 반말? 온말? 2 ~~ 2016/10/14 838
    606701 선대인 유감 4 제제 2016/10/14 1,644
    606700 45살 남자랑 선봤는데 ...이 나이까지 간섭하나요? 20 ,,, 2016/10/14 17,289
    606699 중국, 포르투갈 요충지 섬 개발 채비 대서양 2016/10/14 509
    606698 중고차 개인에게 매입할때 주의점은 뭔가요? 1 가브리엘라 2016/10/14 712
    606697 저탄수 고지방식 맥주는 먹어도 되나요?? 15 맥주사랑 2016/10/14 4,795
    606696 자동차 사고 6 ㅠㅠ 2016/10/14 939
    606695 군대 팬티 가격이 금 값으로 방산비리 계속... 3 군 방산비리.. 2016/10/14 1,371
    606694 잘사는 동네와 못사는 동네의 차이점 6 ㅇㅇ 2016/10/14 7,860
    606693 cbs 라디오 뉴스쇼 김현정 씨는 이 방송 하나만 오래해서 유명.. 9 . 2016/10/14 1,756
    606692 동호수 안좋은 집 얼마나 팔기 힘들까요? 9 ... 2016/10/14 2,952
    606691 힐러리 외교책사 웬디셔먼..북한과 전쟁 불사? 2 대북강경파 2016/10/14 807
    606690 사람이 바뀔만큼 사랑의 힘은 대단한건가요? 49 사랑 2016/10/14 3,567
    606689 섬유유연제 대신 구연산 쓰시는 82님들,,,, 4 세탁 2016/10/14 2,613
    606688 고1 고3 두아이 엄마로 느끼는 교육방향 25 지나고보니 2016/10/14 5,914
    606687 오늘 지하철에서 황당했던일 55 지하철 2016/10/14 16,474
    606686 서울) 배재고 - 보성고 고민중인데요. 9 중고등맘 2016/10/14 3,826
    606685 이 나라의 미래가 어둡다...저런 영재가 공무원이 꿈이라니 7 한국 2016/10/14 3,023
    606684 요즘에는 충치 충전, 크라운에 금을 안쓰나요? 6 충치 2016/10/14 1,927
    606683 카톡에 아이 당선증,상장등 33 .. 2016/10/14 4,913
    606682 꿀벌이 자기 벌통 주인(?)이 죽으면 가슴(?)에 흰 띠를 두른.. 8 ... 2016/10/14 4,5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