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1 주말에 친구들 만나나요?

중딩 조회수 : 2,312
작성일 : 2016-10-03 17:08:45
시험도 없고 연휴라 기족여행 토일 다녀왔는데요
계속투덜투덜..
여행중에도 계속 친구들 전화오고 나와 놀자고 하더라구요
오늘도 아침에 나가서 친구들과 놀고 온다며 나갔어요
매주 일요일은 거의 친구들과 놀러가는데 중1 남자아이들 이런가요? 가족여행.외식 다 싫어하고 친구들하고만 놀려고 해요

토일요일 다 나가던거 제가 하루만 나가라고 해서 그나마 일요일 하루만 나갑니다
주말에는 책도 좀 읽고 과제도 하고 공부 좀 하면 좋겠는데 엄마 욕심인가봐요? 대부분 이런가요 아님 집에서 얌전히? 노나요?
IP : 218.52.xxx.2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부분
    '16.10.3 5:22 PM (39.7.xxx.73) - 삭제된댓글

    그렇지 않나요.
    상위 1프로빼면?ㅎ
    남자애들은 죙일 자전거타거나
    피씨방에 있거나 둘중하나인듯해요

  • 2. 중1여자
    '16.10.3 5:23 PM (116.125.xxx.103)

    주말 마다 나가요
    주말에 할아버지 간다고 하니 자고 오냐고?
    자기 친구하고 놀아야 한다고
    결국 당일치기로 다녀왔네요

  • 3. 초5
    '16.10.3 5:29 PM (211.179.xxx.203)

    1시에 나가 6시까지는 오라고했어요
    작년까진 안그러더니 올해부터 시작이네요
    어젠 비온다고 나가지말랬더니 컴게임하고싶다고 징징거리더라구요

  • 4. 그런가요?
    '16.10.3 5:30 PM (218.52.xxx.26)

    하루종일 농구.야구,축구 하더니
    요즘엔 극장가고 부페가서 밥먹고 자전거 타고 그러나 봅니다
    주말에 좀 여유 가지고 책읽고 공부 좀 하면 좋겠는데 그런건 전혀 기대하지 말아야 겠네요

  • 5. 초5
    '16.10.3 5:34 PM (211.179.xxx.203)

    학부모 모임가서 이야기하면
    부모보다 친구가 좋은시기 시작이라고
    부모는 돈만주면 된다고 이야기해요
    초등도.....

  • 6. 나무꽃
    '16.10.3 5:34 PM (121.128.xxx.130)

    에궁 다 그렇군요
    오늘도 잠실로 농구보러갔네여~~
    얼마나 놀아대는지 요러다 어지될려는지
    그래도 잘 노는게 이쁘고 좋네요

  • 7. 헐~
    '16.10.3 5:52 PM (175.196.xxx.51)

    당연한거 아닌가요?
    그나마 시간 꼬박꼬박 지켜서 귀가하니...
    축구도 하고,먹기도 하고,pc방도 가고
    시험 끝나면,고기도 먹고,영화도 보고...
    온동네 친구들 드글드글...
    3~4명에서 많으면,
    7~8명...
    계속 멤버는 교체 되는 분위기구요.
    학원 갈놈 가고,올놈 오고...
    귀여워요.^^

  • 8. 근데..
    '16.10.3 6:03 PM (1.238.xxx.219)

    초등 고학년 키우는 평범한 동네 사는데 중1이어도 특목 자사고 준비하는 애들은 주말에도 학원다니느라 바쁘던데 아닌가요??

  • 9. 나갔어요
    '16.10.3 6:16 PM (39.7.xxx.74)

    옷사달래서 사줬더니 이 더운날에 후드티 새로산거 입고 친구들하고 찜질방갔어요
    ㅡㅡ

  • 10. 영화
    '16.10.3 6:30 PM (122.44.xxx.113)

    우리애도 고터 갔어요 양말사고 티산다고
    애슐리들러서 밥먹고온다고.. 엄마돈3만원줬음

  • 11. 하늘
    '16.10.3 9:11 PM (14.47.xxx.30)

    애들마다 성향마다 달라요. 친구가 전부인 아이도 있고 다른게 우선인 아이도 있죠. 우리애도 중1자유학기제인데 학원다 그만두고 본격적으로 노는애부터 이때 공부하겠다고 맘먹고 독하게 하는애까지 다양해요. 그냥 애들 다 그런게 아니고 자기생각따라 부모님 가치관따라 다른것같아요. 애친구들은 모범생이 많은데 다 공부열심히 해요. 일주일에 하루는 친구많나서 놀지만 2학년 준비 차근차근 하는 애들도 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7180 박원순 "판문점 총질 사주한 새누리당이 그래선 안돼&q.. 1 샬랄라 2016/10/17 735
607179 이대가 곧 순실의 딸 문제에 대해 해명한다네요 5 ..... 2016/10/17 1,227
607178 과자사는 부부하니 생각나서... 11 ryumin.. 2016/10/17 4,757
607177 친구가 너무 보고 싶어요 8 친구가 너무.. 2016/10/17 3,000
607176 침 맞고 멍이 들 수 있나요? 6 ㅇㅇ 2016/10/17 6,511
607175 CO2 레이저 자국 언제 없어지나요? 1 샤베트맘 2016/10/17 2,041
607174 서울이 최고라하지만 삶의질은 아니죠 35 서울서울서울.. 2016/10/17 6,706
607173 거실 뷰 어느쪽을 선호하세요? 11 선호 2016/10/17 1,837
607172 이대생 대자보로 사과를 요구했네요 9 정유라 교수.. 2016/10/17 1,448
607171 수신논술하고, 적성 준비 수시 2016/10/17 535
607170 장어 고아서 먹는법 알고 싶습니다 2 .... 2016/10/17 2,107
607169 딸들하고 박효신콘서트 다녀왔어요 16 2016/10/17 1,820
607168 전세안고 매매시 부동산 중개보수 3 부동산 2016/10/17 1,621
607167 오프라인 명품 감정 업체 추천 부탁 드립니다. 1 궁그미 2016/10/17 563
607166 이재명 "방위비리 저질러 북한 이롭게 하는 자가 진짜 .. 15 샬랄라 2016/10/17 1,164
607165 얼굴이 기름기 돌면...루스 파우더 써야 하나요? 3 ㅇㅇ 2016/10/17 1,182
607164 MRI 관련 조언 구해요. 4 happy 2016/10/17 2,165
607163 빵집에서 알바 해보신분~ 18 쟤시켜알바 2016/10/17 6,007
607162 초등학교3학년 도덕교과서 표지그림 아려주실분 계신가요? 2 도덕 2016/10/17 882
607161 마른 고추는 소량으로 살수 있는 곳 없을까요 5 구색 2016/10/17 609
607160 직장여성 출산문제 1 화이트레빗 2016/10/17 598
607159 꺼진 눈이라는 글에 볼살 채우는 크림 답글 다신분 어디 계세요 1 꺼진 눈 2016/10/17 1,022
607158 캐나다 대학생, ‘한국은 민주주의 사망 상태’ 허핑턴포스트 기고.. 10 light7.. 2016/10/17 893
607157 내신이 중딩3학년 2학기는 안들어가나요? 4 일반고 2016/10/17 1,023
607156 블랙리스트 원조는 미국이었네요. 3 매카시즘 2016/10/17 7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