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 고학년 쉬는 날은 주로 뭘하나요?

.. 조회수 : 1,338
작성일 : 2016-10-03 16:33:54

저희 둘째가 초6인데 쉬는 날이면 하루 종일 tv 컴퓨터 핸드폰만 하네요.

학원을 안다녀 숙제는 없고요..평일날은 저랑 공부해요.

그런데 해도해도 너무 하는 것 같아요. 책은 한글자도 안보고

그냥 일어나 잘 때까지 tv 컴퓨터 핸드폰이에요.

그냥 내버려 두었는데 중학교 가서도 이러면 안될 것 같아 너무 걱정입니다.

차라리 나가서 친구들이랑 놀았으면 좋겠는데 것두 안하네요.

산책 좀 같이 나가자고 해도 싫어해요.

완전 폐인모드...어떻게 해야할까요?

다른 아이들은 어떤가요?

IP : 124.50.xxx.21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매일
    '16.10.3 4:39 PM (110.70.xxx.70)

    매일 읽어야 할책, 공부해야할 것, 풀어야 하는 문제가 있어요
    공부와 책읽가는 습관이라 생각 하기에
    그렇게 해요 텔레비전은 없애고 저도 안봐요
    본인이 그날 할 것만 하면 영화를 보든 오락을 하든 둡니다
    다만 매일 해야 할 양이 많지요
    대신, 한달에 한번 정도 화끈하게 통으로 노는 날이 있어요
    공부도, 노는 것도 습관인데 절제와 조절을 잘해줘야해요
    안그럼 순식관에 풀어지더군요 어른도 마찬가지고요

  • 2. ..
    '16.10.3 4:51 PM (112.72.xxx.159)

    초6인데 정말 원없이 놀아요.
    tv, 컴퓨터, 핸드폰은 안해요.
    오직 공가지고 친구들하고 노는게 다에요.
    지금도 12시에 나가서 지금까지 안들어오네요.
    남자애들 네다섯 불러모아서 열심히 놀아요.
    정말 쉰내나게 놀아요.
    굴러가는 공이 뭐그리 좋은지..

  • 3. 건강
    '16.10.3 5:45 PM (222.98.xxx.28)

    열심히 놀아요
    게임 티브이 만화책
    몽땅해요
    단, 할일을 다해야하는 조건이
    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9200 정유라씨 이화여대 입학 전 임신상태, 작년5월경 출산정황 1 a12510.. 2016/10/23 6,564
609199 이번주 썰전 완전강추입니다 4 오 유시민 2016/10/23 3,478
609198 중학생 여자아이 친구문제. 이상황 어찌하는게 현명할까요? 4 마음 2016/10/23 2,682
609197 습도가 80이에요 ㅜㅜ 1 ㅣㅣㅣㅣ 2016/10/23 1,491
609196 결혼전 남녀관계 말한게 잘못인가요? 222 .... 2016/10/23 23,415
609195 요즘 원피스.입을때 검정 스타킹 신어요?? 1 ..... 2016/10/23 1,838
609194 원래 여자는 나이먹으면 후려치기당하는건가요? 25 .. 2016/10/23 7,006
609193 이 나라에서 악취가 진동을 하네요. 5 구린내 2016/10/23 1,515
609192 외로움 타는 초등 앞둔 외동아들땜에 고민이에요 14 휴직 2016/10/23 4,569
609191 언론이 이리 중요하네요..] 10 ㅇㅇㅇ 2016/10/23 3,395
609190 근데 왜 ㄹㅎ 라 해요?? 11 궁금 2016/10/23 6,806
609189 아이가 지금 몰래 폰으로 게임하다 걸렸어요 13 뒷통수 2016/10/23 1,874
609188 노원쪽에 피부과 추천좀해주세요~ .. 2016/10/23 580
609187 병문안 온 동료들 선물 추천 바랍니다. 1 선물 2016/10/23 947
609186 백남기 농민 때문에 잠 오지 않는 밤이네요. 4 돈크라이 2016/10/23 1,075
609185 약속합니다. 다음 대선날 저는 이렇게 하렵니다. 25 ... 2016/10/23 4,209
609184 백남기농민 부검영장이 25일 화요일 밤11시 59분까지 4 ㄷㄷ 2016/10/23 1,062
609183 우리를 대변할 조직이 필요해요 ㅗㅗ 2016/10/23 482
609182 나이들수록 시간이 빨리가는 이유가? 5 건강과상관관.. 2016/10/23 2,222
609181 물대포 맞아본적 있어요 6 .. 2016/10/23 2,230
609180 그알피디 이번 백남기농민편이 마지막이라네요 21 그럴줄 2016/10/23 5,387
609179 한강작가의 "소년이 온다" 를 보는데 지금과 .. 2 슬픔 2016/10/23 1,387
609178 [단독] 백남기씨 사인, ‘물대포 아니다’ 건국대 의대 이용식교.. 17 ㅠㅠ 2016/10/23 5,377
609177 판교힐스테이트모비우스 분양 1 ... 2016/10/23 1,805
609176 ㄹㅎ찍은 놈들 증오스럽더라도 15 ㄱㄴ 2016/10/23 2,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