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말 살 빼야지 서러워 못살겠어요 ㅠㅠ

ㅋㅋㅋ 조회수 : 6,334
작성일 : 2016-10-03 13:40:19

최근들어 많이 쪘어요

살면서 최고 몸무게;;;

살찐거 내가 제일 속상한데

주변에서 인사말이 살빼라네요

좀만 살빼면 좋을것을

내일부터는 덜 먹을꺼지?

옷은 맞아?

아..진짜

웃긴건 저런말 하는 여자들 대부분이 과거 좀 살쪘거나 통통했는데 좀 빠진 사람들이랄까요

내가 살을 빼던 말던 무슨 상관이라고

휴..


IP : 112.186.xxx.18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말 자극되어
    '16.10.3 1:42 PM (118.32.xxx.208)

    살빼던 시절이 있었네요. 빼고나니 그들이 은인갔더라는....

  • 2. ..
    '16.10.3 1:43 PM (70.187.xxx.7)

    보이는대로 말이 나오는 거에요. 내 눈에 니 살이 걸리적 거려서 한 소리 해야 직성에 풀리는 ㅋ

  • 3. ㅜㅜ
    '16.10.3 1:47 PM (112.186.xxx.187)

    내가 살이 찌는데 정말 차 한잔 안사줬으면서 뭐가 그리 걸리적 거려요?
    그리고 자기 눈에 걸리적 거린다고 상개 기분 생각도 안하고 말하나요?
    그게 실례라는것도 모르는 걸까요
    너무 불쾌해요

  • 4. 근데
    '16.10.3 1:51 PM (121.187.xxx.84) - 삭제된댓글

    저 살만 빼면 대박인데 하는 사람에게만 하는 경우도 있어요 살을 빼도 가망없다면 아예 아무소리도 안한다는

    지금 가망없는 나이에선 예전 그소리가 그립기도

  • 5. 그러게
    '16.10.3 1:55 PM (223.62.xxx.132)

    윗분 말이 맞아요
    살빼도 진짜 그게 그거일것 같은 외모면 암말 안해요
    근데 이목구비 얼굴형 이쁜데 그럼 진짜 아쉬워서 그런말 해주고 싶어요 그래도 안하죠 지금은 좀 뺐지만 나도 많이 당해봐서 ㅎㅎㅎ

  • 6. m,.m
    '16.10.3 2:27 PM (1.224.xxx.99)

    말만하면 다행이게요.
    무시합디다. 개/무/시/ 라고 혹시 당해보셨는지요.
    개무시는 그래도 사람있는 척이라도 한거죠. 투명인간 취급도 있습니다.
    아놔............................

    뻈습니다. 쫘악. 이라고는 못하고 그저...퉁퉁에서 통통수준으로 뺐습니다. 예전 옷들이 몸에 들어가네요.
    뱃살 정리도 좀 되구요.

    뺴세요. 원글님....나이 들 수록 살은 없는게 도움이 되어요.

  • 7. 아몬드다
    '16.10.3 2:56 PM (223.62.xxx.115)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자기에게 무슨 권한이라도 있는듯
    너생각해서 하는 말이야
    자극받아야지
    안타까워
    왜 안하는거니

    등등 살에 관해서는 무척 무례하게 굴죠.


    그래 나도 너 생각 좀 해서 하는 말인데
    공부 좀 해 머리에서 텅빈소리나~~~

    라고 해주세요

    불쾌해하면

    공부못해서 무례한거 아니었어?
    너 조금만 공부하면 잘될텐데

    라고 해주세요

  • 8. 아몬드다
    '16.10.3 2:57 PM (223.62.xxx.115)

    조금만 더 똑똑하면 좋을텐데
    내일부터 공부 좀 할꺼지?
    글은 읽어?

  • 9. 아몬드다
    '16.10.3 2:58 PM (223.62.xxx.115)

    그럼 이거 읽어볼래?

    무례하다

  • 10. ...
    '16.10.3 3:56 PM (114.204.xxx.212)

    이런 저런 이유로 뺐어요 남편까지 한마디 하기에 홧김에 ㅎㅎ
    건강에 문제 있는 정돈 아니지만 ,,, 통통하니 옷도 문제고, 나이들어 보이고...
    독하게 한두달 하면 확 티가 나요
    그동안 왜 신경 안썼을까 후회되더군요

  • 11. 지나가다
    '16.10.3 4:46 PM (39.120.xxx.26) - 삭제된댓글

    살빼란 사람들이 뭔 은인이에요? 오지라퍼들이지
    건강 걱정된다고 둘러대면서 너 뚱뚱하다고 하는거잖아요
    본인은 솔직하네 뭐네 하면서
    누가 넌 솔직한게 아니라 본인 무례한거야라고 지적해주면
    부들부들 하는 사람들이죠

  • 12. 지나가다
    '16.10.3 4:48 PM (39.120.xxx.26) - 삭제된댓글

    살빼란 사람들이 뭔 은인이에요? 오지라퍼들이지
    건강 걱정된다고 둘러대면서 너 뚱뚱하다고 하는거잖아요

    본인은 솔직하네 뭐네 하면서
    누가 넌 솔직한게 아니라 무례한거야라고 지적해주면
    부들부들할 사람들이 대부분이죠 뭐

  • 13. 무식해서 그래요
    '16.10.3 5:18 PM (223.62.xxx.161)

    전 친 동생이라면 그런말 하겠지만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안할거같은데

  • 14. 무식이 정답
    '16.10.3 9:51 PM (209.171.xxx.137) - 삭제된댓글

    무식한 사람들 맞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6456 두달 일하고 그만둔 회사가 있는데 연말정산 3 .. 2016/10/12 2,965
606455 그 바지는 내가 준거 아니냐?!! 8 아앜 2016/10/12 4,013
606454 화장실 큰볼일 얼마나 보세요?? 7 . . . 2016/10/12 1,566
606453 이준기 팬카페 가입하신 분 계신가요? 2 혹시 2016/10/12 1,097
606452 바지락에서 뻘이 나왔는데요 2 piano 2016/10/12 1,457
606451 [영상] 국감장에서 일베의 ‘빨간 우의’ 거론한 나경원 의원 2 빨간우의 2016/10/12 880
606450 혹시 세상에 나쁜개는 없다 마루 근황. . 3 ... 2016/10/12 7,113
606449 서울역에서. 남산타워까지 3 궁금맘 2016/10/12 1,379
606448 질투의 화신...표나리가 홍상수영화 여주가 돼가는건가요? 9 이런이런 2016/10/12 4,833
606447 또라이... 질투의화신 2016/10/12 715
606446 가게 등에 있는 "포스" 가 영어로 뭘까요? 8 영어 2016/10/12 10,133
606445 사이버공간에서 표현의 자유가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사이버공간에.. 2016/10/12 377
606444 허영심이 너무 강한거 같은데 어떻게 조절할까요? 23 ㅇㅇ 2016/10/12 6,676
606443 5억후반 아파트 매매했는데, 재산세는 어느정도나오나요? 4 ... 2016/10/12 3,775
606442 중고나라 거래하며 식겁을... 9 이런일도.... 2016/10/12 3,710
606441 방금 뒷골목에서 키스하는 남녀발견 ㅡ.ㅡ 42 순딩2 2016/10/12 21,268
606440 그 동안 의혹의 매듭이 풀리는 기운이 느껴지나요? 8 ... 2016/10/12 2,835
606439 1기 신도시 2006년 고점이후로 회복 못한곳.. 9 근데요.. 2016/10/12 2,775
606438 [대치동 학원] 고등 물리,화학 학원 추천 부탁드려요...ㅠ 7 교육 2016/10/12 3,108
606437 차 할부금을 먼저 갚는게 나을까요? 2 어리버리 2016/10/12 1,149
606436 끊임없이 소리가 나는 윗집 ㅎㅎㅎ 2016/10/12 1,050
606435 지금 티비에 나오는 이천수 집 어딘지 아세요? 2 .. 2016/10/12 5,440
606434 구몬선생님 수업중 아이들 문제풀때 스마트폰 하는 것 9 커피믹스 2016/10/12 2,387
606433 82님들...영화 자백 개봉하는거 아시죠? 11 자백 2016/10/12 1,898
606432 요새 코스트코에 꽃게박스 파나요? 4 구월 2016/10/12 1,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