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페인 몬세라트 와이너리 투어??

.. 조회수 : 1,685
작성일 : 2016-10-03 13:12:04

바르셀로나에서 몬세라트 와이너리 투어 해보신 분 계신가요?

투어신청해서 가는게 나을지,

그냥 기차타고 우리끼리 몬세라트만 보고오는 게 나을지 아직 결정을 못했어요.

혹시 해보신 분? 아님 몬세라트만 가신 분?

조언 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P : 190.27.xxx.17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몬세라트
    '16.10.3 1:15 PM (223.62.xxx.67) - 삭제된댓글

    비추
    도봉산같아요...

  • 2. ..
    '16.10.3 1:18 PM (221.139.xxx.78) - 삭제된댓글

    도봉산..ㅋㅋ 비스므레하긴 하네요.
    시음도 하니까 와이너리 관심있으면 가보세요.
    30년전 요세미티를 갔는데 올라갈때 멀미하면서 갔는데 설악산 느낌으로 급실망..ㅎㅎㅎ
    문득 생각나네요.

  • 3. ..
    '16.10.3 1:19 PM (221.139.xxx.78)

    도봉산..ㅋㅋ 비스므레하긴 하네요.
    시음도 하니까 와이너리 관심있으면 가보세요.
    30년전 요세미티를 멀미하면서 갔는데 설악산 느낌으로 급실망..ㅎㅎㅎ
    문득 생각나네요.

  • 4. 스페인
    '16.10.3 1:26 PM (116.38.xxx.219)

    몬세라트 전 좋았어요. 와이너리도~
    한국와서 거기서 알게된 스파클링 와인 계속 마시고 있어요 ㅎㅎ

  • 5. ..
    '16.10.3 1:34 PM (175.211.xxx.218) - 삭제된댓글

    몬세랏 갔다가 와이너리까지 가는건 자전거나라 등 투어업체에서 하는거죠? 두가지 다 하고 싶으면 그거 가심 되는데..
    저는 그 투어는 돈이 많이 들어서 그냥,,,,,에스파냐역에서 몬세랏 가는 교통권 1인 2만7천원인가에 끊어서 갔다왔어요. 몬세랏 수도원 외에도 케이블카 타고 가는 산타코바, 산후안 두 코스 다 갔다올수 있고, 맞은편에 또 십자가 있는 언덕까지도 걸어갔다 올 수 있고... 아무래도 자유가 있죠.
    제 친구는 투어 신청해서 다녀왔는데, 투어비 따로 5~6만원 정도 내고, 교통비는 또 따로 내고, 단체행동 해야하니 산타코바, 산후안은 따로 못 갔다오고 십자가있는 언덕에도 못갔다 오고, 수도원에서 검은성모상만 보고 밥 먹고 와이너리로 이동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몬세랏 성당도 볼만하지만, 산후안 올라가는 길이 전망 시원하고 최고구요.. 십자가 있는 언덕에서 바라보는 몬세랏 수도원 풍경이 왕 멋집니다. 여긴 사진으로 찍어놓으면 끝내줘요. 웅장한 바위산에 몬세랏 수도원이 자그마하게 폭 파묻혀서... 그래서 혼자 다녀오시는걸 더 추천합니다.

  • 6.
    '16.10.3 1:36 PM (175.211.xxx.218) - 삭제된댓글

    몬세랏 갔다가 와이너리까지 가는건 자전거나라 등 투어업체에서 하는거죠? 두가지 다 하고 싶으면 그거 가심 되는데..
    저는 그 투어는 돈이 많이 들어서 그냥,,,,,에스파냐역에서 몬세랏 가는 교통권 1인 2만7천원인가에 끊어서 갔다왔어요. 몬세랏 수도원 외에도 그 통합교통권으로 케이블카 타고 가는 산타코바, 산후안 두 코스 다 갔다올수 있고, 맞은편에 또 십자가 있는 언덕까지도 걸어갔다 올 수 있고... 아무래도 자유가 있죠. 그리고도 그 통합교통권에 지하철 몇번더 더 탈수 있는 교통권이 남아있어서 아주 알뜰하게 잘 썼네요.
    제 친구는 투어 신청해서 다녀왔는데, 투어비 따로 5~6만원 정도 내고, 교통비는 또 따로 내고, 단체행동 해야하니 산타코바, 산후안은 따로 못 갔다오고 십자가있는 언덕에도 못갔다 오고, 수도원에서 검은성모상만 보고 밥 먹고 와이너리로 이동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몬세랏 성당도 볼만하지만, 산후안 올라가는 길이 전망 시원하고 최고구요.. 십자가 있는 언덕에서 바라보는 몬세랏 수도원 풍경이 왕 멋집니다. 여긴 사진으로 찍어놓으면 끝내줘요. 웅장한 바위산에 몬세랏 수도원이 자그마하게 폭 파묻혀서... 그래서 혼자 다녀오시는걸 더 추천합니다.

  • 7.
    '16.10.3 1:38 PM (175.211.xxx.218) - 삭제된댓글

    몬세랏 갔다가 와이너리까지 가는건 자전거나라 등 투어업체에서 하는거죠? 두가지 다 하고 싶으면 그거 가심 되는데..
    저는 그 투어는 돈이 많이 들어서 그냥,,,,,에스파냐역에서 몬세랏 가는 교통권 1인 2만7천원인가에 끊어서 갔다왔어요. 몬세랏 수도원 외에도 그 통합교통권으로 케이블카 타고 가는 산타코바, 산후안 두 코스 다 갔다올수 있고, 아무래도 자유가 있죠. 그리고도 그 통합교통권에 지하철 몇번더 더 탈수 있는 교통권이 남아있어서 아주 알뜰하게 잘 썼네요.
    참 몬세랏에 한나절 있으면서 맞은편 십자가 있는 언덕까지도 설렁서렁 산책을 했었어요. 시간 많으면 다 해볼 수 있죠.
    제 친구는 투어 신청해서 다녀왔는데, 투어비 따로 5~6만원 정도 내고, 교통비는 또 따로 내고, 단체행동 해야하니 산타코바, 산후안은 따로 못 갔다오고 십자가있는 언덕에도 못갔다 오고, 수도원에서 검은성모상만 보고 밥 먹고 와이너리로 이동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몬세랏 성당도 볼만하지만, 산후안 올라가는 길이 전망 시원하고 최고구요.. 십자가 있는 언덕에서 바라보는 몬세랏 수도원 풍경이 왕 멋집니다. 여긴 사진으로 찍어놓으면 정말 끝내줘요. 웅장한 바위산에 몬세랏 수도원이 자그마하게 폭 파묻혀서... 그래서 혼자 다녀오시는걸 더 추천합니다.

  • 8.
    '16.10.3 1:39 PM (175.211.xxx.218) - 삭제된댓글

    몬세랏 갔다가 와이너리까지 가는건 자전거나라 등 투어업체에서 하는거죠? 두가지 다 하고 싶으면 그거 가심 되는데..
    저는 그 투어는 돈이 많이 들어서 그냥,,,,,에스파냐역에서 몬세랏 가는 교통권 1인 2만7천원인가에 끊어서 갔다왔어요. 몬세랏 수도원 외에도 그 통합교통권으로 케이블카 타고 가는 산타코바, 산후안 두 코스 다 갔다올수 있고, 아무래도 자유가 있죠. 그리고도 그 통합교통권에 지하철 몇번더 더 탈수 있는 교통권이 남아있어서 아주 알뜰하게 잘 썼네요.
    참 몬세랏에 한나절 있으면서 맞은편 십자가 있는 언덕까지도 설렁서렁 산책을 했었어요. 시간 많으면 다 해볼 수 있죠.
    제 친구는 투어 신청해서 다녀왔는데, 투어비 따로 5~6만원 정도 내고, 교통비는 또 따로 내고, 단체행동 해야하니 산타코바, 산후안은 따로 못 갔다오고 십자가있는 언덕에도 못갔다 오고, 수도원에서 검은성모상만 보고 밥 먹고 와이너리로 이동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몬세랏 성당도 볼만하지만, 산후안 올라가는 길이 전망 시원하고 최고구요.. 십자가 있는 언덕에서 바라보는 몬세랏 수도원 풍경이 왕 멋집니다. 여긴 사진으로 찍어놓으면 정말 끝내줘요. 웅장한 바위산에 몬세랏 수도원이 자그마하게 폭 파묻혀서... 그래서 투어보다는 따로 다녀오시는걸 더 추천합니다.
    몬세랏에서 시간을 오래 쓰고있은 분은 따로 가시고, 몬세랏 휙 훑어보고 와이너리도 동시에 가고싶다 하시면 투어 선택.

  • 9.
    '16.10.3 1:39 PM (175.211.xxx.218)

    몬세랏 갔다가 와이너리까지 가는건 자전거나라 등 투어업체에서 하는거죠? 두가지 다 하고 싶으면 그거 가심 되는데..
    저는 그 투어는 돈이 많이 들어서 그냥,,,,,에스파냐역에서 몬세랏 가는 교통권 1인 2만7천원인가에 끊어서 갔다왔어요. 몬세랏 수도원 외에도 그 통합교통권으로 케이블카 타고 가는 산타코바, 산후안 두 코스 다 갔다올수 있고, 아무래도 자유가 있죠. 그리고도 그 통합교통권에 지하철 몇번더 더 탈수 있는 교통권이 남아있어서 아주 알뜰하게 잘 썼네요.
    참 몬세랏에 한나절 있으면서 맞은편 십자가 있는 언덕까지도 설렁서렁 산책을 했었어요. 시간 많으면 다 해볼 수 있죠.
    제 친구는 투어 신청해서 다녀왔는데, 투어비 따로 5~6만원 정도 내고, 교통비는 또 따로 내고, 단체행동 해야하니 산타코바, 산후안은 따로 못 갔다오고 십자가있는 언덕에도 못갔다 오고, 수도원에서 검은성모상만 보고 밥 먹고 와이너리로 이동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몬세랏 성당도 볼만하지만, 산후안 올라가서 살짝 트레킹하는 그 길이 전망 시원하고 최고구요.. 십자가 있는 언덕에서 바라보는 몬세랏 수도원 풍경이 왕 멋집니다. 여긴 사진으로 찍어놓으면 정말 끝내줘요. 웅장한 바위산에 몬세랏 수도원이 자그마하게 폭 파묻혀서... 그래서 투어보다는 따로 다녀오시는걸 더 추천합니다.
    몬세랏에서 시간을 오래 쓰고있은 분은 따로 가시고, 몬세랏 휙 훑어보고 와이너리도 동시에 가고싶다 하시면 투어 선택.

  • 10. ..
    '16.10.3 1:49 PM (190.27.xxx.172)

    다녀오신분 많으시죠
    와이너리 포함은 투어 맞구요 같이 보고오면 좋겠는데
    가족이 가려니까 비용부담때문에요.
    친절한 조언주셔서 감사합니다.
    몬세라트만 통합권으로 가보게될거같네요~^^

  • 11. 좋아요
    '16.10.3 2:00 PM (218.146.xxx.40) - 삭제된댓글

    몬세라트는 다녀오심이 좋아요.

    나는 와이너리 투어랑 같이 했는데요....
    시간 쪼개서 산 위에도 올라갔다 왔어요.
    자전거나라 투어로 하면, 편리함은 있어요..

    스페인에서 좋았던 거...순위 안에 몬세라트 들어갑니다.
    수바라치 작품도 있고요...가우디의 성당 작품이 몬세라트 산 모양에서 따왔잖아요.
    여러 의미를 담고 있는 곳입니다.

    아는 만큼 보고 알게 됩니다.
    ~~산 같다고.하면...뭐하러 해외 갑니까?
    그냥 뒷동산 돌고 아무 성당 다녀오고, 우리나라 박물관 다녀오고 말지요.

  • 12. ...
    '16.10.3 5:03 PM (122.37.xxx.19) - 삭제된댓글

    몬세라트 야외 테라스 공간에서 햇빛을 받으며 자매인듯한 할머니들이 아직도 기억나요~ 여행을가면 요즘은 유적지 보다 그나라 사람들이 기억에 남아요. 이래서 자유여행을 하나봐요.

  • 13.
    '19.1.21 9:44 AM (175.199.xxx.231)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7836 결혼 할 수 있을까요. 12 샌드위치 2016/10/18 3,543
607835 사교적인 사람들 보면 성격이 어떻던가요? 2 사교 2016/10/18 1,664
607834 부산행 마지막 장면이(스포있음) 5 좀비 2016/10/18 2,936
607833 인간관계에서 정 떨어지게 만드는 사람 14 2016/10/18 7,785
607832 저희 형제들이 다 결혼했는데... 2 2016/10/18 1,396
607831 [도움필요] 이 연봉이면 세후 월 얼마? 2 arrowh.. 2016/10/18 1,354
607830 타이타닉보고있어요. 4 .. 2016/10/18 675
607829 님들은 정말 가슴으로 사랑한 사람 몇 명 있었나요? 10 사랑 2016/10/18 2,974
607828 왕따의 기억이 떠올라 슬픈 밤이네요 2 왕따 2016/10/18 1,641
607827 미국사는 사람에겐 어떤선물이 유용할까요? 35 ... 2016/10/18 6,104
607826 임신중 먹고싶었던 음식은 무엇이였나요 12 줌인 2016/10/18 1,634
607825 큰 가전사고싶은 제 생각이 틀린거죠? 7 ….. 2016/10/18 1,412
607824 신해철씨 꿈 4 2016/10/18 1,572
607823 40대이상 분들 요즘 20-30대 엄마들 보면 어떤부분이 다르다.. 3 언니들 2016/10/18 2,407
607822 내일 엄마랑 명동데이트 해요~^^ 3 칼국수먹고 .. 2016/10/18 901
607821 . . . 16 보고싶다 2016/10/18 3,360
607820 '나 이거는 남 부럽지 않다' 하는 거 있으세요? 35 감사 2016/10/18 4,812
607819 과자회사 다녔던 경험 2 41 ryumin.. 2016/10/18 18,591
607818 미국이 진짜 북한 선제타격 하려나봅니다 10 한반도전쟁 2016/10/18 3,398
607817 한사이즈 큰 구두 신을 방법 없을까요? 4 신데렐라 2016/10/18 2,623
607816 아직 모기가 많나요 ? 저희 집만 그런가요 ? ㅠㅠ 9 ffd 2016/10/18 1,783
607815 25년전 예단비용 7 25년 2016/10/18 2,845
607814 중국이나 대만에서는 동거가 용인되는 문화인가요? 9 요즘 2016/10/18 2,612
607813 반경성치즈 먹는 법 좀 알려주세요. 4 다시 올림 2016/10/18 1,648
607812 미르재단,k스포츠재단 어떻게 밝혀진거에요? 2 .. 2016/10/18 1,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