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키우기 귀찮은거 정상인가요

나쁜엄마 조회수 : 6,394
작성일 : 2016-10-03 08:11:02
비정상이겠죠
애가 4살인데
이제 숫자가르치기 시작해야하는 것도 귀찮고
손씻기고 양치시키고 끼니해먹이기 어지른거 치우기
등등 귀찮아요
놀아달라고 징징댈때는 도망가고 싶네요
그렇다고 애를 항상 매일 싫어라하는건 아니구요
모성이 종종 생겼다 말았다 하는 이상한 애미에요..
애는 말도 잘하고 보통의 애들같이 크고 있어요 다행히;;
근데 저는 내 일이 더 중요하고 내자신을 위한 시간을 더 보내고싶어요.. 애가 빨리 알아서 잘크고 독립했으면 좋겠어요
저를 고민하게하지 않았으면 ..
저같은 엄마 있나요?
IP : 59.18.xxx.136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10.3 8:12 AM (123.213.xxx.216) - 삭제된댓글

    키운분이 님에게 모성이 없었을겁니다.
    보고 따라서 돼요

  • 2. ㅡㅡㅡ
    '16.10.3 8:12 AM (216.40.xxx.250)

    저도 그래요.
    저만 아니라 주변 부모들 다 하루라도 반나절이라도 애들 안보면 완전 행복해해요.
    다들... 자기가 빨리 늙어도 좋으니 얼른컸음 좋겠다는데.

  • 3. 첫댓글님
    '16.10.3 8:14 AM (59.18.xxx.136)

    이상한게 제 여동생은 모성이 넘치고 열혈육아엄마입니다
    저랑 여동생은 같은 집에서 살았어요 같은 환경에서

  • 4. 정상 비정상이
    '16.10.3 8:14 AM (211.63.xxx.112)

    어디 있어요~ 이 사람 저 사람 있는 거지

    귀찮음의 비율이 높으면 문제인 거죠...
    재충전의 시간을 좀 가져보세요...

  • 5. 미미
    '16.10.3 8:14 AM (211.217.xxx.7)

    저도 저만의 시간 갖고싶고 애 씻기고 먹이고
    놀어주고 재우고 정말 힘들어요
    자연스러운 마음 어닐까요?
    그래도 애는 아쁘고 너무 사랑스럽다란
    생각은 기본 바탕으로 있거든요

  • 6. ..
    '16.10.3 8:15 AM (70.187.xxx.7)

    애 이쁜 건 이쁜 거고, 내가 귀찮고 힘든 건 힘든거죠. ㅋㅋ 사람마다 다르지만 육아는 개고생 맞음.

  • 7. ㅡㅡㅡㅡ
    '16.10.3 8:17 AM (216.40.xxx.250)

    애 이쁜건 이쁜거고 내가 힘든건 힘든거죠 222222
    개고생 맞아요 ㅋㅋㅌㅌㅌㅌㅌㅌ

  • 8. ㅇㅇ
    '16.10.3 8:17 AM (175.223.xxx.163)

    힘든것과 귀찮은건 다른건데...
    그 맘때 아이 키우는거 힘들죠.
    지치구요.빨리 커서 내 손이 덜갔으면 매번 생각하죠
    그러나 귀찮다는 감정이 든 적은 없는데
    원글님이 기본적으로 모성애보단 자기애가 더 강하신 분 같네요.

  • 9.
    '16.10.3 8:17 AM (223.62.xxx.152) - 삭제된댓글

    어쩔수없이 운명이에요. 아이들 다 키웠지만
    아이를 낳은 후 부터 한번도 자유로운적이 없어요.
    긍정적사고 가지심이 유일한 해결방법이에요

  • 10. 같은 환경이라도
    '16.10.3 8:21 AM (123.213.xxx.216) - 삭제된댓글

    키운 사람의 자식 하나하나에 대해
    제각각
    키웠을때 당시 상황,
    마음 가짐 다릅니다.
    실례로
    재혼 했는데
    전남편 애들을 키웠을때 방임수준이었다가
    재혼때 낳은 아이들은 정성으로 키우는...
    한번 키워보고 양육에 있어 후회를 해서 둘째 셋짼 다를 수 있고
    변수가 다양 합니다.
    이걸 양육자의 (마음)환경이 똑같다라고 할 수 없죠.
    형제가 10이면 10 다 성격이 다양한 이유가
    이겁니다.
    1:1로 놓았을때 자식에 대한 양육자의 마음가짐이 다른것.

  • 11. 정상
    '16.10.3 8:23 AM (180.224.xxx.29)

    어제 파마하면서 부모공부란 책을 읽었는데 정상이래여

  • 12. ㅁㅁ
    '16.10.3 8:26 AM (1.180.xxx.136)

    직장맘은 애랑 더 못놀아줘 안달인데
    전업들이 항상 내 시간이 중요해 내 일이 중요해
    이럼서 귀찮아하더라고요. 뭐 바쁘신 일이라도???

  • 13. 같은 환경이라도
    '16.10.3 8:28 AM (123.213.xxx.216) - 삭제된댓글

    키운 사람의 자식 하나하나에 대해
    제각각
    키웠을때 당시 상황,
    마음 가짐 다릅니다.
    실례로
    재혼 했는데
    전남편 애들을 키웠을때 방임수준이었다가
    재혼때 낳은 아이들은 정성으로 키우는...
    한번 키워보고 양육에 있어 후회를 해서 둘째 셋짼 다를 수 있고
    변수가 다양 합니다.
    이걸 양육자의 (마음)환경이 똑같다라고 할 수 없죠.
    형제가 10이면 10 다 성격이 다양한 이유가
    이겁니다.
    1:1로 놓았을때 자식에 대한 양육자의 마음가짐이 다른것.
    첫애땐 경제적으로 쪼들리고 힘들어서,혹은 결혼 시작이라 남편과 맞춰 가느라 힘들어서,또 시부모가 힘들게 해서 혹은 맞벌이 하느라 힘들어서...기타등등
    함들어서 육아에 짜증을 내고 방임을 했다가
    둘째때는 집도 사고 경제력도 좋아졌고 남편하고도 사이가 호전 됐고 시댁과도 그려러니 하는 마음을 냈고...
    변수가 다양해서 양육자 마음상태가 얼마든지 바꼈는데
    이걸 두고 같은 엄마밑에서,같은 지붕 아래서..라고 같은 조건이다 라고 할 수 없어요.
    단순 겉비교보다 그당시 양육자의 님에 대한 또 동생에 대한 심리상태를 파악 해 봐야 합니다.
    달라요.
    같다라고 생각 하는건 님의 착각이요.
    만역,똑같이 키웠다라는 엄마 말이 있었다면 가짭니다.
    진실을 자식에게 말 해 주지 않아요. 자기 잘못에 있어선.

  • 14. 같은 환경이라도
    '16.10.3 8:30 AM (123.213.xxx.216) - 삭제된댓글

    키운 사람의 자식 하나하나에 대해
    제각각
    키웠을때 당시 상황,
    마음 가짐 다릅니다.
    실례로
    재혼 했는데
    전남편 애들을 키웠을때 방임수준이었다가
    재혼때 낳은 아이들은 정성으로 키우는...
    한번 키워보고 양육에 있어 후회를 해서 둘째 셋짼 다를 수 있고
    변수가 다양 합니다.
    이걸 양육자의 (마음)환경이 똑같다라고 할 수 없죠.
    형제가 10이면 10 다 성격이 다양한 이유가
    이겁니다.
    1:1로 놓았을때 자식에 대한 양육자의 마음가짐이 다른것.
    첫애땐 경제적으로 쪼들리고 힘들어서,혹은 결혼 시작이라 남편과 맞춰 가느라 힘들어서,또 시부모가 힘들게 해서 혹은 맞벌이 하느라 힘들어서...기타등등
    힘들어서 육아에 짜증을 내고 방임을 했다가
    둘째때는 집도 사고 경제력도 좋아졌고 남편하고도 사이가 호전 됐고 시댁과도 그려러니 하는 마음을 냈고...
    변수가 다양해서 양육자 마음상태가 얼마든지 바꼈는데
    이걸 두고 같은 엄마밑에서,같은 지붕 아래서..라고 같은 조건이다 라고 할 수 없어요.
    단순 겉비교보다 그당시 양육자의 님에 대한 또 동생에 대한 심리상태를 파악 해 봐야 합니다.
    달라요.
    같다라고 생각 하는건 님의 착각이요.
    만약,똑같이 키웠다라는 엄마 말이 있었다면 가짭니다.
    진실을 자식에게 말 해 주지 않아요. 자기 잘못에 있어선.

  • 15. ...
    '16.10.3 8:42 AM (223.33.xxx.8)

    님만 그런거 아니에요. 여자에게 모성본능이 있다는건 그냥 사회가 만들어낸거랍니다.

  • 16. 정상
    '16.10.3 8:48 AM (175.223.xxx.22) - 삭제된댓글

    낳늣 순간부터 귀찮지요.
    하지만 의무감으로 키우다보면 예뻐요.
    누가 대신 끼워줬으면 좋겠지만, 나보딘 잘 키울 사람이 없다보니....

    당연하지만,
    내자식이기에 아자아자하고 힘냅니다

  • 17. ..
    '16.10.3 8:55 AM (211.177.xxx.10)

    사람은 기본적으로 이기적인 마음이 있어요.
    이것을 자꾸 나쁜것으로 생각하는데 기본 심리예요
    무슨일을 하던 그것을 지혜롭게 조절을 잘하는것이 필요하겠죠

    아무리 예쁘고 목숨보다 소중한 자식도
    귀찮을때가 있고 신경질날때있고 너무 예쁜적도 있고,
    아무리 좋은엄마라고 해도,
    항상 예쁘기만 하고, 좋기만하고 그런사람없어요.

    결국 사랑하는 마음으로 키우지만요.
    너무 신경쓰지마세요. 인간이 가질수있는
    자연스런 감정이다 생각하시고,

  • 18. ...
    '16.10.3 8:57 AM (121.187.xxx.13)

    저도 그래요. 아니 그랬어요.
    그러다가 일주일 여행 갔는데.. 컴도 안하고, 책도 안보고, 집안일 신경안쓰고, 열심히 아이와 부대끼며 돌아다니니까.. 이제사 아이가 보이네요.
    앞으로 우울증 같은거 올땐 가까운 펜션에 하루이틀 갔다오려구요.
    아이와 여행 추천합니다^^~

  • 19. 이거 읽어 보세요
    '16.10.3 9:00 AM (108.14.xxx.75)

    http://newspeppermint.com/2016/07/13/regretdetremere/

    저도 저희 애들 진짜로 이뻐하면서 아끼고 잘 키우는 엄마인데요.
    그래도 제 몸이 힘들땐 다 귀찮고,
    애들 징징대면 근처에 오는것도 싫을때를 겪었어요.
    제 주변 사람들은 상상도 못 할 거예요.
    심지어 저희 애들은 자신들이 없을 때엔 엄마가 하루종일 지들 하교할때까지 강아지처럼 문 앞에서 기다리는 줄 알아요. (과장인데 ㅋㅋㅋ 그 정도로 제가 지들을 이뻐한다고 믿죠)

  • 20. ..
    '16.10.3 9:22 AM (110.12.xxx.169)

    힘들고 귀찮고 짜증나다가도 아기가 웃고 행복해하면
    다 잊어버려요
    나같은못난 엄마만나 미안해지기도하고
    더 잘해주기도하다가 반복이죠..그러다보면 다 커요

  • 21. 이런저런ㅎㅎ
    '16.10.3 9:27 AM (123.109.xxx.120)

    저도 엉덩이 떼는 것도 귀찮아 죽겠네요 ㅋㅋㅋ 아침 기상부터 자는 것 까지 제 의지가 하나도 없고 애가 일어나면 귀찮아도 일어나야 하고 난 아침 안 먹는 스타일인데 애는 먹여야 되는데 꼭 국을 달라니 3살 짜리한테 국해다 바쳐야되고 양심상 매일 같은 반찬 하기 미안하니 이 삼일에 한 번은 두 세가지 반찬 하고 귀찮아오ㅠㅠ

  • 22. 오늘
    '16.10.3 9:32 AM (211.215.xxx.158)

    모성도 교육이란 생각들어요.
    첫 아이 일때는 모성애도 없고
    오로지 책임감에 억눌려 아기예쁜 줄도 모르구요.
    둘째 때는 좀 예뻐지고 수월해지니 모성애도 자라던데요.
    세상의 모든 모성애는 어느정도 본능 보다는 교육이란 생각둘어요.

  • 23. 저요
    '16.10.3 10:19 AM (59.18.xxx.136) - 삭제된댓글

    전업맘아니고 워킹맘인데 심지어 투잡도 합니다
    능력있어서 다른회사에서 일좀해달랍디다

  • 24. 아 저요
    '16.10.3 10:26 AM (59.18.xxx.136)

    워킹맘인데 심지어 투잡도 합니다
    다른 회사에서 일좀 해달라고 줍니다ㅎ
    자랑좀합니다ㅋ
    모성애는 자신없지만 제 분야에서 일은 좀 하네요
    다행인지 어쩐지;

  • 25. ㅡㅡ
    '16.10.3 10:32 AM (119.70.xxx.204) - 삭제된댓글

    의무감으로 하는거죠
    좋아서하는사람없어요
    그래서 애하나낳고 끝.

  • 26. ...
    '16.10.3 10:47 AM (70.187.xxx.7)

    애보다 일이 좋은 사람은 그렇더라구요.

  • 27. .....
    '16.10.3 10:57 AM (211.201.xxx.68) - 삭제된댓글

    꽤비싼 부모훈련 프로그램 들었는데
    죄책감들지만 아이기르는게 부담되거나, 귀찮고
    아이에게 더 잘해주지못해 미안하고, 다시태어나면 솔직히 안낳고싶다는분들 많았어요
    거기가 솔직하게 털어놓는 분위기여서 참 좋고
    내적 성장이 일어나는 기회였던거같아요

    자기에대한 뒤돌아봄이있는 있는 엄마들이라서 현명하고 인정많았고 사회적으로 성공한분도 있었어요

    엄마됨에대해서 자기성찰없는 분들은 종종 오만하고
    자기주장이 강해서 자기아이들도 그런 확신속에 키우는거같아요

  • 28. ..
    '16.10.3 11:00 AM (1.232.xxx.67)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 시기인거 같아요 모성하고 상관없이 육이 스트레스가 쌓인듯

  • 29. ㅇㅇ
    '16.10.3 11:05 AM (60.50.xxx.45)

    아이를 키우면서 엄마도 내면이 성장합니다.
    일을 하신다니 도우미 도움을 받으시면서 꼭 필요할 때 함께 해 주는 엄마가 되세요.
    지금은 힘들지만 아이가 조금 더 자라면 일하는 엄마를 자랑스러워 합니다.
    저도 아이가 대학생이 되도록 일을 하지만 내 일과 자식 둘 다 소중합니다.
    그러고보니 남편은 제 인생에 빠져있네요.ㅋ 일하는 어머니들 힘내세요.

  • 30. 저도 그랬는데
    '16.10.3 11:32 AM (223.33.xxx.28)

    더 잘해주고 더 많이 안아줄 걸 하고 후회해요
    부부사이가 나빠서 혼자 육아 독박했지만
    지금 더 사랑 못해준 그 시절을 후회해요

    잘 해주세요.
    문뜩 문뜩 생각이 나는데
    좀 귀찮다고 대강 했던 그 시절로
    다시 돌아가서 더 잘 해주고 싶어요
    애들아 엄마가 그 당시에 넘 힘들어서 그랬다!
    용서 해 다오!

  • 31. 위에 댓글
    '16.10.3 1:04 PM (59.18.xxx.136)

    위에 자신의 경험담으로 댓글 달아주신 분도
    감사드리고, 좋은 댓글들 정말 고맙습니다...
    역시 82쿡 이래서 좋아요...
    제가 많이 배우고 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3170 시판 순두부 찌개양념 어디께 맛있나요? 7 순두부 2016/10/02 2,421
603169 경주 지진 났는데 뉴스가 지진 보도 않하고 9 공영방송 2016/10/02 3,470
603168 아버지의 많은 부분들이 못마땅하고 싫어요. (엄청 긴 글요..).. 20 ㅇㅇ 2016/10/02 3,051
603167 경주지진났나요? 20 . . . 2016/10/02 5,649
603166 얼마나들 그동안 얻어드셨으면 음식점이 썰렁할 정도냐 8 이해불가 2016/10/02 2,591
603165 3주 단식한 김영삼 얼굴이 1주 단식한 이정현 보다 탱탱 8 정치 단식쇼.. 2016/10/02 3,200
603164 저한텐 큰일이에요.. ㅠㅠ 봐주세요.. 5 Sos 2016/10/02 1,977
603163 로네펠트 종류 추천해주세요~ 6 ... 2016/10/02 2,601
603162 사과 귤 샀는데 냉장고에 넣어야하나요? 2 .... 2016/10/02 791
603161 역시나 10 ,,,, 2016/10/02 1,120
603160 아이게게 자유를 주지 않는 남편이 이해안되는데 5 .. 2016/10/02 1,240
603159 신앙심 깊으신 기독교인에게만 질문이요. 10 저는 이제 .. 2016/10/02 1,915
603158 딸애한테 분노폭발...제가 참을성이 없는건지요.. 22 .. 2016/10/02 6,617
603157 치약을 왜 조심해야 되느냐면 5 공생 2016/10/02 6,107
603156 충견 이정현` 5 ... 2016/10/02 1,245
603155 세월호901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 6 bluebe.. 2016/10/02 338
603154 저 탄수화물식 일주일째 경험 나누어요 7 경험 2016/10/02 5,480
603153 초등수학 설명 좀 부탁드려요ㅠ 9 굽신..^^.. 2016/10/02 1,149
603152 지금 차 한잔 마시는데... 3 에휴~~ 2016/10/02 1,358
603151 밥 20그램이면 어느정도 양인거예요? 7 나나 2016/10/02 6,475
603150 어쩌다 쉬는데 시골에 와서 일하길 바라는 시부모님 18 ㅇㅇ 2016/10/02 6,003
603149 '1919년 건국' 이승만 문서 공개..건국절 논란 끝내나 1 샬랄라 2016/10/02 711
603148 드럼세탁기 상담문의드려요^^ 2 ... 2016/10/02 815
603147 홈쇼핑에서 밥솥을 샀는데요.. 7 ㅜㅜ 2016/10/02 2,295
603146 협재일성리조트 1 협재 2016/10/02 1,2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