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경주 방폐장이 진앙지 옆 면이네요.

지진 조회수 : 1,004
작성일 : 2016-10-02 22:02:55
비슷한 시간에 비슷하고 얕은 진앙지의 지진이라
이상하게 생각되서 방폐장위치를 검색해보니
주요 진앙지인 내남면 옆 양봉면 에
경주 방폐장이 있네요.
방폐장은 깊은 동굴로 만드니 혹시 또 공사하나 검색해보니

(경주 방폐장 2단계 라고 검색해보세요)

오마이갓! 공사중 맞네요.

방폐장 이미지도 검색해보면 땅굴속에 핵폐기물 보관하는 식이니
방폐장건설하려면 땅을 또 파야겠죠?
2016년7월에 승인나서 공사중인 방폐장과 지진이 관련없다고 할 수 없을거 같아요.
지진에 쌓인 에너지가 크게 터진다면 방폐장도 온전치 못해요.

IP : 125.185.xxx.17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역
    '16.10.2 11:12 PM (210.218.xxx.175)

    양북면 아닌가요? 원전 있는곳.
    내남면과는 떨어져 있는데...

    양북면 양남면 두 경계에 원전이 있어요
    방폐장도 거기에 있는걸로 아는데..바닷가예요

  • 2. ㅇㅇㅇ
    '16.10.2 11:41 PM (125.185.xxx.178)

    지진 바로 옆이라는게 아니라요
    갱도를 깊게 뚫으면 지하수를 건드려요.
    경주는 저수지가 많은 동네이니 지하물길도 많을겁니다.
    그런 물이 차있던 깊은 공간을 빈공간으로 만드니
    땅이 가만있을 수 있을까요?
    지진이 일정시간 일정간격인거는 분명 관계있습니다.

  • 3. .....
    '16.10.3 1:02 AM (211.109.xxx.246) - 삭제된댓글

    완전히 근거라곤 없는 상상이지만 혹시 그쪽 옆에 어디 지하수 뽑아낸 것 흘려보내는 것 아닌가몰라요? 덴버 지진은 군부대에서 지층 속으로 유체폐기물 유입시킨 것이 원인이었는데요..

  • 4.
    '16.10.3 9:44 AM (58.124.xxx.197)

    1단계공사는 땅속에 만든 동굴처분방식이었지만
    지금 공사 중인 2단계공사는 땅 위에 창고를 만드는 방식이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3478 82에서 공구 했던 일본그릇 2 아시는분 있.. 2016/10/04 1,388
603477 황적준박사님 감사합니다. 6 박종철 2016/10/04 1,291
603476 양산단층?? 지진 2016/10/04 471
603475 산들이 솔로곡 "그렇게 있어줘" 좋네요.. 3 노래 2016/10/04 651
603474 화장실 타일 골라야 하는데 도와주세요 8 ... 2016/10/04 1,276
603473 티베트버섯 받아서 발효했는데요 1 2016/10/04 731
603472 이런 성격, 가능할까요..? 2 : 2016/10/04 649
603471 6세아이 학대사망사건 너무이상하지않나요 19 ㅇㅇ 2016/10/04 6,975
603470 구르미 안동김씨 세력 1 ㅇㅇㅇ 2016/10/04 1,431
603469 김어준 정치공장 ㅡ 이윤성 인터뷰 지금하고 있어요 5 개돼지도 .. 2016/10/04 1,785
603468 교통사고 문의드려요... 4 교통사고 2016/10/04 811
603467 출근길에 박효신 신곡, 대박입니다!!! 7 출근 2016/10/04 2,793
603466 나이들수록 화장품도 비싼 거 써야 되나요? 16 피부 2016/10/04 5,466
603465 영어신문기사..(영어공부할 수 있는 사이트..) 2 영어공부 2016/10/04 1,027
603464 마시모두띠 사이즈 좀 알려주세요~ 1 ... 2016/10/04 5,675
603463 10월 3일자 jtbc 손석희 뉴스룸 4 개돼지도 알.. 2016/10/04 749
603462 아베 "위안부 사죄편지, 털끝만큼도 생각안해".. 8 샬랄라 2016/10/04 750
603461 주말 3일내내 잘먹고.. 5 ㅠㅠ 2016/10/04 2,335
603460 2016년 10월 4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6/10/04 465
603459 학교 선생은 ‘고인 물’ 같다는 생각이 든다, 방학때 해외로 놀.. 33 세금아까워 2016/10/04 6,253
603458 이재진 아무리 사차원 캐릭터라 해도 너무 아니지 않나요. 3 꽃놀이패 2016/10/04 4,740
603457 도대체 뭘 발라야 촉촉 할까요 27 2016/10/04 5,804
603456 욕실에 반짝이 줄눈 시공해보신 분 계신가요? 5 생활의 발견.. 2016/10/04 3,660
603455 2억으로 할수 있는 재테크. 함부러 할 나이도 아니구요. 11 gg 2016/10/04 7,106
603454 나이들면서 어떤 면에 둔감해지는 거 같으세요? 9 님들은 2016/10/04 2,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