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게게 자유를 주지 않는 남편이 이해안되는데
1. ...
'16.10.2 8:45 PM (182.212.xxx.142) - 삭제된댓글헐..
이해가 잘 안가네요
저 같음 같이 나가서 날려 볼까~~
아이가 날리면 얼마든지 가서 주워왔겠어요
두분중 한분이라도 같이 나가는게 어려우셨나요?
아이가 얼마나 날리고 싶었을까
아이는 지극히 정상이고요 남편분이 비정상입니다.2. 분노폭발
'16.10.2 8:45 PM (1.176.xxx.64)아이에게 미리 말해두세요.
아빠가 하지 말라면 멈추고 방으로 들어가라고요.
자유의 문제가 아니고
자기말에 순종하지 않으니 화가 나는거죠.
님 중간에서 많이 힘드시겠어요.
안볼때 마음껏 하게 해주세요.3. queen2
'16.10.2 8:45 PM (39.7.xxx.249)그 자리에서는 아무말 말고 어쨌든 아빠가 하지말라고 한걸 한거니까 못들은척 하시구요 아이한테도 그만하라 하시고..
아이 없을때 남편한테 얘기해야죠 왜그리 강압적인지요 남편 본인이 불안이 많으면 아이를 아무것도 못하게 하더라고요 본인 맘편하자고4. 원글
'16.10.2 8:46 PM (112.148.xxx.72)조립하고나니 깜깜해져서 못나갔어요ㅠ
5. 원글
'16.10.2 8:51 PM (112.148.xxx.72)그래서 가끔 남편에게 말했어요,
너무 아이한테 엄하다고,
우리 어릴때 생각해보라고, 남한테 피해주는거 아니면 두자고 말했는데도,
남편은 어른이 말하면 아이가 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나봐요,
중간에 제가 떠드먄 자기체신이 없어지고,제가 자꾸 그리 말하니 아이가 제멋대로라고,
아이는 사실 순한데 호기심은 많아요,그리고 과학적 지적호기심이 강한편이라 저는 아이성향을 아니
그냥 두려하고, 남편은 이해못하구요,
남편도 그런 강압적인 부모밑이서 커서 그런듯요,
힘드렁요6. ㄴㄴㄴㄴ
'16.10.2 11:10 PM (192.228.xxx.169)사실 남편같은분 때문에 아이들 인성이 망가지죠 ㅠㅠ
안타깝네요..
그래서 아이앞에서 두 분이 싸울수는 없으니 저 윗분 댓글처럼
아빠가 말할때는 얼른 듣고 방으로 들어가라고 하세요..
아빠 없을때 자유 실컷 주시고요..
남편분이 상대적인 약자인 아이한테 자기말 고지곧대로 듣길 바라는건데
이런모습 볼때 집안보고 결혼하라는 얘기가 뭔지 저는 알겠더라고요..
제 남편에게도 도저히 극복 안되는 어떤 부분이 있는데 포기하고 살아요..
그런데 제 남편도 저에 대해 어떤 포기하는 부분이 있을 것 같아요..
서로 보듬고 사는거죠....
부모도 아이도 서로 적응하는 것이 관계지요..
아이에게 그런 부분을 훈육하시면 될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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