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딱히 이유없이 사람을 싫어하는 이유는 뭘까요?

..... 조회수 : 2,817
작성일 : 2016-10-02 16:00:07
난 예의를 지킨다고 지키는데 초면에 기분나쁘게 말 함부로 하고
남에게는 친절한데 나한테는 삐딱하게 구는 사람들 있잖아요.
이유가 없다는게 좀 말이 안되는것 같기도 하고...
눈치껏 본능적으로 '아 저 사람이 날 싫어하는구나' 알아차리는데 그래도 잘지내보겠다고 내가 다가가봤자 상대는 잘지내는듯 하다가도 중요할땐 뒤통수를 치거나 우습게 여기는 경우가 많잖아요.
도대체 어떤 이유가 클까요?
IP : 223.62.xxx.4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집단주의 사고에
    '16.10.2 4:03 PM (223.62.xxx.92)

    익숙한 사람들이 그렇던데요.
    친절히 대해주면 자기가 갑인줄 알아요.
    인간 존중에 대한 개념자체가 없어요.

  • 2. 딴거 없습니다.
    '16.10.2 4:04 PM (218.237.xxx.131)

    태생과 환경이 열악해서
    견제,질투,밥그릇챙기기가 생활화된 불쌍한
    정.신.병.자.들입니다.

  • 3. 뭔가
    '16.10.2 4:06 PM (121.133.xxx.195)

    샘나거나 열등감 느껴지는 상대에게
    그런식으로 표내는 찌질이들 있어요

  • 4.
    '16.10.2 4:08 PM (121.161.xxx.86)

    예전에 뒷통수친 인간이랑 닮아서 싫어하는건지
    만만해 보여서 휘어잡아보려고 쎄게 나오는건지
    보기만 해도 부럽고 질투나서 얼굴에 다 튀어나오는 인간이라 그런건지
    그걸 뭐 어떻게 다 알겠어요?
    여력이 남아돌면 공략해볼수 있겠지만 것도 능력되는 사람이나..

  • 5. 싫어하는데
    '16.10.2 4:09 PM (1.176.xxx.64)

    친하게 지내겠다는것 자체가
    무리수 입니다.

    싫어하면
    무반응 무시하면
    저쪽에서 쎄게나오던가
    굽히던데요.

    저 싫다는 사람은
    저도 지구 끝까지 도망가서 안봅니다.

  • 6. ㅇㅇ
    '16.10.2 4:12 PM (125.185.xxx.178)

    무시하면 지랄할것들이죠.
    지깟게 뭐 잘났다고 구는지.
    인간같은 사람들과 교류하세요.

  • 7. ...
    '16.10.2 4:16 PM (106.252.xxx.214) - 삭제된댓글

    에비! 그래도 잘지내보겠다고 다가가는거 아니에요. 그런 기운을 감지하면 일적으로 엮인 경우엔 일로서만 예의 갖추고 친절까지 보이진 마세요. 사적으로 엮인 경우엔 계속 교류할 필요도 없는거구요. 싫은티 내는데도 살갑게 굴면 더 무시만 당해요.

  • 8. ...
    '16.10.2 7:25 PM (217.43.xxx.205)

    상대가 이유없이 싫어하면 원글님도 그냥 쌩까고 무시하면 되요. 다른 사람들과 잘 지내려고 하세요. 그사람 빼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3624 좌익형 인간 5 000 2016/10/04 1,356
603623 그리스 여행 가 보신 분들께 질문이요 3 여행자 2016/10/04 1,277
603622 내가 슬픈 이유 123 2016/10/04 733
603621 로맨스 소설 많은 사이트 알려주세요 6 2016/10/04 2,355
603620 “툭하면 영업상 비밀, 국민 안전보다 중요한 비밀 있나” 1 후쿠시마의 .. 2016/10/04 542
603619 명성황후 드라마에 김성령씨가 나왔었네요 1 망이엄마 2016/10/04 1,115
603618 고양이가 자꾸 남의집 앞마당에 똥을싸요 ㅠㅠ 8 TT 2016/10/04 3,702
603617 영어회화학원 내일부터 다녀요~^^ 5 happy닐.. 2016/10/04 1,754
603616 신라호텔 패키지 가보신분 계세요? 5 신라호텔 2016/10/04 2,610
603615 여기미국 사는 분들 못들어오게 했으면해요.유럽 및 그외 교포분은.. 57 ... 2016/10/04 22,423
603614 시어머니가 눈치 채신걸까요? ㅠㅠ 6 에고 2016/10/04 4,984
603613 구르미 이적 노래 8 ... 2016/10/04 2,050
603612 전 강호동 개그스탈도 별로고 7 fr 2016/10/04 1,892
603611 20년 전에 사랑하는 사람과 길을 걷다가.. 62 어느날 2016/10/04 22,568
603610 혼술남녀 재밌어요 4 르하 2016/10/04 2,230
603609 남편직장따라 이사해야할까요? 3 2016/10/04 1,335
603608 한국에서 살고 싶어요. 34 가을타나 2016/10/04 10,333
603607 엉덩이 종기 피부과?외과? 12 걱정 2016/10/04 23,091
603606 물은 어떤가 마셔야해요? 1 질문 2016/10/04 606
603605 아픈데 학교가는 질문 1 음.. 2016/10/04 623
603604 부지런하게 사는 생활습관을 공유해 보아요 29 ㅇㅇ 2016/10/04 10,241
603603 헤어진 남자가 한번 보자고 하는데요.. 20 몰라 2016/10/04 8,859
603602 해수 절름발이까지 만드는 건 좀... 9 ㅇㅇ 2016/10/04 3,377
603601 대출금요. 원금을 갚아나가면 이자도 줄어드나요? 5 제목없음 2016/10/04 1,815
603600 왕소가 욱이 해수 좋아하는 거 아는 것 같죠? 3 달의연인 2016/10/04 1,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