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탈북여대생 박연미 과한 메이크업

의혹 조회수 : 4,342
작성일 : 2016-10-01 19:00:16
미디어를 통해 본인의 탈북경험 북한실태 강연을 하던데 대체 저 성형티 나는 얼굴과 풀메가 좀 당혹? 스럽고 화려한 옷과 구두는 어떻게 마련했데요? 나이도 굉장히 어리던데..
잘 입고 예쁘게 해서 나오는건 이해하는데 저렇게까지 풀메에 광채메이크업 한게 좀 당혹스럽달까..저렇게 머리끝부터 발끝까지(구두도 높은 샌달)꾸미는 비용이 어디서..?
IP : 121.134.xxx.2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10.1 7:10 PM (115.89.xxx.58)

    못살거같은북한사람이 티비에 본인하는거보다 좋은거하고나오니 배아픈가보넾나줌마 쯧

  • 2. ㅇㅇ
    '16.10.1 7:11 PM (115.89.xxx.58)

    아줌마 북한에 댁보다 잘사눈사람 널렸슈
    어휴 멍청한 아줌마

  • 3. 음...
    '16.10.1 7:19 PM (121.132.xxx.241)

    자신이 쓴 책이 전세계에 번역되어 팔리고 해외에 강연 다니는데 적잖게 벌지 않겠어요?

  • 4. 저도
    '16.10.1 7:21 PM (121.134.xxx.23)

    박연미와 비슷한 나이또래고 과외를 세개뛰어요 근데 저런 옷에 구두에..너무 패셔너블하게 나오니 궁금스러워요!

  • 5. ..
    '16.10.1 7:23 PM (121.134.xxx.23)

    책이 이미 나와있나요? 인권 강연 하는데 돈을 꽤 버나봐요?!

  • 6. 김일성
    '16.10.1 8:26 PM (123.108.xxx.246) - 삭제된댓글

    탈북자 욕하려다 팀킬 당하고있네 ㅋ

  • 7. ..
    '16.10.1 10:03 PM (116.39.xxx.133)

    박연미씨가 전세계에서 얼마나 인기 있는데.. 참네.. 당신 일이나 신경 쓰세요

  • 8. 지가 사는 나라가
    '16.10.2 3:42 AM (116.126.xxx.157) - 삭제된댓글

    싫고 정 떨어져 탈출했더라도 동네방네 욕 하면서 한낱 돈벌이 수단으로 삼는 건 동양적 사고에서 배덕의 무리죠.

    무슨 이유에서인 지 한국이 싫어서 일본에 가서 조국이었던 한국을 물어뜯으며 혐한류를 선도하는 것들을 우린 뭐라고 하나요? 반역자라고 하잖아요.

    마찬가지예요. 한번 배신한 것들은 언젠가 또 배신합니다, 반드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6508 드라마 '용팔이'도 아니고.... 2 새가슴 2016/10/14 1,186
606507 굿잠~~~ 설레는하루하.. 2016/10/14 434
606506 계모와 재산분배도 똑같나요 10 2016/10/14 3,892
606505 골드만 삭스 찬양하고 수억받아챙긴 힐러리 7 월가장학생 2016/10/14 839
606504 갑질하는 진상취급 좀 그만하세요 17 .. 2016/10/14 4,080
606503 흰면티가 노랗개 변하는건 왜 그런가요? 3 .. 2016/10/14 2,320
606502 영작 한문장 (영화소개) 도와주세요 4 감사합니다 2016/10/14 455
606501 2016년 10월 14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6/10/14 554
606500 강남아줌 국민연금이....국민등쳐먹는곳이구마... 9 2016/10/14 3,168
606499 고지방 저탄수화물 다요트 9 2016/10/14 2,940
606498 책 기증하려고 하는데요 6 ... 2016/10/14 889
606497 형제들끼린 친한데 부모에게 정이 없어요. 4 …. 2016/10/14 2,019
606496 알바한테는 친절도 바라지말라고요? 23 뭐든진상 2016/10/14 4,202
606495 이사시 도배하고, 입주 청소하려면 돈은 보통 어떻게 하세요? 13 .... 2016/10/14 6,845
606494 커피 마시다 하루라도 건너뛰면 3 커피중독? 2016/10/14 1,832
606493 아래 영작, 고칠 데 좀 봐 주세요 3 .... 2016/10/14 654
606492 36살, 다시 누군가 만날수 있을까요 34 1q2w 2016/10/14 7,184
606491 아이 덕다운점퍼를 하나 사주려는데요. 4 엄마옷이젤싸.. 2016/10/14 1,415
606490 ㅠㅠ불면증으로 결국밤을샜네요 12 갱년기싫다... 2016/10/14 2,479
606489 친한 친구가 집을 샀는데 기분이 복합적이네요. 5 ㅇㅇ 2016/10/14 3,652
606488 힐러리 조종자는 조지소로스 24 전쟁의북소리.. 2016/10/14 4,686
606487 자기야 마라도 박서방네는 너무 각본 냄새가 심하네요 …. 2016/10/14 1,556
606486 또,혼술남녀리뷰) 새털보다 가벼웠던 카톡이별 5 쑥과마눌 2016/10/14 2,547
606485 내가 뻔히 싫어하는 사람한테 다정하게 말건네는 친구가 싫어요. 48 ........ 2016/10/14 9,703
606484 에브리봇 이라는 물걸레 로봇청소기 어때요 4 부직포 2016/10/14 4,7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