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 몰랑~~~~~난 어쩔수 없었다니까, 뒤에 탔던 여성승객은 그걸 보고 자기일 아니라고 무심히 자리를 뜬거고...

요사이 조회수 : 1,235
작성일 : 2016-10-01 12:18:47

이런 여성유형이야말로 자기가 곤란을 당하고 있는데 누가 나서서 도와주면, 겁나서 재빨리 사라지고 남아 도와준 이가 누명을 쓰게 만들 사람이지

요즘 여자들 싸가지 없는게, 저번에 버스에서 내릴려는 어느 여자가 악보인거 같은데 떨어트려서 버스 내려오는 계단에 막 떨어져 있길래 내가 먼저 내려서 주섬주섬 주워서 모아줬는데 그냥 흘낏 쳐다보니 그냥 횡하니 가버림... 벙어리냐, 고맙다는 한마디 하기가 그렇게 어려움? 벙어리도 고개숙여 인사할 줄은 알겠네...

그래놓고 여자들은 남자가 안 도와주면 나쁜 사람 만들지...요새 여성 도와주었다가

여자가 위기에 빠저도 도와주면 안되는 이유가 저거지...여자는 자기만 위기를 넘기면 사라짐

어제 뉴스에 지하철에서 여자 가방 소매치기범 남자가 격투끝에 잡았는데..여자는 가방만 챙기고 도망가서 그 남자는 폭행죄로 경찰조사 받는 뉴스 보고 정말 화가 많이 났다... 이게 한녀 현실임

다그런건 아니지만 요듬 여자애들 부모가 잘못 키워서 자기밖에 모르고 남에게 은혜를 받고도 갚을줄 모르고 또 당연히 남이 나에게 그래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강한데 이런게 바로 공주병이라는것인데 이러한 것 떄문에 여자혐오증을 갖는 젊은 남성들이 증가하고 있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승객을 태우고 주행하던 택시기사가 갑자기 의식을 잃어 끝내 숨졌는데, 승객은 얼마 후 현장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올해 8월 대전에서 택시기사가 급성 심장마비로 쓰러졌는데 승객 2명이 아무 조치 없이 다른 택시를 타고 가버려 큰 비난 여론이 인 데 이어 비슷한 사고가 일어나 논란이 예상된다.

1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20분께 택시기사 A(62)씨는 서울 동작구 대방역사거리 인근 대방 지하차도를 빠져나오자마자 돌연 호흡에 문제를 보이며 의식을 잃었다.

A씨는 브레이크를 밟아 중앙선 쪽에 차량을 세웠으나, 끝내 의식을 잃는 바람에 힘이 풀린 발이 액셀러레이터를 눌러 아주 천천히 중앙선을 넘은 것으로 알려졌다.

A씨의 택시는 반대편에서 오다가 이상한 낌새를 눈치채고 멈춰 선 김모(43)씨의 렉스턴 차량에 살짝 닿고서야 멈췄다.

김씨와 지나던 행인들이 119에 신고한 뒤 A씨를 차량에서 끌어 내려 인공호흡을 했으나,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가 끝내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택시에는 여성 승객이 타고 있었는데 이 승객은 신고도 하지 않았고, 응급조치에도 참여하지 않은 채 사고가 난 얼마 후 현장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여성 승객이 별 조치 없이 떠났으나


IP : 125.129.xxx.18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10.1 12:25 PM (49.142.xxx.181)

    아 이사람이 바로 125 129구나.. 댓글에 맨날 언급되던데..
    예전에도 이런 사람이 하나 있었는데 다시 활동시작했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8021 예전에 본 일본방송에서 3 ㅇㅇ 2016/10/19 938
608020 직장에서 결국엔 말을 전해주는사람 11 000 2016/10/19 2,810
608019 육아휴직 쓰는게 그렇게 어려워요? 2 ..? 2016/10/19 1,149
608018 과자회사 마지막 41 ryumin.. 2016/10/19 6,307
608017 전화번호가 다 삭제됐는데 1 나마야 2016/10/19 583
608016 정윤회 어쩌구 했던건 4 그러니까 2016/10/19 1,739
608015 질문입니다. 도우미월급.... 2 북한산 2016/10/19 877
608014 에르메스백 하나 살까 하는데 고민이요 33 나도... 2016/10/19 7,962
608013 지금 아침방송에 동안녀들 나와요 11 . . ... 2016/10/19 3,788
608012 생강청 설탕 비율 ? 5 // 2016/10/19 2,842
608011 생리할때 왜이렇게 퉁퉁 부을까요? 6 ... 2016/10/19 1,834
608010 아침 6시대에 들을 만한 라디오프로 추천좀 해주세요 6 .. 2016/10/19 950
608009 해외여행시 항공 경유편이랑 그 외 궁금한 것 질문 드려요.. 6 궁금 2016/10/19 857
608008 성실한 중2여학생 고등가서 이과수학 가능성 있을까요? 4 고민학부모 2016/10/19 1,163
608007 어제 달의연인 보보경심 려 정말 짱이었어요 18 이준기 멋져.. 2016/10/19 3,282
608006 입주 청소 시 벽지도 청소해주나요? 5 뚜왕 2016/10/19 7,205
608005 캐리어 끄는 여자 재밌네요.. 7 의외네 2016/10/19 1,596
608004 요즘 상점들 오픈시간이 늦네요. 1 zz 2016/10/19 800
608003 Some of this 라는 표현이 맞나요? 11 2016/10/19 1,472
608002 마지렐 7.3이 7.03인가요 1 00000 2016/10/19 1,145
608001 생 표고가 있는데 어떻게해먹어야..... 18 향기 2016/10/19 1,858
608000 차량 두 대이면 자동차세 많이 내나요? 5 자동차세 2016/10/19 2,482
607999 동네 사우나에서 허리에 감고 있는 방수천 1 오잉꼬잉 2016/10/19 1,250
607998 졸업학교 선생님 찾아뵐때도 선물이 안되는건가요? 3 .. 2016/10/19 1,473
607997 펌) 프랑스 이민 7년, 이 부부가 사는 법 7 2016/10/19 4,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