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랜만에 좋아하는 남자를 보게되었어요..

데이트 조회수 : 2,366
작성일 : 2016-10-01 10:03:28
짝사랑하는 남자인데..그쪽도 살짝 호감은 있는듯해요.
저희 모임에 온다고 하더라구요..
한 이주정도 후인데요.
그때까지 절 좀가꾸고싶어요
우선은 추석때 마구찐살뺄려는데..

혹시 그외에 할만한게 있을까요?
단순히 외모이런거뿐아니라 제가 갖어야할 마음가짐이나
읽으면 좋은책도
추천해주시면 좋습니다.
모임성격은 캐주얼한거라 너무 멋내면 안될듯하구요.
IP : 220.86.xxx.19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ㅐㅐ
    '16.10.1 10:19 AM (220.121.xxx.244) - 삭제된댓글

    머리 (매직이나 세팅펌) 하고 옷사기 정도?
    그런데 어떻게 대쉬를 하실 생각인가요? 저도 방법 좀 알려주세요. 저도 조만간 만나게 될 껀데.. 어떻게 해야 할지...

  • 2. ...
    '16.10.1 10:22 AM (106.252.xxx.214) - 삭제된댓글

    그날 밝고 자연스러운 표정이랑 기운 풍기는거죠. 컨디션 조절 잘하세요 ㅎㅎ

  • 3. 노을공주
    '16.10.1 10:23 AM (27.1.xxx.155) - 삭제된댓글

    일단 옷빨이 잘서게 다이어트 하시구요.
    염색도 어울리는 색으로..
    그날 시간이 되시면 미용실들러서 헤어 메이컵 은은히 받고 가시는거 추천이요.

  • 4. 미용실
    '16.10.1 10:47 AM (121.133.xxx.195)

    헤어 메이크업 안받은듯 자연스럽게 저도 강추요
    그리고 그날 가서 밝은 표정 유지하며
    그와 우연?을 가장한 눈맞춤이 있을때마다
    살짝 미소
    특히 그가 다수를 상대로 무슨 얘기든 할때
    호응하는 고개짓과 표정
    남자들은 지 말에 리액션 잘하는 사람에게 호감느낌
    수다스럽게 말로 호들갑 떨라는게 아니고
    표정과 미소로요

  • 5. ...
    '16.10.1 11:00 AM (222.237.xxx.47)

    조금만 늦게 도착하세요...

    다른 사람들과 같이 미리 앉아 있으면 눈에 안 띌 수도 있어요.....

  • 6. ^^
    '16.10.1 11:26 AM (211.105.xxx.222) - 삭제된댓글

    재밌고 설레요. 왜 내가 설렐까요?^^

  • 7. 살 빼고 화장과 옷
    '16.10.1 11:55 AM (121.187.xxx.84) - 삭제된댓글

    사람은 시야의 생물체에요 눈이 그래서 있는거

    님 마음속에 예쁜 그림들을 담고 있어도 막 그 그림을 꺼내 볼 여유가 없는 생물체기도 하구요 글서 사람의 시각적인 이미지에 우선 점수를 준다는 얘기에요

    그러니 보이는 부분, 살 빼고 쌩얼인 듯 쌩얼 절대 아닌 네츄럴한 화장과 무심히 입은 옷 그걸 함 해보라 하고 싶어용
    근데 쌩얼인 듯 쌩얼 절대 아닌 네츄럴 화장을 잘 몰라요 한다면 메이크업 강좌 속성 들어보아요

  • 8. 이주면
    '16.10.1 1:40 PM (118.40.xxx.70)

    헤어스타일 아주 잘하는 곳에서 하시면
    이주후쯤 딱 좋은 상태가 되더군요.
    옷 매무새랑 너무 티는 나지 않으면서 화사하되 화려하지않고
    분위기있고 어울리게 입으시길

    잘 웃고 모임에 어울리는 내용의 책이나 요즘 베스트셀러 좀 읽고 가시면 좋을 듯

    그 남자분이 책이나 시에 관심 있으면 좋은 싯귀절 한 두개 외워두시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4437 욕실 디스펜서- 스틸로 된거 추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2016/10/06 346
604436 아이들 사춘기가되면 어떻게되나요?(딸) 7 .. 2016/10/06 1,384
604435 라면이 해장이 되나요? 16 체질 2016/10/06 3,028
604434 혈압검사는 어느병원으로 가는게 좋을까요? 3 .... 2016/10/06 1,199
604433 화이트셔츠 찾아요~` 9 쇼핑은 어려.. 2016/10/06 1,350
604432 차샀는데 운전자보험은 꼭 들어야 하나요? 10 ㄷㄴㄷㄴ 2016/10/06 2,438
604431 사람들이 나를 어렵게 보는 방법 알려주세요.. 17 호구.. 2016/10/06 4,556
604430 떼운 금이빨이 빠졌는데 버려야 하나요? 9 빠진 금이빨.. 2016/10/06 3,545
604429 이제 여자들은 수입차 따위 보지 않는다/펌글 8 허걱 2016/10/06 2,980
604428 매직캔쓰레기통에 바로 종량제 봉투 끼워 사용하기 괜찮나요? 5 쓰레기통 2016/10/06 9,487
604427 요리에 쓰이는 청주는 어디서 파나요? 8 청주 2016/10/06 1,770
604426 미니멀리즘의 부작용 17 투르게네프 2016/10/06 12,254
604425 모달런닝 삶아도될까요? .. 2016/10/06 2,070
604424 40대 중반은 뭘로 살까요? 28 터닝포인트 2016/10/06 7,631
604423 4개월전 신경치료후 금니씌웠던 어금니가 아픈데 치과잘못인가요? 3 50만원주고.. 2016/10/06 1,807
604422 함세웅 신부님 7 ㅇㅇ 2016/10/06 1,358
604421 남편의 이런증상 1 차니맘 2016/10/06 1,563
604420 대학졸업사진찍는데 찾아가면... 10 좋아하는 후.. 2016/10/06 1,232
604419 변기를 희게 만드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5 겨울이네 2016/10/06 4,170
604418 왜 내가 적이 많은걸까 생각해보니... 11 자기반성 2016/10/06 8,047
604417 출근 남편 등교 학생에게 음식물 쓰레기? 102 ... 2016/10/06 14,147
604416 난자완스는 어느 부위 고기로 만들어야 식감 좋고 맛있나요? 3 질문 2016/10/06 653
604415 부산시, 부산고법에 해수담수화 주민투표 항소장 제출 5 후쿠시마의 .. 2016/10/06 618
604414 연세대 논술 가보신분 교통상황.. 18 수시 2016/10/06 4,362
604413 고양이 키우면 집이 망가지나요? 26 궁금 2016/10/06 6,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