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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군자동 이사

지혜 조회수 : 953
작성일 : 2016-10-01 08:18:13
사정이 있어서 이사갈곳을 찾아야합니다 .
여기 검색해서 알아본 광진구 군자동을 알아보고 있어요
그곳 좀 아시는 분이 꼭 답변해주셨음 좋겠어요
초등 1,4, 중1 데리고 살아야합니다
45 살 주부 일자리 있을까요 ,, 구하려면 많을까요?

제가 사는곳은 지방인데 공단지역이라 잔업이 많고 야간교대 직업은 많지만
아이들때문에 낮에만 알바하고 있습니다
집팔면 빚청산하고 1천 남네요 ㅜㅜ
남편이 올초부터 딱3번 그러더구요 애들 데리고 이사가라고‥
세차자영업인데 7년만에 빚만 2억 쏟아부은 돈 때문에 미련이 많아서 가게와 살던지 죽던지 한다고 ,,못 접는 상황입니다
IP : 59.25.xxx.17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서울은
    '16.10.1 8:45 AM (59.22.xxx.140)

    주부 단순 노동직도 많지만 어디던 지하철이 사통팔달로 다 가느지라 일자리 걱정은 안하셔도 돼요.
    그런데 보증금 천만원이 다라면 월세 못해도 50만원은 각오하셔야 최소한 방2칸짜리 집을 구하실텐데 그게 걱정이네요.
    못해도 한달에 200은 벌어야 월세 내고 애들 데리고 생활을 하실 수가 있을텐데..
    아이들이 어려서 밤늦게까지 일도 못하실테고..
    그래도 애들이 여럿이라 엄마 없는 시간에도 먹을 것만 있음 지들끼리 잘 지낼수 있을거에요.
    특별한 기술없음 베이비시터 자격증 따면 야간 근무가 없고 집 근처로 일자리 구하면 토요일 일요일 다 쉴수가 있으니 이것도 한번 고민 해 보세요.
    집이 조금 넓다면 님 집에 아이 데리고 와서 돌보면 편할텐데 그러기엔 가진돈이 너무 적어서
    주거환경상 그건 좀 어려울 것 같구요.

  • 2. 군자동
    '16.10.1 11:38 AM (49.1.xxx.99)

    전세금도 무지 비싼데요. 일자리야 군자동 정도면 교통좋고 해서 윗분이 말씀하신대로 일자리 걱정은 없으실거에요.
    그런데, 집을 구하실 예산이 어느정도 인지는 몰라도 아주 조금한 방두개 다세대도 2011년에 1억에 구했어요. 동네는 군자동 전반적으로 깨끗하고 괜찮아요. 광진구가 전반적으로 교통이 좋아서 전세값이 만만치 않아요. 초등생이면 학군은 나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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