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심각한 표정으로 깊은 생각을 하고 있는 듯한 2주된 조카

gg 조회수 : 1,556
작성일 : 2016-10-01 01:49:32
조카가 태어났어요. 
남자아기인데 태어났을때부터 표정이 심각. 근엄 ㅎㅎ
잘 울지도 않고 잘자요 너무 이뻐요..
아직 웃는거 못봤어요.. 신생아는 아직 잘 웃지 않나요? 
입을 꼭 다물고 뭔가 깊이 생각하고 있는 표정이에요. ..
다들 왜이리 표정이 심각하냐 해요..
좀 있으면 변하겠죠?
IP : 211.36.xxx.7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10.1 1:57 AM (218.153.xxx.76) - 삭제된댓글

    울아들이 그랬어요 아기때 부터 잘안웃고
    웃게하려면 제가 엄청재롱을 떨어야 겨우피식ᆢ
    그러던 녀석이 성인인데 표현력이 역시 떨어지네요
    좋든 싫든 얼굴표정은 하나 좀 답답해요
    그아기는 다를수도있겠죠

  • 2. ...
    '16.10.1 2:19 AM (1.231.xxx.48)

    심각한 표정의 신생아 상상해 보니 넘 귀엽네욥ㅎㅎ

    그 시기에 웃는 건 배냇진이라 감정을 담은 웃음은 아니에요.
    생후 한 달 정도 지나면 자주 보는 사람 알아보고 진짜로 웃기 시작해요.
    그 방긋방긋하는 웃음이 진짜 예쁘답니다.
    지금도 예쁘지만 앞으로 더더더더 마구마구 예뻐질 거니까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해 두세요^^

  • 3. ..
    '16.10.1 10:46 AM (59.11.xxx.175)

    바둑시키면 이창호됩니다
    포커페이스의 전설

  • 4. .....
    '16.10.1 1:38 PM (61.85.xxx.79) - 삭제된댓글

    ㅎㅎ
    왠 어르신이 작은 몸에 들어가 계시는 느낌이죠
    여기가 어디지? 내가 왜 여기 와 있지??
    하는 우주정찰대 느낌ㅋㅋ
    그러다가 지구에 적응하면 아기아기 얼굴이 나와요ㅋ
    참,, 지금은 눈도 잘 안보이는 시기이기도 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6508 드라마 '용팔이'도 아니고.... 2 새가슴 2016/10/14 1,189
606507 굿잠~~~ 설레는하루하.. 2016/10/14 434
606506 계모와 재산분배도 똑같나요 10 2016/10/14 3,892
606505 골드만 삭스 찬양하고 수억받아챙긴 힐러리 7 월가장학생 2016/10/14 839
606504 갑질하는 진상취급 좀 그만하세요 17 .. 2016/10/14 4,082
606503 흰면티가 노랗개 변하는건 왜 그런가요? 3 .. 2016/10/14 2,322
606502 영작 한문장 (영화소개) 도와주세요 4 감사합니다 2016/10/14 457
606501 2016년 10월 14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6/10/14 556
606500 강남아줌 국민연금이....국민등쳐먹는곳이구마... 9 2016/10/14 3,169
606499 고지방 저탄수화물 다요트 9 2016/10/14 2,941
606498 책 기증하려고 하는데요 6 ... 2016/10/14 889
606497 형제들끼린 친한데 부모에게 정이 없어요. 4 …. 2016/10/14 2,019
606496 알바한테는 친절도 바라지말라고요? 23 뭐든진상 2016/10/14 4,203
606495 이사시 도배하고, 입주 청소하려면 돈은 보통 어떻게 하세요? 13 .... 2016/10/14 6,847
606494 커피 마시다 하루라도 건너뛰면 3 커피중독? 2016/10/14 1,833
606493 아래 영작, 고칠 데 좀 봐 주세요 3 .... 2016/10/14 655
606492 36살, 다시 누군가 만날수 있을까요 34 1q2w 2016/10/14 7,185
606491 아이 덕다운점퍼를 하나 사주려는데요. 4 엄마옷이젤싸.. 2016/10/14 1,415
606490 ㅠㅠ불면증으로 결국밤을샜네요 12 갱년기싫다... 2016/10/14 2,480
606489 친한 친구가 집을 샀는데 기분이 복합적이네요. 5 ㅇㅇ 2016/10/14 3,653
606488 힐러리 조종자는 조지소로스 24 전쟁의북소리.. 2016/10/14 4,687
606487 자기야 마라도 박서방네는 너무 각본 냄새가 심하네요 …. 2016/10/14 1,556
606486 또,혼술남녀리뷰) 새털보다 가벼웠던 카톡이별 5 쑥과마눌 2016/10/14 2,548
606485 내가 뻔히 싫어하는 사람한테 다정하게 말건네는 친구가 싫어요. 48 ........ 2016/10/14 9,704
606484 에브리봇 이라는 물걸레 로봇청소기 어때요 4 부직포 2016/10/14 4,7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