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파트분양권 팔고나니 P3천이 올랐어요

hydh 조회수 : 4,201
작성일 : 2016-09-30 23:07:05
저는 좀 더 갖고있어보자는 입장이었고
남편이 나중에 안팔리면 뒷감당 어쩔거냐며 안달하는통에
팔았는데 불과 3개월사이 분위기 달라지더니 3천정도 올랐네요.

남편한테 얘기해봤자 싸움만 나겠죠?
그냥 혼자 속상한맘 삭히는게 낫겠죠? 되돌릴수도 없는일. .

IP : 203.226.xxx.3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30 11:10 PM (122.40.xxx.85)

    호가아닌가요? 사는 사람이 있어야지...

  • 2. 그런 건
    '16.9.30 11:14 PM (175.209.xxx.57)

    빨리 잊으세요. 3천만원이면 다행이죠. 누군 몇억 손해본 사람도 있어요.

  • 3. . .
    '16.9.30 11:17 PM (1.229.xxx.109) - 삭제된댓글

    저도 3천에 팔고 딱 1년 지났는데 1억이네요.

  • 4. hydh
    '16.9.30 11:18 PM (203.226.xxx.39)

    쩝. . 실거래됐어요. 이글쓰고 나서 베스트 보니 5천 날렸다는 분도 계시네요. 잊자 하다가도 불쑥 원망이 치밀어 오르네요. ㅠ ㅠ

  • 5. ...
    '16.9.30 11:18 PM (116.127.xxx.60) - 삭제된댓글

    판거는 검색제외...

  • 6. ..
    '16.10.1 12:05 AM (211.36.xxx.52) - 삭제된댓글

    입주후 더 오를거에요.

  • 7. ㅋㅋ
    '16.10.1 12:19 AM (112.150.xxx.63)

    내돈이 아닌거예요.
    전 1년전 p8천받고 팔았는데..
    지금 p가 2억이예요..ㅠㅠ
    저 이웃동생은 저보다 몇달전에 같은 아파트 p1500받고 팔고
    저 완전 부러워 했었는데...
    제가 판 아파트는 제가 입주 직전 팔았던건데...제가볼땐 지금이 최고점인거 같아요. 말도 안되게 올랐어요

  • 8. hrr331
    '16.10.1 6:02 AM (220.118.xxx.57)

    저도 팔고 일억올랐어요 집내놔도 2년간 한사람도 구경조차 안오더니 일년새 이리 폭등할지 몰랐어요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3674 구르미 이적 노래 8 ... 2016/10/04 2,044
603673 전 강호동 개그스탈도 별로고 7 fr 2016/10/04 1,885
603672 20년 전에 사랑하는 사람과 길을 걷다가.. 62 어느날 2016/10/04 22,563
603671 혼술남녀 재밌어요 4 르하 2016/10/04 2,224
603670 남편직장따라 이사해야할까요? 3 2016/10/04 1,332
603669 한국에서 살고 싶어요. 34 가을타나 2016/10/04 10,330
603668 엉덩이 종기 피부과?외과? 12 걱정 2016/10/04 23,080
603667 물은 어떤가 마셔야해요? 1 질문 2016/10/04 602
603666 아픈데 학교가는 질문 1 음.. 2016/10/04 618
603665 부지런하게 사는 생활습관을 공유해 보아요 29 ㅇㅇ 2016/10/04 10,229
603664 헤어진 남자가 한번 보자고 하는데요.. 20 몰라 2016/10/04 8,851
603663 해수 절름발이까지 만드는 건 좀... 9 ㅇㅇ 2016/10/04 3,371
603662 대출금요. 원금을 갚아나가면 이자도 줄어드나요? 5 제목없음 2016/10/04 1,811
603661 왕소가 욱이 해수 좋아하는 거 아는 것 같죠? 3 달의연인 2016/10/04 1,864
603660 캔들 인테리어 도와주세요. s 3개 vs s 2개 m 2개 2 .... 2016/10/04 424
603659 피부가 갑자기 균이 생겨서 그런걸까요? 7 고민 2016/10/04 3,844
603658 기분이 안좋은데 자꾸 남편이 말시키네요 7 2016/10/04 1,843
603657 보보경심 려 결말 어떻게 될까요? 이준기가.. 8 보보 2016/10/04 4,165
603656 공차 6 nn 2016/10/04 1,655
603655 듀스... 3 아... 2016/10/04 1,174
603654 미국동생 집에서 한달간 초5아이 영어공부시키는 방법 좀!! 20 ㄴ미 2016/10/04 4,901
603653 맥주좋아하는데 날씬한 분 계세요 5 퀄리티 2016/10/04 2,744
603652 나이 들어가면서 점점 3 슬픔 2016/10/04 1,640
603651 제주도 중국인 살인 사건에 대한 생각 ........ 2016/10/03 931
603650 아이유 보면 17 왠지 2016/10/03 4,8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