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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56에 43키로면 그렇게 마른 거 아니죠?

질문 조회수 : 7,268
작성일 : 2016-09-30 14:03:09
아가씨인 경우는 귀엽고 아기자기하게 보일 수 있겠지만
중년여성이 저렇다면 어떻게 보일까요..?
IP : 175.223.xxx.22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디건
    '16.9.30 2:04 PM (183.109.xxx.87)

    솔직히 볼륨감 없고 외소해보이고 초라해보일수 있어요

  • 2. ....
    '16.9.30 2:04 PM (175.207.xxx.216) - 삭제된댓글

    마른거 같은데요..

  • 3. ..
    '16.9.30 2:04 PM (139.194.xxx.153) - 삭제된댓글

    뭘그리 신경을쓰시나요
    남들눈에 어떻든..

  • 4. ,,
    '16.9.30 2:06 PM (70.187.xxx.7)

    중년여성이다 라고 보이죠. 중년 여성을 누가 키나 몸매를 보겠어요.

  • 5. ...
    '16.9.30 2:06 PM (183.103.xxx.243)

    딱 괜찮아요. 건강해보임.
    제가 그 근처로 왔다갔다해서 잘알아요.
    남들은 45까지 괜찮다는데 45까지가면 다리 통통해요

  • 6.
    '16.9.30 2:06 PM (183.104.xxx.174)

    마르긴 말랐죠
    그냥 초등생 발육 덜 된 몸
    날씬 하다는 느낌 들려면 엄청 운동한 단단한 몸이어야 하고
    일반 적으로 보면 그냥 성장발육 덜 된 초등생 몸

  • 7.
    '16.9.30 2:07 PM (219.240.xxx.107)

    꼬챙이같을듯

  • 8. 그게
    '16.9.30 2:08 PM (58.236.xxx.201)

    마른거죠
    물살아니면요

  • 9. ..
    '16.9.30 2:10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너무 말랐어요.
    우리 시어머니가 평생 그 체중이셨는데
    70세 넘어 46킬로로 올리니 훨 보기가 나아요

  • 10. ..
    '16.9.30 2:11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너무 말랐어요.
    우리 시어머니가 평생 그 키에 그 체중이셨는데
    70세 넘어 46킬로로 올리니 훨 보기가 나아요

  • 11. ...
    '16.9.30 2:12 PM (220.118.xxx.57)

    진심 저키에 48-49나가는데 통통 이하로봐요

  • 12. 건강
    '16.9.30 2:16 PM (222.98.xxx.28)

    매우 연약해보여요
    45-48킬로가 좋아요

  • 13. ㅇㅇㅇ
    '16.9.30 2:17 PM (221.158.xxx.207) - 삭제된댓글

    마른거죠
    중학생처럼 보일거 같은데...

  • 14. ..
    '16.9.30 2:18 PM (115.90.xxx.59)

    153센티에 살찌면 42키로 정도 하는 친구가 있는데, 별명이 초딩이에요... ㅠㅠ

  • 15.
    '16.9.30 2:25 PM (116.40.xxx.189)

    제 기준에서는 굉장히 마른느낌일것 같아요

  • 16. dd
    '16.9.30 2:26 PM (222.101.xxx.65) - 삭제된댓글

    날씬하시네요! 키가 작으니까 괜찮지 않나요. 전 부럽네요. 딱 그 키인데 훨씬 더 나갑니다ㅠㅠ

  • 17. ....
    '16.9.30 2:38 PM (118.220.xxx.138)

    저키에 47인데도 45이하냐면서 말랐다고 하는데
    넘 마른거 같으네요

  • 18. ...
    '16.9.30 2:39 PM (221.138.xxx.110)

    딱 제가 저런데 티에 청바지 입고 다니면 학생으로 봅니다;
    머리 짧게 자르면 주민증 검사도 당해요;

  • 19. 제가
    '16.9.30 2:41 PM (152.99.xxx.239) - 삭제된댓글

    154에. 44kg까지 나간적 있는데 44사이즈 입었고. 마른편이었어요. 근데 저는 솔직히 나올때 나오고(엉덩이.힙) 들어갈때 들어간 체형이지만, 아닌 경우는 또 다르죠
    몸무게가 중요한게 아니라 체형이 중요한거 같긴하네요

  • 20. 제가
    '16.9.30 2:49 PM (152.99.xxx.239)

    154에. 44kg까지 나간적 있는데 44사이즈 입었고. 마른편이었어요. 근데 저는 솔직히 나올때 나오고(가슴.힙) 들어갈때 들어간 체형이지만, 아닌 경우는 또 다르죠
    몸무게가 중요한게 아니라 체형이 중요한거 같긴하네요

  • 21. 중년이면
    '16.9.30 2:56 PM (110.70.xxx.121) - 삭제된댓글

    너무 말랐네요.
    56에 48키로도 날씬하단 소리 듣고사는데
    43이면 기운없어서 활동은 기능한지 ㅎ

  • 22. 미친다
    '16.9.30 3:07 PM (213.225.xxx.75)

    43이 딱 건강해보인데 ㅋㅋㅋㅋ

  • 23.
    '16.9.30 3:13 PM (221.148.xxx.8)

    166-43 이 아니고 156-43이면 그냥 그래요.166-43이 주변에 셋인데 그냥 마른 중년이에요

  • 24. 제 주변에도
    '16.9.30 3:27 PM (1.232.xxx.176)

    두 명 있는데, 너무 빈약하고 안이뻐요 ㅠㅠㅠ
    나이들면서(50대)초라해 보이기까지 ㅠㅠㅠㅠ
    살 찌고 싶어하는데 노력해도 살이 안 붙는대요 ㅠㅠㅠㅠ

  • 25. 사십중반
    '16.9.30 3:31 PM (1.246.xxx.85) - 삭제된댓글

    친구가 그 정도되는데 몸은 초딩이구 얼굴은 할머니에요
    항상 기운없어요

  • 26. 조금
    '16.9.30 3:33 PM (183.96.xxx.122)

    좀 마른편이네요.

  • 27.
    '16.9.30 3:58 PM (221.164.xxx.215) - 삭제된댓글

    156에 44 임다
    평생 귀에 딱지가 앉게들은말
    밥은 드시고사세요?
    잘 안드시죠?
    어쩜 그리마르셨어요?
    기운은 있나?
    아픈데 없냐?
    -_-; 20년째 똑같은 몸무게인 여자임다

  • 28.
    '16.9.30 3:58 PM (175.126.xxx.21) - 삭제된댓글

    초6딸 154에 44킬로인데
    통통~한데요. 말랐다는 댓글들이 의외네요^^;;

  • 29. bf
    '16.9.30 4:05 PM (61.85.xxx.79) - 삭제된댓글

    제가 딱 156에 43킬로예요
    얼굴이 마르지 않아서 그런지 빈약한 느낌 아니고 다들 건강하게 봐요
    옷 입기 편하고 몸도 가뿐하고 좋아요.
    저는 여기서 덜 나가면 몸이 힘이 없고, 더 나가면 몸이 찌뿌둥하고 불편하더라구요.
    몸테도 딱 달라지구요.
    20대 초반땐 41킬로였는데 보기좋게 날씬한 느낌이었어요.

    그런데 단편적인 키, 체중이 중요한 게 아니라 몸의 체형, 구성이 더 중요하지 않나요??
    운동 좀 해서 근육 탄탄하게 하면 더 건강하고 예뻐요

  • 30. ..
    '16.9.30 4:11 PM (58.142.xxx.203)

    제가 저런데 삐쩍 골았어요
    46, 47키로 나갔으면 좋겠는데 절대 안 찌네요

  • 31.
    '16.9.30 4:19 P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그 정도면 젊으나 나이드나 매우 왜소한 체격입니다. 중딩체격이죠.

  • 32. ..
    '16.9.30 4:39 PM (175.214.xxx.106) - 삭제된댓글

    ㅜㅜ...

  • 33. .....
    '16.9.30 4:55 PM (39.7.xxx.203)

    156. 41이 보기좋게말랐다니....
    살면서 41은 주변에서 보기도 힘든데..
    다들 너무 강박적인듯.

  • 34. ㅇㅇ
    '16.9.30 4:58 PM (211.36.xxx.214)

    제가 43키로일때 아프리카 난민이냔 소리들었어요 ~~ 47로일때도 젓가락같다고 했구요

  • 35. 저도
    '16.9.30 5:01 PM (223.62.xxx.70)

    156이에요.
    애 낳기 전까지 41킬로. 어른들은 말랐다. 친구들은 날씬하다 했고.
    애 둘 낳고 45킬로. 얼굴 좋아졌다 했고.
    49킬로까지 됐고 바지도 26으로 갔는데 날씬하다 했어요.
    아무래도 팔 다리가 가늘어서 그런 듯 합니다.
    이번 여름에 더위먹고 44로 내려갔는데 기운이 너무 없어요. ㅠㅠ

  • 36. 체형따라
    '16.9.30 7:31 PM (121.187.xxx.167)

    다르죠 근데뭐 그리말라보이진않던데요 제가 158에 저무게인데 얼굴이 통통해서그런가 암도 마르게안봐요 날씬하게봐요

  • 37. 제가
    '16.9.30 8:39 PM (14.52.xxx.171) - 삭제된댓글

    저 비슷한 키인데 49 나가도 정말 없어보였어요
    제 눈엔 51 정도 될때가 제일 낫던데요

  • 38. zxcvbnm
    '16.10.1 12:11 AM (110.175.xxx.247)

    윗님들 진짜 41키로 맞아요? 저 고등학교 때 친구가 41키로 였는데 거식증 걸려서 팔이며 허벅지에 뼈밖에 없었어요. 그런데도 자기 너무 뚱뚱하다고 밥먹으면 맨날 토했구요. 41키로는 절대 보기좋게 날씬한 느낌 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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