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휴를 여수, 순천으로 몇달전에 계획하고 있었는데
비소식이 있어 실망스러워요
미혼때야 여행중에 비가 오면 오는데로 너무 근사해서 좋아했는데
아이들도 어리고(초2,초4) 특히 여자아이들이라 깔끔을 떨어서 ㅠㅠ
첫날 여수공항에 09:40분 도착 예정이고 4일째 저녁 6:30분 출발이라
정말 꽉찬 4일 이거든요
계획은 금오도비렁길 트레킹도 하루 있고 순천쪽으로도 하루 잡았는데
비가 온다니 참 계획을 수정하기도 애매하고
실내 위주로 다녀도 하루면 끝인데
지나치지 말고 아이디어 좀 주세요~~~
숙소는 디오션과 엠블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