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 초밥부페 혼자가도 될까요?

어머나 조회수 : 1,381
작성일 : 2016-09-30 10:24:31

그 부페에 양배추샐러드가 너무 먹고 싶은데 혼자가서 먹어도 될지요?


제가 어느식당이든 혼자서 식사를 할 수 있는데...

부페. 고깃집은 아직 안가봤어요


가서 양배추샐러드랑 간장새우 초밥 먹고싶은데... 가도 되겠지요?

갈까말까 고민하면서 빨래널고 있어요

IP : 211.200.xxx.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6.9.30 10:27 AM (182.209.xxx.107)

    집 옆 계절밥상 혼자 자주 갑니다.ㅎㅎ
    빕스도 집 옆에 있으면 좋으련만;;;;;;

  • 2. 어제 갔는데
    '16.9.30 10:27 AM (183.103.xxx.169)

    혼자 오신 분들 제법 있더라구요. 2인용 테이블에서.

  • 3. 너무 여리시네요
    '16.9.30 10:29 AM (1.218.xxx.145)

    여럿이 가도 혼자 먹는 데 집중하는 게 뷔페 아닌지요? 아는 분이라면 제가 같이 가 드리고 싶네요. 저는 돈 생기면 혼자 뷔페 가서 실컷 먹고 옵니다.

  • 4. Michelle
    '16.9.30 10:40 AM (174.19.xxx.40)

    드시고 싶으시면 가셔서, 만나게 드시고 오세요. 저도 가고 싶네요. ㅎㅎㅎ

  • 5. 어머나
    '16.9.30 10:49 AM (211.200.xxx.3)

    아,, 감사합니다.
    빨래 다 널었어요 ㅎㅎ
    가서 맛있게 먹고와야겠어요 ㅎ

    사실 제가 16년만에 다시 일한지 오늘이 한달 되는 날이예요 (물론 시간당 급여를 받는 알바지만요..)
    바로 오늘이 월급날입니다.
    저혼자 가서 맛나게 먹고요 ...
    남편한테 금일봉 용돈좀 넣어주고 ...
    중.고딩 아이들한테도 용돈 조금 주고
    이따가 저녁에는 잔치국수 말고 제가 치킨 쏘고 같이 저녁먹을까 .. 생각중이예요

    눈썹그리고 틴트바르고 댕겨올께요 .

  • 6. 맛나게 드시고 오세요
    '16.9.30 1:05 PM (118.40.xxx.66)

    자축하며 행복한 시간 되시길~~

    자신에게 그렇게 선물을 해주면 다음달도 빨리 지나갈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3622 “툭하면 영업상 비밀, 국민 안전보다 중요한 비밀 있나” 1 후쿠시마의 .. 2016/10/04 539
603621 명성황후 드라마에 김성령씨가 나왔었네요 1 망이엄마 2016/10/04 1,112
603620 고양이가 자꾸 남의집 앞마당에 똥을싸요 ㅠㅠ 8 TT 2016/10/04 3,696
603619 영어회화학원 내일부터 다녀요~^^ 5 happy닐.. 2016/10/04 1,749
603618 신라호텔 패키지 가보신분 계세요? 5 신라호텔 2016/10/04 2,605
603617 여기미국 사는 분들 못들어오게 했으면해요.유럽 및 그외 교포분은.. 57 ... 2016/10/04 22,419
603616 시어머니가 눈치 채신걸까요? ㅠㅠ 6 에고 2016/10/04 4,982
603615 구르미 이적 노래 8 ... 2016/10/04 2,045
603614 전 강호동 개그스탈도 별로고 7 fr 2016/10/04 1,886
603613 20년 전에 사랑하는 사람과 길을 걷다가.. 62 어느날 2016/10/04 22,566
603612 혼술남녀 재밌어요 4 르하 2016/10/04 2,227
603611 남편직장따라 이사해야할까요? 3 2016/10/04 1,332
603610 한국에서 살고 싶어요. 34 가을타나 2016/10/04 10,330
603609 엉덩이 종기 피부과?외과? 12 걱정 2016/10/04 23,083
603608 물은 어떤가 마셔야해요? 1 질문 2016/10/04 604
603607 아픈데 학교가는 질문 1 음.. 2016/10/04 620
603606 부지런하게 사는 생활습관을 공유해 보아요 29 ㅇㅇ 2016/10/04 10,232
603605 헤어진 남자가 한번 보자고 하는데요.. 20 몰라 2016/10/04 8,853
603604 해수 절름발이까지 만드는 건 좀... 9 ㅇㅇ 2016/10/04 3,376
603603 대출금요. 원금을 갚아나가면 이자도 줄어드나요? 5 제목없음 2016/10/04 1,814
603602 왕소가 욱이 해수 좋아하는 거 아는 것 같죠? 3 달의연인 2016/10/04 1,865
603601 캔들 인테리어 도와주세요. s 3개 vs s 2개 m 2개 2 .... 2016/10/04 424
603600 피부가 갑자기 균이 생겨서 그런걸까요? 7 고민 2016/10/04 3,845
603599 기분이 안좋은데 자꾸 남편이 말시키네요 7 2016/10/04 1,848
603598 보보경심 려 결말 어떻게 될까요? 이준기가.. 8 보보 2016/10/04 4,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