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역내 10순위 안에 들면

ㅇㅇ 조회수 : 932
작성일 : 2016-09-30 09:06:36

아직 초등학생이지만요,
수도권은 아니고, 4개구 있는 도시 지역내 10위 안에 들면 
과학고나 유명한 자사고,또는 용인 외고 등등 지원해 볼만한가요?


IP : 112.148.xxx.7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위
    '16.9.30 9:09 AM (183.104.xxx.174)

    뭘로 10 위 안에 들었다는 건 지..

    근데 아직 몰라요
    중학교 가 봐야 알아요

  • 2. 원글
    '16.9.30 9:11 AM (112.148.xxx.72)

    초등고학년부터는 준비한다길래요,
    어느정도 윤곽은 잡히는가 해서요

  • 3. ...
    '16.9.30 9:12 AM (58.230.xxx.110)

    중학가면 바뀌고
    고등가서 또 바뀌죠...

  • 4. ...
    '16.9.30 9:14 AM (39.121.xxx.103)

    근데 초등학교때 잘하던 아이가 꾸준히 잘하는 경우가 많아요..

  • 5. 원글
    '16.9.30 9:18 AM (112.148.xxx.72)

    아,자세히 안적었는데,
    그냥 지역내 경시대회가 있었구요,
    거기서 5위안에 드는데,
    제가 더 신경써서 배우게해야하나 해서요,
    영어 어느정도하고,수학은 학원안보내고 집에서 문제집 풀고있는데요,
    아이가 과학자가 되고싶어해서 수학쪽이 더 신경써서 보내야하나해서여,
    엄마의 오지랍일수있어서 불편하다면 죄송하구요,
    경험자분들께 듣고싶어요

  • 6. 원글
    '16.9.30 9:20 AM (112.148.xxx.72)

    제가 경쟁이 치열한게 싫어서 과학고나 유명 자사고는 생각도 안하고,
    보내지 않을 생각이었는데,
    아이 꿈이 그렇다면 뒷받침?학원이라도 보내야 하나 해서요,

  • 7. ㅡㅡㅡㅡ
    '16.9.30 9:20 AM (112.170.xxx.36)

    명문이라는ㅋㅋ 초등학교 나왔는데 대학교까지 간 것 보면 어떻냐면요.
    산수 잘해서 학교대표하던 애들 산수경시부? 수학경시부?였던 애들 전부 과학고 갔고 학교도 서울대 아니면 의대 갔더라고요. 전과목 고루 잘해서 일이등 하던 애들은 결과가 천차만별이고요.아무래도 초등과정이 쉬우니까 그런것 같아요. 단지 수리능력은 쭉 가더라는..

  • 8. 저도 윗분 말씀에 동의.
    '16.9.30 9:45 AM (180.224.xxx.123)

    성인이 되고보니 초등때부터 눈에띄는 아이는 중.고 가서도 변함 없이 쭉.잘하고
    특히나 수리능력은 상위권에서 쭉 가는것같아요.
    부모의 욕심이나 입김이 아닌 아이가 하고 싶어서 하는것이라면 충분히 도전해볼만하죠. 자기선택이라면 더 큰 실력 향상도 있을것이구요. 저희 아이도 그랬습니다.

  • 9. 원글
    '16.9.30 9:48 AM (112.148.xxx.72)

    그러면 영어보다 수학을 신경써야하는군요,
    수학은 집에서 하는데 집에서는 꾸준히가 안되니 진도가 안나가더라구요,
    영어학원 비중이 많이 차지하기도하고요,
    그래서 수학을 학원으로 보내야하나 고민중이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3500 엄정한 심판은 검찰에 맡기고 국민은 뭣이 우째? 1 안돼 2016/11/04 416
613499 하나마나 하는건 왜 하지 2016/11/04 354
613498 하야해 ........ 2016/11/04 337
613497 박ㄹ혜는 하야하라!!! 4 하야해야 2016/11/04 449
613496 대국민발표 봤는데 낼 시위 나가야겠네요. 4 ㅎㅎㅎ 2016/11/04 1,049
613495 소통하겠다 하면 바로 앞에 있는 기자들과부터 소통해야하는거 아닌.. 5 ㅇㅇ 2016/11/04 985
613494 순득이 순실이한테 그리 털리고도 아직 정신못차린 무섭다 2016/11/04 525
613493 그지같은 년 2 ^^ 2016/11/04 815
613492 그나마 울지않아 다행 2 울지마라 2016/11/04 672
613491 어라? 즙짤줄 알았더니 안짜네 6 ㅍㅍㅍ 2016/11/04 1,014
613490 대국민담화 요약 2 .. 2016/11/04 1,192
613489 이게 끝?? 4 .. 2016/11/04 534
613488 경제와 안보를 위기로 몰아간 주체? 2 자백하라 2016/11/04 628
613487 사람 안바뀜 4 ... 2016/11/04 880
613486 하태경 문자가 맞았네요. 3 ... 2016/11/04 3,456
613485 사퇴하라! 3 어디서 2016/11/04 528
613484 그냥 하야하라 5 인정한다면 2016/11/04 513
613483 정신 못차린거 같아요 저건 누가 써줬을까요 4 역시 정신 2016/11/04 1,438
613482 역대급 병신같은 담화문??누가 써 줬을까요 14 ㅂㄱㅎ 2016/11/04 3,392
613481 일부러 목소리 떨고 ㅈㄹ 하네요 2 . 2016/11/04 1,091
613480 친구 간의 사과문인가요?? 2016/11/04 445
613479 닥치고 하야 .... 2016/11/04 332
613478 또 가족 코스프레.... 6 저년 2016/11/04 939
613477 세월호의 일반교통방해죄 1 생각 2016/11/04 484
613476 저는 운전할때 누굴 옆에 태우면 운전이 힘들어요 7 .... 2016/11/04 1,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