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밀린 국민연금 납부 하는게 좋을까요?

.. 조회수 : 3,133
작성일 : 2016-09-29 21:19:19

빌려줬던 돈을 받게 되서요, 남편이 이 돈으로 밀린 국민연금을 넣자고 하는데요,

막상 몇 백이 되는 금액을 한꺼번에 넣을 생각하니까 아깝더라구요ㅜ.ㅜ

기사 보니까 2042년에는 국민연금이 고갈된다고 나오네요?

얼마전에 82에서도 아무리 국민연금이 믿을게 되네 못되네 해도

강남 같은 곳에서 재테크  잘하는 사람들만 봐도 다른건 몰라도 국민연금은 절대적으로 넣는다고

국가가 망하지 않는 이상은 국민연금은 나올꺼라고,

장담하는 분들 계셨는데요,

당최 어디 말을 믿어야 하는건지, 망설여 지네요.

정말 국가를 믿고 몇 백이 되는 돈을 다 넣어도 되는건지..

이 나라 돌아가는 꼴을 보니 믿을 수 있는게 1이라도 있어야지요 ㅜ.ㅜ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9/26/0200000000AKR2016092615110001...

IP : 110.11.xxx.2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29 9:27 PM (119.149.xxx.134) - 삭제된댓글

    저람 무조건 국민연금은 넣코 보겟내요. 물가상승율 감안하고 생각해봄.. 현재론 국민연금 만한게 없는듯요

  • 2. 연금 지급 가능한
    '16.9.29 9:29 PM (58.121.xxx.201) - 삭제된댓글

    최저 기간과 금액은 채우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국민연금이 줄어들긴해도 없어지지는 않을거란 생각이라

  • 3. 궁금
    '16.9.29 9:29 PM (223.38.xxx.137)

    밀린금액 얼만지 알수있나요?
    저도 8년정도 직장생활하면서 납부한것같은데
    그후 경력단절이 오래되었거든요
    지금 40대중반인데 얼마인지 알고 고민하고싶네요

  • 4. 원글
    '16.9.29 9:34 PM (110.11.xxx.28)

    남편이 예전에 백수 시절에 돈이 없어서 250정도를 빼서 썼다고 하더라구요.
    연금법이 그때는 돈을 찾아써도 안 메꿔도 된다고 그랬다나?
    암튼 몇 번 바뀐것 같다고 남편이 얘기 하네요.

  • 5. --
    '16.9.29 9:40 PM (220.118.xxx.135) - 삭제된댓글

    궁금님/ 연금공단에 전화로 문의하셔도 추납할 수 있는 금액이 얼마이며 그 돈을 다 메꿀 경우 얼마나 연금을 받을 수 있는지
    다 알려줍니다. 저도 추납해서 연금가입기간을 늘렸거든요.

  • 6.
    '16.9.29 9:49 PM (117.111.xxx.174)

    24개월까지 분납되요 고지서달라해서그리내세요 안내면연체료붙어서 저도냅니다

  • 7. 44세
    '16.9.29 10:11 PM (119.18.xxx.100)

    올초 다시 넣기 시작하면서 예전 3년인가 안 냈던거 500정도 넣었어요..일시불로...
    목돈이 생겨서요..

  • 8. 음냐
    '16.9.29 11:49 PM (49.161.xxx.182) - 삭제된댓글

    돈 몇백이 아쉬울 정도의 형편이시면 무조건 국민연금
    내세요

  • 9. .....
    '16.9.30 12:10 AM (221.164.xxx.72)

    무조건 국민연금 입니다.
    재테크 측면에서도 최고의 수익률 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1450 이와중에 영작 좀 부탁드려요. 4 영작 2016/10/29 542
611449 갑순이 드라마는 고두심이 진상이네요 1 갑순이 2016/10/29 1,654
611448 현 고1내신 7~8등급 미대 수시는 포기해야 하나요?^^ 5 미대입시 2016/10/29 4,366
611447 정윤회 문건 유출때 자살 경찰 6 . . 2016/10/29 5,736
611446 jtbc 가만안둔다는 글 보셨어요? 2 정유라 2016/10/29 4,513
611445 역시 어묵은 푹 끓인게 맛있어요 5 밥도둑 2016/10/29 2,452
611444 제발 옷 좀 찾아주세요. 2 힘들다 2016/10/29 800
611443 이랬던 tv조선이!! 추억의뉴스2.. 2016/10/29 1,383
611442 남편이 눈치없이 행동한 게 맞지 않나요? 9 원글 2016/10/29 3,172
611441 얄미운 옆 간병인 5 ... 2016/10/29 3,729
611440 TV조선 지금 청계천생중계 해주는데요? 15 지금 2016/10/29 3,710
611439 세월호928일)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에게 돌아오시기를. . .!.. 7 bluebe.. 2016/10/29 423
611438 베이비씨터로 절 선호할까요 8 연시 2016/10/29 2,082
611437 좋아하는 여자에게 일부러 더 차갑고 냉정하게 대하는 남자 13 궁금 2016/10/29 11,986
611436 학예회 음악파일.. 도와주세요 3 ,, 2016/10/29 732
611435 유승민.박근혜는 국가관과 애국심 투철 11 ㅇㅇ 2016/10/29 2,626
611434 초등 저학년때 까지 버텨도 직장 계속 다녀야하겠죠? 4 ㅇㅇ 2016/10/29 1,096
611433 빨갱이는 물러가라!!!박근혜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10 애국아줌마연.. 2016/10/29 3,321
611432 50넘으니 할매라는 지인 16 무례 2016/10/29 5,087
611431 뒷북주의.. "지금 그분의 심경" 더빙판 Goo 2016/10/29 536
611430 이 상황을 타파할 만한 뉴스 ㅇㅇ 2016/10/29 548
611429 제가 주류업체 사장이라면 매실주 '순실'을 만들겠습니다. 4 ㅍㅍㅍ 2016/10/29 1,107
611428 경찰이 또 차벽치고 대치중!!!!! 17 좋은날오길 2016/10/29 3,611
611427 바람을 들키고도, 마구 화내는 남편 22 2016/10/29 7,829
611426 반면교사 그래서 그런.. 2016/10/29 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