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임신 맞느냐" 지하철 노약자석 앉은 임산부 옷 들춘 70대 남성

대한민국노인 조회수 : 3,171
작성일 : 2016-09-29 14:36:54
이게 대한민국 노인들의 수준입니다.

박근혜는 불쌍하다고 지지하고...

개, 돼지는 임신해도 사람취급 안하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9/29/2016092901224.html

"임신 맞느냐" 지하철 노약자석 앉은 임산부 옷 들춘 70대 남성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7일 오후 6시45분쯤 지하철 4호선 과천역을 지나던 오이도행 전철 안에서 B(여·27)씨의 옷을 들춘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전철 안에 앉을 자리가 없자 노약자석에 앉은 B씨에게 다가가 “왜 젊은 사람이 여기에 앉아 있느냐”고 물었다. B씨가 임신을 했다고 하자, A씨는 “임신이 맞는지 보자”며 B씨 옷을 걷어 올렸다. B씨는 당시 임신 27주차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IP : 14.1.xxx.7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국남자들 수준
    '16.9.29 2:39 PM (112.161.xxx.58)

    또 일부를 전체화하냐며 빼애액하는 남자들 있겠지만 저게 한국남자들 속마음이고 수준이죠ㅋㅋㅋㅋㅋㅋ 미친새끼ㅋㅋㅋ

  • 2. 건담파일럿
    '16.9.29 2:41 PM (222.117.xxx.39) - 삭제된댓글

    ㄴ한국남자 수준? 댓글 수준하고는.. 당신 남편하고 아들도 같은 수준이지?

  • 3. ..
    '16.9.29 2:42 PM (222.117.xxx.39)

    ㄴ한국남자 수준? 댓글 수준한고는... 당신 남편, 아들도 같은 수준이지??

  • 4. 성희롱이네요.
    '16.9.29 2:44 PM (202.14.xxx.177)

    늙으면 죽어야 한다는 옛말이 괜히 생기게 아니죠.

  • 5. ㅇㅇ
    '16.9.29 2:54 PM (122.128.xxx.16)

    늙었다고 봐주고
    술먹었고봐주고
    임산부 당장 병원가서 정신적 진단서 떼서
    피해보상받아야해요
    이러니 늙으면 죽으란말 나오지
    저도 엇그제 지하철에서 할배옆지나가는데 술똥내가 확~~~
    소름

  • 6. ㅎㅎ
    '16.9.29 2:55 PM (220.83.xxx.250)

    이십년 전에 저도 겪었어요 ㅋ 일호선 노약자석에 앉았다가 지팡이로 머리를 톡톡 때리더란
    저 그때 인대 늘어나 깁스 하고 있었는데 스무살 학생때라 부끄러움이 더 앞서서 담역에서 내렸다는 ㅠ
    노약자석은 다 비어 있었다는게 함정 ..
    그 후에도 노인한테 지하철에서 당한것만 서너개 에피소드 더 있네요

  • 7. 절대
    '16.9.29 3:10 PM (218.145.xxx.27) - 삭제된댓글

    합의하지말고 처벌할수있는 조항이란 조항은 다 걸어야해요
    정말 2,3개월도 아니고 7개월 임부한테 ㄱㅆㄹㄱ 같은 ㄴ이네요

  • 8. ...
    '16.9.29 3:12 PM (58.230.xxx.110)

    저 늙은이도 강제학습 좀 당해야죠...
    그간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피해를 주며 살았을까...

  • 9. 호롤롤로
    '16.9.29 3:20 PM (220.126.xxx.210)

    미친놈다보겠네요...

  • 10. 솔직히
    '16.9.29 3:55 PM (182.225.xxx.22)

    혐오스런 생각이 드네요.
    십수년 전에 제가 임산부였을때도 컨디션 안좋고 배가 뭉쳐서 임산부노약자석에 앉았더니 왠 할아버지가 나 들으라고 젊은 사람들이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훈계 늘어놓으셨어요. 거기서 나 임신했다고 큰소리로 말하기도 그렇고 그냥 조금 앉았다가 일어났는데, 정말 나이가 무슨 벼슬인가 싶은게 너무 짜증났어요.

  • 11. ..
    '16.9.29 3:58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늙고 미친 영감탱이 너무 많다니까요.
    제 딸도 다리에 깁스하고 출근길에 노약자석에 앉았다가
    영감탱이 자기 앉는다고 일어나라 그래서
    옆의 할머니들이 욕을 해서 쫓아줬대요.
    안그래줬으면 얘도 엉거주춤 일어났을 듯.

  • 12. 저런 놈을
    '16.9.29 3:59 PM (121.178.xxx.47)

    옆 사람이 신고해서 경찰이 인수해 갔느데
    술취했다고 집으로 돌려보냈답니다.
    아니 저런 놈 경찰서 들어가자 마자 풀어주면 됩니까?
    그것도 술먹고 헹패부르는 걸 왜 봐주는지

    이나라 법은 술쳐먹고 행패부리면 성폭행도 감형해주고
    아녀자 옷을 들쳐보고 추행을해도 무죄네요.

    저런 ㄱ자식을 그대로 돌려보내니
    늘 술먹었다고 봐주는 게 옳은 건가요.

    국회의원들 단식하는 특권 누릴께 아니라
    저런 법안 좀 빨리 만들어달라규~~~~

  • 13. 아주
    '16.9.29 4:07 PM (119.200.xxx.230)

    기고만장한 노인이네요.
    가차없이 혼이 좀 나야 할 듯...

  • 14. 산사랑
    '16.9.29 4:20 PM (175.205.xxx.228)

    나도 늙었지만 늙은이 정말싫다

  • 15. @@
    '16.9.29 5:01 PM (119.18.xxx.100)

    저 노인네는 개돼지 맞습니다...미친 개돼지.

  • 16. 4시 사건반장 보니
    '16.9.29 8:50 PM (218.237.xxx.131)

    패널중 제가 좋아하는 전직 경찰이
    저노인은 임산부 확인을 빙자한 성추행이라고 하더라구요.
    술도 거의 안마셨을거라구.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뻔하죠.
    강력하게 처벌되길 바랍니다.

  • 17.
    '16.9.30 7:59 AM (110.70.xxx.5)

    임신석 앉았다고 더러운 범죄자 워마드 패치들에게
    성범죄자 등록당하고 신상 뿌려진 노인인가보네
    그래놓고 정작 지들은 나는 여자니까 앉을거다
    내가 임신했는지 안했는지 자지들이 어케 알겠노~
    이러고 있더만

  • 18. 지방
    '16.9.30 3:46 PM (220.81.xxx.80) - 삭제된댓글

    지방에살아서 서울 지하철은 아주 가끔만 타는데
    문제가 많더군요.
    노약자석이 텅비어 있어도 못 앉게 훈계질하고 타박하고
    자리갖고 얼마나 갑질인지...참 못났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6226 진짜 전쟁이 나려는 징조 8 걱정이된다 2016/10/13 4,664
606225 82를 알고부터 인생이 너무 피곤해졌어요........... 17 ,, 2016/10/13 5,797
606224 들어올 세입자가 장판을 쭈욱 끄어놨네요 2 ,,,,,,.. 2016/10/13 1,562
606223 우드슬랙 식탁 쓰시는 분들 만족하시나요? 1 ... 2016/10/13 2,628
606222 제가보는 진정한동안은..이런사람들!.. 12 진정한동안 2016/10/13 4,171
606221 혹시 지금 방콕계시는 분?? 3 페르시우스 2016/10/13 725
606220 매달 온누리시장상품권을 사달라는 사람이있는데요... 나야^^ 2016/10/13 1,146
606219 건강검진 결과지 보고 문의드립니다.(의사분이나..간호사분 계시면.. 3 ... 2016/10/13 1,786
606218 (지저분해서 죄송) 변비가 너무 심한데... 늘 염소*처럼 나와.. 24 만성변비 2016/10/13 3,593
606217 인테리어 준비로 세입자집 방문하려는데, 아는게 별로 없네요 4 이사 2016/10/13 989
606216 빚 갚기 바쁜 30~40대 4 대출 2016/10/13 2,968
606215 비오토피아, 거문오름, 사려니 예약하다 몸에서 사리 나오겠어요 .. 6 흐리고늘어짐.. 2016/10/13 1,344
606214 걸핏하면 뭐 빌려가는 사람은 왜 그런거에요? 5 ... 2016/10/13 1,195
606213 도쿄 숙소 위치 여쭤봅니다 3 무명 2016/10/13 1,509
606212 쓰시는 분중에 업뎃이후 충전 안되는 분들 없으세요? 1 아이폰 2016/10/13 337
606211 오일 리필용품에 담아놓는거.. 2 ... 2016/10/13 557
606210 cis 82님들 팝송 하나 찾아주세요. 3 기억상실 2016/10/13 513
606209 예전 아모레모델 주미씨! 1 나도~ 2016/10/13 2,098
606208 프로폴리스 당장 살 수 있는 곳. 3 질문 2016/10/13 1,287
606207 고지 저탄 다이어트....완전 ㅠㅠ 28 …… 2016/10/13 20,898
606206 박원순 "블랙리스트 만든 朴대통령은 탄핵대상".. 15 샬랄라 2016/10/13 1,807
606205 교정종료는 내가 결정하는건가요?? 1 교정 2016/10/13 678
606204 현금영수증 받을수 있을까요? 2 . . 2016/10/13 597
606203 82도 못하겠네요 14 zzz 2016/10/13 2,440
606202 종교 문제로 남친과 헤어질것 같아요 ㅠ 267 고민 2016/10/13 26,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