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딸
... 조회수 : 1,553
작성일 : 2016-09-29 12:05:46
저보다 나이 어린 동생인데..
고등학교 서클활동으로 선후배에서 이젠 친구처럼 지내는 후배가 있는데
그 딸아이가 정말 힘들어요.
제 딸둘은 둘다 중학생인데
이 친구가 결혼도 늦게 한 편이고
여튼 지금 초등2학년인데
저 보다보다 그리 버릇없는 애 첨봤어요.
아직도 저에게 반말
제 딸들에게는 거의 명령조
지기도 싫어하고 양보는 모르고
맘에 안들면 다 표현하고 ..
저같음 불같이 잡는데 후배는 본인은 혼낸다는데.... 재가 볼땐
전혀 아니고요.
저도 딸만있어서 여자애들 많이 봤는데 이런 애는 처음이에요
이런애 크면 좀 나아지나요?
IP : 110.70.xxx.7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6.9.29 12:07 P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지 부모가 알아서 하겠죠.
2. ...
'16.9.29 12:07 PM (49.169.xxx.39)내딸도 아닌데 뭔 걱정인가요? 맘에 안들면 안 만나면 돼요.
3. 야매
'16.9.29 12:55 PM (175.223.xxx.69)부모 양육이 잘못된거죠.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우리부모가 달라졌어요4. ㅎ
'16.9.29 1:07 PM (211.49.xxx.218)내 아이가 중학생 정도로 컷고
남의 아이가 초2 정도면 무지 어려보이고
귀엽지 않나요? 밉게 보면 다 미워보이고
그런거겠죠. 아이마다 철이 늦게 드는 아이들도 있는 거고요5. ...
'16.9.29 2:00 PM (1.229.xxx.193) - 삭제된댓글갓난이는 대략 다 비슷할거같은데..
초2 되어서 어른한테 반말하고 버릇없고 고집불통이면 누가 이뻐해요
싫어하지요
왜그런대요??6. ...
'16.9.29 2:01 PM (1.229.xxx.193)갓난이는 대략 다 비슷할거같은데..
초2 되어서 어른한테 반말하고 버릇없고 고집불통이면 안이쁠듯
부모눈에는 이쁠지모르겠지만요
저도 이웃아이중 7살자리가 아주 못된애 하나있어요
말을 그리 독하게 해요 어린애가..
학을떼네요
그엄마랑만 친하고 애 못데리고 오게해요
(애없는시간에 만납니다)
왜그런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04269 | 쇼핑왕 루이ㅋㅋㅋ 16 | .. | 2016/10/07 | 4,501 |
| 604268 | 일본갈때 배타고 가보신분... 13 | 일본여행 | 2016/10/07 | 2,489 |
| 604267 | 캬.... 조정석 매력적이네요.. 8 | .. | 2016/10/07 | 4,447 |
| 604266 | 화장 잘하는분들 질문이요!! 3 | 궁금 | 2016/10/07 | 1,721 |
| 604265 | 결혼이 너무 하고싶어요. 9 | 음 | 2016/10/07 | 4,195 |
| 604264 | 박정희-기시 노부스케 친서 2 | 방송불가 | 2016/10/07 | 559 |
| 604263 | 정말 퇴직금 정산은 끝까지 받지 말아야하는건가요? 9 | .... | 2016/10/07 | 3,069 |
| 604262 | 아래 샤워할때 부르는 소리 글 읽다 문득이요 2 | 신기함 | 2016/10/07 | 1,576 |
| 604261 | 두돌아이에게 사교육.. 19 | 하미 | 2016/10/07 | 5,897 |
| 604260 | 서울에 새빨간떡볶이 파는곳있나요 6 | kkkkkk.. | 2016/10/07 | 1,272 |
| 604259 | 자라 세일은 일년에 딱 두번인가요? | .. | 2016/10/07 | 686 |
| 604258 | 인대강화주사...허리디스크 7 | 엄마 | 2016/10/07 | 2,902 |
| 604257 | 내방역, 구반포, 신반포역 근처 맛집 소개 부탁드립니다. 7 | ... | 2016/10/07 | 1,992 |
| 604256 | 늘 비아냥대는 사람에게 뜨끔하게 한마디 해주고싶어요.. 10 | 슬픈밤 | 2016/10/07 | 2,712 |
| 604255 | 고열이 오래가는 감기 앓는 아이.. ㅠㅠ 17 | ㅇㅇㅇ | 2016/10/07 | 2,622 |
| 604254 | 조정석을 진짜로 사귀는 거미가 부러워요 57 | .... | 2016/10/06 | 21,261 |
| 604253 | 지난번 편안 신발 알려주신 분 고맙습니다 18 | 맥도날드 | 2016/10/06 | 5,525 |
| 604252 | 남편 명의의 카드를 제가 선결제 할 수 있을까요? 3 | 궁금이 | 2016/10/06 | 879 |
| 604251 | 여러분 마지노선 유래 아셧어요? 30 | 무식 | 2016/10/06 | 6,571 |
| 604250 | 이 와중에 이해력 떨어지는 나..(질투의 화신 질문) 6 | ㅠㅠ | 2016/10/06 | 2,677 |
| 604249 | 센트룸 woman을 남자가 먹어도 좋을까요? 4 | ... | 2016/10/06 | 1,867 |
| 604248 | 점쟁이 말이 위로가 되네요 참;; 6 | 제목없음 | 2016/10/06 | 3,219 |
| 604247 | 여자이름 20 | 이름 | 2016/10/06 | 2,516 |
| 604246 | 상견례에서 사돈되시는분이 반찬을 선물하시는거 58 | 조금은황당한.. | 2016/10/06 | 13,793 |
| 604245 | 지금 게시판 넘 재미있어요. 7 | ........ | 2016/10/06 | 2,66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