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통영 펜션서 4명 숨진채 발견.."

얼마나 힘들었으면 조회수 : 3,340
작성일 : 2016-09-28 19:59:30

경남 통영의 한 펜션에서 성인 남성 4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28일 경찰과 소방구조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0분께 통영시내의 한 펜션 업주로부터 3층 객실 안에 남성 4명이 숨져 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경남·북, 전남·북 등 거주지 모두 달라…

이들은 전날 오후 5시께 펜션에 입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펜션 업주는 "인기척이 없어 가보니 연탄을 피운 채 숨져 있었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는 이들이 남긴 유서가 발견됐다.

찢은 종이 4장에는 "먼저 가서 가족들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이 각각 담겨 있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IP : 125.129.xxx.18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000
    '16.9.28 8:10 PM (58.140.xxx.31)

    어제 운동가는데 셔틀기사분이 아침에 수서오피스텔서 남자가 투신해
    사망했다고하더군요.계속 가슴소식들에 마음이 이픈데 나이가 있어서인지
    다들불효라고 죽을맘으로 살아야지 하는데....기사분이 그랬어요.
    희망이 없어서라고......다들...조용.....
    맘이 더 아팠어요.

  • 2. 민폐
    '16.9.28 8:12 P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

    죽을려면 자기들 집이나 차안에서 피우고 죽든 하지
    남의 영업장에 저렇게 죽으면
    저 주인은 어쩌란 말인지
    사람죽은 펜션이라고 소문나면 장사 망하는건 한숙간인데
    참 죽었지만 이기적인 인간들이네

  • 3. 닥그네 갱상도
    '16.9.28 8:14 PM (125.129.xxx.185)

    HELL CHOSUN,,,희망이 없어서라고......

  • 4. ㅇㅇ
    '16.9.28 9:20 PM (112.168.xxx.228)

    안타깝네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3672 고딩 자녀 두신 분들, 하루 몇시간 주무시나요? 8 힘드네요 2016/10/04 1,855
603671 치아성형 왜소치랑 잇몸웃음 고치고 싶은데 어디가 좋나요 3 .. 2016/10/04 1,025
603670 애 많은 집과 놀러갈때 12 ... 2016/10/04 3,115
603669 남편 정장셔츠 매일 갈아입으시나요? 41 2016/10/04 5,217
603668 해외이사가 나을까요? 이삿짐 보관이 나을까요 2 미국1년체류.. 2016/10/04 1,309
603667 중딩 영어문법 과외 90분이랑 120분(80만원) 어느게 좋을까.. 14 중딩 2016/10/04 2,856
603666 해외여행에 유리한 카드 추천해주심 감사~ 3 새카드발급 2016/10/04 1,032
603665 민감한 건가요? 차별인가요? 1 .. 2016/10/04 565
603664 아끼는 레시피 하나씩 공개해요.~ ^^ 314 매일반찬생각.. 2016/10/04 40,093
603663 삭제 했습니다. 너무 보고싶은 맘에 깊게 생각하지 못했네요 (냉.. 3 친구 찾아 .. 2016/10/04 2,103
603662 몇십년된 빌라 구매(서울) 12 .. 2016/10/04 3,904
603661 40개월 아기 탈장수술 어느 병원가야 좋을까요? 5 병원추천 2016/10/04 1,244
603660 사실 블랙이나 회색이 절대 무난한 컬러가 아닌데 29 레몬 2016/10/04 8,246
603659 50대 면세점 가방 추천좀 해주세요. 6 2016/10/04 5,511
603658 학교수업. 콩관련 요리 아이디어 좀 주세요 ^^ 6 요리강사 2016/10/04 747
603657 임금체불. 노동청신고? 아님 내용증명? 6 지겨운 2016/10/04 1,019
603656 의자에 가만히 앉아 있는데 이유없이 핑 도는 건 왜 그럴까요? 4 어지럼증 2016/10/04 3,963
603655 쫄면맛집in서대문구or마포구 찾아요. 17 고메 2016/10/04 1,698
603654 미용사.. 시골이나 소도시에서 할머니 파마 말면서 아기랑 둘이 .. 15 싱글맘입니다.. 2016/10/04 5,448
603653 9세 아들이 자꾸 발에 쥐가난대요 5 초2엄마 2016/10/04 1,076
603652 몹시 피로한 상태에서 계속 더위를 느낀다면 몸에 이상있는걸까요 5 ㅡㅡ 2016/10/04 1,555
603651 부모님이 돌아가신뒤에 형제간의 사이가 어떠신가요? 9 장례식 후 2016/10/04 5,122
603650 낙성대 쟝 블*제리단팥빵 먹고싶은데 방법이... 24 살수있는방법.. 2016/10/04 3,361
603649 American College Testing Program(AC.. 3 이영 2016/10/04 521
603648 아침에 바빠서 못 마신커피 지금 마시네요. 2 커피.. 2016/10/04 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