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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황자때문에 해수가 엮여서 그 지경된건데

지겨울수있지만 조회수 : 1,688
작성일 : 2016-09-28 19:32:03
지겨울수 있으시겠으나 아직 여운이 남고.
함께 공유하고픈 마음이라 첨으로 보보경심 글써봐요.
전 8황자가 더 화나는게 연화가 해수를 지목하여 차나르게 한게..8황자때문이잖아요.혼인한다해서.
자기때문인데..더욱 비겁하고.

4황자는 만일 해수아닌 다른궁녀였다면 어찌 행동했을까요.
산호를 그냥 죽게했을까요?
그렇담 그 엄마가 아마도 4황자를 끌고 모함했을거 같고..혼자 머리굴리고 있어요.ㅎㅎ

그리고 좀 아쉬운마음이...오상궁이 8황자에게 일침을 가할때 해수가 8황자님은 굳게 믿더라고 얘기해주었다면 더 양심에 찔렸을텐데..8황자가 이해가 안가는건 아니지만 워낙 맨날 내가 널 어찌한다등등 말만 번드르르....못난느낌이요.
IP : 1.234.xxx.13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9.28 7:36 PM (49.142.xxx.181)

    해수가 여주인공이니까 그런거지 다른 궁녀나 궁인들은 죽거나 말거나 신경도 안쓸걸요ㅎㅎ
    8황자가 해수를 배신했어야 스토리가 이어지니까(4황자와 해수가 이어지는) 오상궁이 어떤 말을 했어도
    8황자는 배신을 해야했죠. 스토리상~
    근데 드라마 내용은 괜찮은데 전반적으로 좀 허술해요. 어느 분도 지적했지만 엑스트라 수도 너무 부족하고
    뭔가 좀 싸게 찍은듯한 ? 그리고 극본도 기본적 내용은 괜찮은데 디테일이 부족..
    해수가 너무 고려에 쉽게 잘 적응한것도 어설프고..

  • 2. 4황자가
    '16.9.28 7:43 PM (1.234.xxx.139)

    그래도 정윤을 죽게두지는 않을텐데..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이게 뭐하는짓인지.
    드라마가 뭐라고..아이고.
    안보다가 이번주에 몰아보니 더 미치겠네요.
    꺼마귀소때문에

  • 3. 초반에
    '16.9.28 8:08 PM (58.235.xxx.138)

    8황자랑 해수 달달한 로맨스가 너무 좋아서 용서돼요
    거의 초반부는 8황자의 로맨스로 이끌어간듯 한데
    또 이렇게 물러나줘야 소황자와 해수 격정적 로맨스 펼쳐지겠죠
    입장도 충분히 이해되는게...엄마를 죽일순 없으니까

  • 4. 안지겨워요^^
    '16.9.28 8:09 PM (121.161.xxx.44)

    8황자에 대한 호감이 급 식고 왕소 호감 급상승~
    다른 예고를 보니 시간이 좀 지나서 8황자가 해수와 대면해서
    매순간 그리워했다 고백 하는 거 같은데 그래도 좀 그래요
    비극이라는데 왕소와 해수가 그저 잘되기만을 헛된(?) 꿈꾸는 중~~~

  • 5. 저는 4황자의 지혜로움이
    '16.9.28 8:09 PM (183.101.xxx.22)

    돋보이는 사건이었다고 생각해요.
    어머니를 밀고(?) 하자니 불효이고
    정윤을 죽게 두자니 본인이 의심받을테니
    차라리 자기가 마시고 의심을 거두는 동시에 오히려
    충성도를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고
    동시에 해수도 구할수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너무 일찍 피를 토하며 쓰러지는 바람에
    마지막 해수를 구해주는 일은 실패햇엇죠.

    4황자의 지혜로움은
    기우제를 비가 올때까지 하면 된다는
    대사에서도 잠깐 나타났었죠.

  • 6.
    '16.9.28 9:16 PM (223.62.xxx.85)

    4황자파지만
    8황자도 안쓰럽긴 해요.
    11살때 가족을 위해 처음 살인을 했을 정도로
    책임감을 짊어지고 살아왔으니
    내려놓기도 쉽지 않겠죠.
    나중에 메인커플만큼이나 결말이 가슴아픈 인물일거 같아요.

  • 7. ㅡㅡ
    '16.9.28 10:33 PM (119.70.xxx.204) - 삭제된댓글

    8 황자좋아요
    그마음을 아니까
    안타깝고슬퍼요
    도저히 해수를 선택할수있는상황이아니예요
    그래서 연화가 오빠를 덫에걸리게한거예요
    빠져나갈수없게
    나중에 왕소랑도 안될거같아요
    해수는 누구랑도연결안될거예요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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