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카레 많이 해놓으니 좋네요 으흐흐

... 조회수 : 3,782
작성일 : 2016-09-28 14:40:17
저랑 남편이 안질리고 먹을 수 있는게 제가 만든 카레에요.
양념이 되있잖아요 흐흐
그다음이 삼겹 김치찜이요.
카레를 제일 큰 냄비에 하는데 감자도 많이 고기도 많이 거기에 물도 엄청 부었어요 실수로요;; 원래 딱 2끼 먹을꺼만 하는데..
근데 엄청 편하네요~~ 출근전에도 그냥 밥에 카레만 부으면 되니..ㅎㅎㅎ 아직도 많이 남았는데 역시 카레는 먹어도 먹어도 맛있어요.
IP : 223.62.xxx.8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28 2:42 PM (210.217.xxx.81)

    비가 오면 저는 카레를 한답니다

    카레비벼서 신김치 척 얹어 먹는거 짱맛있어요

  • 2. ..
    '16.9.28 2:43 PM (211.224.xxx.201)

    저는 카레나 짜장....식으면 되직해지잖아요...
    우유넣어서 데워먹으라는데...이상하게 그게 싫어서...많은양을 못해요...ㅠㅠ

  • 3. 윗님
    '16.9.28 2:45 PM (59.13.xxx.191)

    저두요. 카레 남으면 떡처럼 되지해지고 야채는 다 불고 멀컹거리고 그래서 카레 남은건 제가 싫어서 애들도 안주게 되요. 항상 간당간당하게 해먹어요.

  • 4. 에혀
    '16.9.28 2:46 PM (118.34.xxx.29)

    식구중 카레 제일 좋아하는 딸애가 치아교정중이라
    카레 못 하고 있네요ㅜㅜ
    교정기에 착색된대서요.
    착색되도 며칠지나면 색 빠질라나요?

  • 5. ---
    '16.9.28 2:47 PM (121.160.xxx.103)

    근데 원래 카레는 하루나 이틀 지난게 숙성되서 더 맛있어요 ㅋㅋㅋㅋ

  • 6.
    '16.9.28 2:47 PM (221.158.xxx.207) - 삭제된댓글

    저도 오늘 카레 했어요
    남들은 자기가 만들면 많이 못먹는다던데
    전 제가 만들고도 너무 맛있어서 호로록호로록 먹었네요ㅎㅎㅎㅎ

  • 7. 원글
    '16.9.28 2:52 PM (223.62.xxx.85)

    저도 원래 끝물에 되직했었는데 물을 많이 넣어서ㅋㅋㅋ그러니 자꾸 뎁혀도 되지괘지지 않고 더 맛있어요;;;앞으로는 이렇게 먹을려구요~

  • 8. ===
    '16.9.28 2:52 PM (121.160.xxx.103)

    아니요 카레물 교정기 고무줄에 착색된건 안빠져요 ㅋ 그냥 치과가서 고무줄을 교체하는 수밖에 ㅋㅋ
    그래서 저도 교정할때 카레같은 건 치과 가기 전날 먹었어요 ㅋㅋ

  • 9. 보관은??
    '16.9.28 2:53 PM (59.7.xxx.209)

    저도 카레 좋아하긴 하는데 냉동 보관 되나요?

  • 10. 츄릅
    '16.9.28 3:03 PM (121.169.xxx.47)

    이런 글 보면 나도 한 그릇 먹은 듯 기분 좋아져요.
    귀찮지만 카레나 함 해볼까 싶네요.

  • 11.
    '16.9.28 3:23 PM (211.176.xxx.34)

    저는 카레든 뭐든 두끼 먹는거 안좋아해서 하자마자 한끼분량만 남기고 냉동실에 넣어요.
    비상식량이 생겨서 든든해요. 3분 카레보다 몸에 좋고
    반찬없고 하기 싫을때 유용해서 항상 카레, 짜장, 닭죽, 각종국은 일부러 많이 해요.

  • 12. ...
    '16.9.28 3:26 P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

    원글님 은근히 음흉해요. 으흐흐.

  • 13. ㅠㅠ
    '16.9.28 3:35 PM (222.111.xxx.150)

    냉장고에 꼭 넣으세요..
    이틀전에 반나절 안끓였다가 상해서 왕창 버림 ㅜㅜ

  • 14. ...
    '16.9.28 3:51 PM (118.38.xxx.143)

    계란후라이 얹어 먹음 더 맛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3675 애엄마가 칼라렌즈... 23 ... 2016/10/04 4,285
603674 반기문 특별 예우법? 1 ..... 2016/10/04 738
603673 고딩.... 학원가 이용하려면 어느 동네가 좋을까요? 12 궁금 2016/10/04 1,817
603672 인프란트 해드려야 할까요? 5 친정엄마 2016/10/04 882
603671 댓글 감사합니다.소중한 댓글 남겨놓을게요 18 접촉사고 2016/10/04 5,230
603670 님들은 제일 만만한 상대가 누구인가요? 17 궁금 2016/10/04 2,990
603669 에어프라이어에 고등어 잘 구워질까요 2 재오 2016/10/04 2,978
603668 남편과 자주 언쟁이 발생하는데 15 ㅇㅇ 2016/10/04 2,450
603667 여드름에 좋은 팩좀 알려주세요 1 2016/10/04 550
603666 김숙과 또 다른 개그우먼이 하던 비밀보장이란 팟 캐스트 2 …... 2016/10/04 2,225
603665 남편 회사가 망하려고 해요.. 어찌해야 되는지 알려주세요ㅠㅠ 7 nn 2016/10/04 4,753
603664 증명사진이 본인 아닌 것처럼 나왔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2 나원참 2016/10/04 905
603663 도대체 면접에 왜 자꾸 떨어질까요 20 면접공포증 2016/10/04 4,300
603662 족저근막염이라 슬리퍼가 제일 편한데 날씨 선선해지니 뭘 신어야 .. 15 신발 2016/10/04 4,992
603661 핀란드 교사들은 1위, 일본 교사들이 2위를 차지했다. 12 건설적비판 2016/10/04 3,153
603660 송파구 이사업체 추천 좀 해주세요 1 마모스 2016/10/04 598
603659 비데는 어떤 제품이 좋을까요? 마이센 2016/10/04 420
603658 찌개 따로 떠 먹는게 평생 불만인 남편 107 누누 2016/10/04 20,637
603657 돼지고기 숙주볶음을 했는데요.. 맛이 이상해요.. 뭐가 문제일까.. 1 숙주 2016/10/04 700
603656 개인파산 신청하면 어떻게 되나요? 3 고민 2016/10/04 1,371
603655 82에서 공구 했던 일본그릇 2 아시는분 있.. 2016/10/04 1,362
603654 황적준박사님 감사합니다. 6 박종철 2016/10/04 1,263
603653 양산단층?? 지진 2016/10/04 435
603652 산들이 솔로곡 "그렇게 있어줘" 좋네요.. 3 노래 2016/10/04 626
603651 화장실 타일 골라야 하는데 도와주세요 8 ... 2016/10/04 1,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