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탤런트 박혜숙씨 귀여우신것같아요

가을하늘 조회수 : 1,406
작성일 : 2016-09-28 09:12:02
나이가 69세라고 하던데 그나이로 안보이고 귀엽고 옷입는스타일 이쁜것같아요 어제 마이웨이란프로에 나오던데 소녀같구 귀여운느낌이 ㅎㅎ 친정엄마 연배이신데 옷입는센스 좋은것같아요
IP : 112.168.xxx.22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유
    '16.9.28 9:27 AM (220.118.xxx.190)

    연두 엄마로 나오신 분
    예전에는 그냥 그랬는데...
    얼굴 안 고치셔서 좋고
    아들 고시 패스해서 좋고
    오래 작품 활동을 하시고 토지에 임이네로도 분했던것 같고
    남편 분이 pd로 엄청 따라 다니다 결혼했다고 했어요
    오래 하시니 내공도 있으셔서
    연두 엄마 할때도 정말 동네 딸 가진 엄마 같이 화장도 과 하게 안 하시고
    저도 이제 그 분이 참 좋더라구요
    상민이 반찬 싸 줄때도 정말 나이 먹은 딸 걱정이 되서 어떻게던 엮어 보려고 애쓰던 모습이
    정말 우리네 딸 가진 엄마 같더라는...

  • 2. 그분
    '16.9.28 9:34 AM (125.180.xxx.52)

    얼굴 안고친거예요?
    난 성형이 무너져서 코가 이상한가했는대요

  • 3. ..
    '16.9.28 9:38 A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실생활도 공주 같은 분이죠.
    외동딸로 세상에서 네가 제일 이쁘다 소리 듣고 커서
    탤런트가 되고서야 세상에 나보다 더 이쁜 여자도 있는걸 알았다고 해요. ㅎㅎ
    공주같이 떠받춰주는 남편에 잘 자라준 아들.
    참 곱게 사신 분이죠.

  • 4. 우유
    '16.9.28 9:52 AM (220.118.xxx.190)

    성형 안 했을 거예요
    코는 예전 부터 그랬어요
    그래서 싫었는데
    안 고치시고 주욱 그냥 그렇게 편안하게 나이 드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아요
    아마 토지에 임이네 역도 했을 거예요

  • 5. 예전 왕룽일가란 드라마에서
    '16.9.28 11:11 AM (124.50.xxx.20)

    제비족인 최주봉한테 홀랑 넘어가 춤바람난 아줌마역할 할때 연기 잘 하셨어요
    푼수떼기 아줌마역할 인상 깊었어요
    최주봉이 "쿠웨이트 박" 이었어요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5586 점입가경 그래서 2016/10/11 392
605585 경제 관념 없는 남자 6 123 2016/10/11 1,905
605584 가을이라 그런가 박보검 노래에 치이네요 10 joy 2016/10/11 1,664
605583 10월 축제 정보이예요! 2 축제ㅠㅠ 2016/10/11 1,324
605582 사춘기온 큰아들같은 남편 1 아오 2016/10/11 1,923
605581 초등 1 여아 친구들 관계 8 마음 2016/10/11 3,597
605580 사무실에 있는데 2 혼자 2016/10/11 445
605579 택배 총각 시무룩 9 . . . 2016/10/11 2,995
605578 이사 다니는거 활력이예요 26 ........ 2016/10/11 7,188
605577 파마 전에 샴푸 하는 게 좋을까요? 2 2016/10/11 7,371
605576 부산에 월급제 24시간 재가간병인 구할 수 있을가요? 2 rr 2016/10/11 1,268
605575 가사도우미 처음 쓰려고하는데 조언부탁드려요 7 둥둥둥 2016/10/11 971
605574 기획부동산 소개해준 땅. 사겠다고~ 계약하겠다 해요 22 ... 2016/10/11 3,887
605573 임플란트와 브릿지중 고민입니다 2 ..... 2016/10/11 1,340
605572 나이 43에 보육학과 면접봅니다 4 니콜 2016/10/11 1,566
605571 남자간호사 웹툰 보실분 2016/10/11 969
605570 지켜 줘야 한다는 강박.. 13 ... 2016/10/11 2,908
605569 나이먹을수록 겁도 많아지고 생각도 많아지네요 1 ㅅㅂㅈ 2016/10/11 940
605568 친구의 동생이 결혼하는데 왜 기분이 별로인거에요... 10 찬바람 2016/10/11 2,716
605567 디저트 카페로 유명한 곳이 어디 어디인가요? 2 디저트 2016/10/11 1,116
605566 점심시간 다가오는데 5 2016/10/11 763
605565 서울구경 2 촌눔 2016/10/11 588
605564 평창* 절임배추 주문해 보신 분 어떻던가요 2 ... 2016/10/11 1,107
605563 구르미 세자가 홍경래난을 해결할것 같네요 4 ㅇㅇㅇ 2016/10/11 2,139
605562 80년대 전남대 공대 어땠나요? 15 Dd 2016/10/11 3,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