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일자리
하는일은 접수, 계산 등 원무이고, 근무시간은 평일 9-19시, 토요일 9-14시예요. 월급은 150이구요.
근무시간이 길고 월급은 작은 듯이 보이나 집에서 5분거리라 매력적인데 동네사람들 좀 신경쓰일까요.
10년 가까이 경력단절이라 어디 갈데도 없고 집에 있으니까 자꾸 무기력해져서 나가고 싶은데 남편은 생각해보라고 하네요.
아이들은 초등 2학년, 6학년이예요.
1. 해보세요
'16.9.28 8:53 AM (58.125.xxx.152)조무사보다 오히려 급여가 높네요. 이력서 낸다고 다 되는 것 아니고 떨어지면 또 다른 구직활동하면 되죠. 그러면서 시작하는 겁니다. 그런데 아는 사람 만날까 두렵다는 건 준비가 안 되어 있네요. 나쁜 짓도 아닌데..
2. ....
'16.9.28 8:54 AM (112.220.xxx.102)퇴근시간도 늦고
토요일도 근무라니 좀 그래요
아이들도 아직 어리구요
토요일 근무가 은근 스트레스에요
아이들이랑 어디 여행도 못가구요
돈이 급한게 아니면
주5일근무로 알아보시는게3. 뭐
'16.9.28 8:54 AM (121.159.xxx.172)좋네요~동네사람들 신경쓰일만한 일자리도 아니고 육체적소모가 많은편도 아니고 급여도 그정도면 괜찮고 거리도 가깝네요~ 기회있을때 잡으세요. 부럽네요.
4. ....
'16.9.28 8:57 AM (211.36.xxx.30)동네사람들이 신경쓰이네요-요게 제일 걸리네요
사람일이란 모르는것이라
안좋은 일로 그만두게 된다면5. ㅇㅇ
'16.9.28 8:58 AM (112.168.xxx.228)괜찮네요 저같으면 일할듯해요
6. 남들 이목이야
'16.9.28 8:59 AM (110.10.xxx.35) - 삭제된댓글사람들은 타인에게 관심없다면서요
동네사람들 이목이야 별 것 아닌데
아이들 어린데 긴 근무시간이 문제네요.7. ㅇㅇ
'16.9.28 9:07 AM (122.36.xxx.29)저는 개인적으로 너무 가까운동네에서 일하는거 비추합니다
30분정도 떨어진곳이 좋습니다.
너무 가까워도 멀어도 안좋더군요.특히 서비스직이라면8. 필요해서 일하는데
'16.9.28 9:25 AM (223.62.xxx.137)동네사람 이목이 상관있나요.
취업생각하는 분들은 운좋다고 부러워하죠9. ..
'16.9.28 9:39 AM (59.13.xxx.37)동네에 너무 아는 얼굴 많이 생기면 불편하죠
무슨행동을해도 뒷말하는사람들이 있으니까요
거기다가 애들까지 있으면 더불편할듯해요10. ㅇㅇ
'16.9.28 9:40 AM (122.36.xxx.29)만약 안좋게 퇴사하게 된다면
퇴사후 돈 지급못받거나 그런일 있음....마주칠때마다 곤혹스럽죠11. 진짜 너무하네
'16.9.28 9:41 AM (122.36.xxx.29)와.. 토요일 오후까지 일하는건데 진짜 급여 짜네요 ㅎㅎㅎㅎ
금요일도 7시까지 일하면 막상 퇴근은 7시 이후 ....집에가면 8시 ㅎㅎㅎㅎ12. 저 정도가 일반적이에요
'16.9.28 9:52 AM (121.152.xxx.239)대기업아닌이상
동네ㅡ일자리 저 정도면 보통수준.
조무사정도되는데요?
근데 너무 아는 사람판이면 이래저래 불편하긴 해여.
버스.2정류장 거리. 가 딱 인데~~13. ㅇ
'16.9.28 10:08 AM (116.125.xxx.180)너무 부려먹네요 7시에 끝나고 토요일도 출근이라니
14. 겨울스포츠
'16.9.28 11:14 AM (116.41.xxx.98)토욜 아홉시 출근은 애들,남편밥은 알아서 챙겨먹을수 있는지도 중요하네요.
초2는 아직 엄마손 많이 필요할때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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