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커헉! 중전이 세계테마기행 나왔던 그분이었군요

구르미 조회수 : 3,704
작성일 : 2016-09-28 07:17:29
아주 한참 전에 몇몇 게시판서 세계테마기행 헝가리편이
재밌다는 얘길 듣고 그걸 찾아 본 적이 있었어요.
그분이 연기자라는데 전 한번도 본 적이 없어서 누군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근데 그 여행프로에선 현지 남자들이 이분보고 예쁘다고 피자도 많이 주고
예쁘다 대놓고 뻐꾸기 날리고 아주 다들 적극적. 게다가 이분이 그 나라에서
한참 살다 왔기 때문에 헝가리말도 아주 유창해서 현지인들이랑 직접
대화가 되는 장점까지 갖췄었죠.

특이하게 우리나라에 헝가리어를 하는 배우가 있네.
저런 역이 들어오면 좋겠지만 헝가리어가 필요한 경우가 있을까?
잠시 생각했었는데 지금 어떤 글을 읽고 알았어요.
구르미의 표독스런 중전이 그때 그 사람이었다는 걸.
이야, 이미지 완전 다르네요.
세계테마기행에선 하늘 하늘 천상 여자였는데.

암튼, 헝가리편 꽤 재미있었습니다.
중전으로 이름 알리기 전에도 반응 좋았던 회에요.
여행기 좋아하시는 분은 한번 보시길.
다들 아셨는데 저 혼자 너무 뒷북일까요. -_-

IP : 121.173.xxx.19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9.28 7:21 AM (1.227.xxx.202)

    전 시트콤에서 먼저 봤는데
    이 여행프로 본방으로 재밌게 봤어요
    중전 이미지하고 많이 다르죠

  • 2. ...
    '16.9.28 8:12 AM (120.142.xxx.23)

    헝가리어 한다니까 숨은 한국찾기인가? 이비에스에서 하는 여행프로그램이 있는데 거기 패널로 나오는 배우직업이라는 여성분이 생각나네요. 그 분이 헝가리에서 살다 왔다고 하더라구요. 이름은 기억이 잘...

  • 3. 숨은한국찾기?
    '16.9.28 8:40 AM (110.70.xxx.165) - 삭제된댓글

    그 여배우가 중전인가요??
    그렇다면 완벽 이미지 변신이네요 ㅎ

  • 4. 한수연
    '16.9.28 8:49 AM (180.81.xxx.143) - 삭제된댓글

    9살 땐가 어머니 성악인가 유학가는데 언니와 따라가서 8~9년 살다가 왔데요
    한수연 숨은한국찾기 나와서 독일어 몇마디 하신 분 맞아요

  • 5.
    '16.9.28 8:50 AM (119.14.xxx.20)

    드라마 안 봐서 찾아보니, 사극에 서클렌즈 끼고 나왔었다는 그 사람이군요. ㅎㅎ
    뿐 아니라, 뭔가 시술의 향기가...

  • 6. 한수연이요?
    '16.9.28 9:19 AM (110.70.xxx.70)

    영화 참을 수 없는 에서 인상 깊었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6184 커텐봉이나 레일없이 커튼 설치 방법좀알려주세요 5 궁핍한학생 2016/10/13 3,571
606183 해투 세븐나왔네요 3 ... 2016/10/13 1,692
606182 남자한테 먼저 호감 표시해서 좋았던 적이 없어요. 9 .... 2016/10/13 4,713
606181 엑셀 왕왕초보가 vba랑 매크로 독학가능한가요? 4 .. 2016/10/13 1,262
606180 최지우 10년 더 젊었으면 달의 연인 여주해도 되었을 텐데..... 23 청초한 배우.. 2016/10/13 4,385
606179 '모르쇠' 조윤선 7 블랙리스트 2016/10/13 1,405
606178 질투의화신....둘 중 누구랑될까요? 12 깐따삐약 2016/10/13 4,543
606177 재혼 4 ,,,, 2016/10/13 2,014
606176 자상한 남자들의 단점은 무엇인가요? 31 자상 2016/10/13 15,139
606175 질투의화신)엉덩이 까주라는 간호사 ㅋㅋㅋㅋ 7 나나 2016/10/13 4,557
606174 세탁기 일주일에 몇번 사용하세요? 12 ... 2016/10/13 3,056
606173 도올 동아시아30년전쟁 꼭보세요 5 엄마 2016/10/13 1,220
606172 겨울 제주 여행 4 ... 2016/10/13 1,410
606171 5,60대에 사랑이 찾아오면 21 ㅇㅇ 2016/10/13 7,062
606170 제가 미성숙한 사람일까요?(연애) 9 2016/10/13 2,051
606169 바다도 임자가 있어요? 4 ^^ 2016/10/13 1,620
606168 살빼는재미란 뭔가요?? 7 .. 2016/10/13 2,282
606167 문재인을 보자 폭풍눈물을 흘리는 소방대원들 영상 25 감사합니다 2016/10/13 3,861
606166 보통 문학에 재능있는 사람은 14 ㅇㅇ 2016/10/13 5,236
606165 돌쟁이 아기 열이 39도인데 물수건해도 열이 안 떨어져요... 23 초보맘 2016/10/13 13,632
606164 옆건물 카페에서 밤늦게까지사람들의 소리가들려 4 카페 2016/10/13 936
606163 늙으니 다 소용없다 3 늙늙 2016/10/13 3,478
606162 공항가는길!! 1 ........ 2016/10/13 1,793
606161 부동산 자작글 계속 올리는 사람들 강퇴 8 .... 2016/10/13 1,602
606160 50대개진상아줌마많은건당연한듯 10 .. 2016/10/13 3,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