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구가 암웨x를 너무 좋아해요

.. 조회수 : 2,463
작성일 : 2016-09-27 20:10:30
알게된지는 3년정도 된 친군데 착하고 괜찮은 친구라 자주 보고 지냈어요. 원래부터 암웨이 제품을 좋아하는건 알았는데 ..
이 친구가 임신하고 일을 안하게되면서 암웨이 홈미팅을 다니더라구요. 뭐 요리 하고 점심먹고 온다면서 저한테 계속 같이 가자 했었는데 전 요리 안좋아하고 그런 모임이 부담스러워서 피했어요.
근데 저번주에 놀러오래서 친구집에 갔는데 아시는 분이라면서 같이 집에 있게 됐어요.
화장품 여러개 꺼내서 케어해준다고 ㅡㅡ
이미 친구는 그 화장품을 그분에게 여러개 산 상태였어요.
저한테 직접적으로 사라고는 안하지만 쓰라는 식으로 계속 말하고 불편했어요 .
친구한텐 솔직히 불편했다고 말은 못하겠더라구요.
자꾸 담주에 또 보자는데 ..
어떻게 말해야 하나 참 난감합니다 ㅜㅜ
이 친구를 아예 안만나긴 그렇고요..
화장품 종류도 엄청 많아서 한두개 사도 또 이것저것 권할것같고 계속 보자 할것같은데 진짜 난감하네요
이친구는 집에 암웨이 제품 엄청 많더라구요 .
인간관계 어렵네요 ㅜㅜ

IP : 1.238.xxx.4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27 8:16 PM (114.204.xxx.212)

    보험, 다단계 사람은 안보는게 상책이더군요

  • 2. ..
    '16.9.27 8:26 PM (121.128.xxx.187)

    암웨이가 다단계에요~ 친구분도 회원되신것 같은데 원글님께도 물건파는거죠..근데 암웨이 화장품 괜찮다네요~

  • 3. 다단계는 종교입니다.
    '16.9.27 8:27 PM (59.86.xxx.55)

    다단계에 세뇌 됐다는 것은 개신교나 정토회 신자들 못지 않은 아집을 장착했다는 뜻이기 때문에 적당한 선에서의 타협이 불가능하네요.
    다단계를 인정하고 받아들이거나 아니면 아예 안보거나 양단간에 선택을 해야만 합니다.

  • 4. ㅡㅡ
    '16.9.27 8:31 PM (182.227.xxx.37)

    그냥 말하세요. 지금은 필요치 않고 필요하면 얘기할테니 그때 알ㄹ려달라고. 저도 제품 몇개쓰는데 좋아서 쓰는거거든요. 저렇게 부담주면 거부감들거같아요.

  • 5. .....
    '16.9.27 8:48 PM (221.164.xxx.72)

    암웨이가 좀 비싸지만 품질은 좋다라는 사기에 속지 마세요...

  • 6. ㅁㅁ
    '16.9.27 10:27 PM (175.115.xxx.149)

    품질이 좋긴 개뿔.. 좋게보이려고 각종 화학물질 안좋은물질 때려넣고 만드는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6105 질투의 화신 작가 뭘까요? 43 음마 2016/10/12 16,229
606104 대하 주문하려고 하는데 성인 3명이 먹으려면 몇키로 주문해야될까.. 9 ddd 2016/10/12 8,289
606103 이선균 선 보나봐요 7 아 미쵸요 2016/10/12 6,263
606102 내일 양산 써도 될까요? 3 10월 2016/10/12 977
606101 약사님 계시면 봐주세요 (급질) 4 초보맘 2016/10/12 1,394
606100 역사문제인데 어렵네요~ 같이 풀어요 5 역사문제 좀.. 2016/10/12 856
606099 고구마 다이어트 해보신 분 9 ?? 2016/10/12 3,597
606098 두달 일하고 그만둔 회사가 있는데 연말정산 3 .. 2016/10/12 3,088
606097 그 바지는 내가 준거 아니냐?!! 8 아앜 2016/10/12 4,069
606096 화장실 큰볼일 얼마나 보세요?? 7 . . . 2016/10/12 1,627
606095 이준기 팬카페 가입하신 분 계신가요? 2 혹시 2016/10/12 1,162
606094 바지락에서 뻘이 나왔는데요 2 piano 2016/10/12 1,519
606093 [영상] 국감장에서 일베의 ‘빨간 우의’ 거론한 나경원 의원 2 빨간우의 2016/10/12 942
606092 혹시 세상에 나쁜개는 없다 마루 근황. . 3 ... 2016/10/12 7,172
606091 서울역에서. 남산타워까지 3 궁금맘 2016/10/12 1,438
606090 질투의 화신...표나리가 홍상수영화 여주가 돼가는건가요? 9 이런이런 2016/10/12 4,871
606089 또라이... 질투의화신 2016/10/12 773
606088 가게 등에 있는 "포스" 가 영어로 뭘까요? 8 영어 2016/10/12 10,324
606087 사이버공간에서 표현의 자유가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사이버공간에.. 2016/10/12 436
606086 허영심이 너무 강한거 같은데 어떻게 조절할까요? 23 ㅇㅇ 2016/10/12 6,742
606085 5억후반 아파트 매매했는데, 재산세는 어느정도나오나요? 4 ... 2016/10/12 3,826
606084 중고나라 거래하며 식겁을... 9 이런일도.... 2016/10/12 3,782
606083 방금 뒷골목에서 키스하는 남녀발견 ㅡ.ㅡ 42 순딩2 2016/10/12 21,337
606082 그 동안 의혹의 매듭이 풀리는 기운이 느껴지나요? 8 ... 2016/10/12 2,901
606081 1기 신도시 2006년 고점이후로 회복 못한곳.. 9 근데요.. 2016/10/12 2,839